https://youtube.com/shorts/hjAhs5onv98?si=uPZFPUlLKmHWPh0r
책과 사람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건가봅니다.
저정도는 일반 서민으로는 고생한 축에도 안든다 생각듭니다.
차인표는 좋은 사람이겠지만
고생한분은 전혀 아니죠
아버지가 중견 해운회사 하셨고
어머니는 공부 하는거 좋아하시고
동창들은 잘사는걸로 알고 있던데
아버지가 중견 해운회사 하셨고
어머니는 공부 하는거 좋아하시고
동창들은 잘사는걸로 알고 있던데
데뷔 했을때 당연히 집에서 재력으로 밀어준걸로 생각하던데
아버지가 한국에서 손꼽는해운회사 대표였으니
대단한 금수저 오렌지족 유학생 출신이라고 오해하긴했었죠
부모가 이혼후 저렇게 이민간건데 아버지가 새로 결혼했어도 계속 왕래하고 새어머니하고도 잘지냈다고 하더라구요
아버지가 중견 해운회사 하셨고
어머니는 공부 하는거 좋아하시고
동창들은 잘사는걸로 알고 있던데
데뷔 했을때 당연히 집에서 재력으로 밀어준걸로 생각하던데
어머니 교육관이 저런쪽이라 다양한 경험을 한거 아닌가
경제적으로는 보통 이상의 가정이죠
고생이라고 할순 없죠
고생한사람 아니죠.. 경제적으로는.. 그런데 아마 본인이 찾아서 일을 했을거 같아요..부유한집아들이어도...
저정도가 고생이라고 하면 좀 그래요
그래도 차인표 저런 느낌으로 해외생활 했는지는 전혀 몰랐어서 새롭고 다시 보이는데요.
그리고 굳이 안 해도 되는 말 하고 진솔한 것 같네요
어디 고생이 있나요...
이민갈 수 있는 능력
차인표는 좋은 사람이겠지만 고생한분은 전혀 아니죠 222
당시 갓 이민한 사람,유학생들 많이 겪는 일인데 저 정도를 '많은 고생'이라고 할 순 없죠. 그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고 엇나가지 않고 성실하게 산 차인표씨 품성은 높이 삽니다.
부모님이 이혼한 후로 생계걱정할 정도는 아니어도 평범하게 산 걸로 알아요. 결혼 후 그 커플이 워낙 화제여서 인터뷰 한 기사를 몇 개 봤는데, 오히려 신애라씨가 강남8학군 출신이고 자기는 강북 변두리에 살고 어릴적 친구들도 다 평범한 사람들이라면서요.
예전에 잡지책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고아출신이라 신애라씨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게 좋아보였다 하길래, 고아출신인데 해운회사 사장과 결혼하다니 굉장히 뛰어난 분인가 보다 했어요.
재력가 아버지 아래서 부유하게 자란 줄 알았더니 부모님 이혼하고 어머니하고 삼형제가 같이 자랐군요
인성과 지성 모두 훌륭한 사람인 것 같네요
부모의 이혼으로 이민 가서 고생한 것은 사실이네요.
애셋데리고 뭣도 없이 이민갔을까요. 아버지가 재력있으니 뒷받침이 있었겠죠.
저정도는 일반 서민으로는 고생한 축에도 안든다 생각듭니다.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