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 무슨 케익 광고인지, 여자애가 아~~~~~계속 이러는거 정말 꼴보기 싫으네요.
광고를 왜 저렇게 비호감으로 만들까요?
예전부터 저 광고 보면 케익을 먹으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입맛 떨어지던데요.
아래 글 보니, 로고도 이상하게 바꾸던데.. 다 이상하게 바뀌는 중인 듯..
저 광고는 너무 자주 나오네요. 정말 이제 티비를 안 봐야겠어요.
투썸 무슨 케익 광고인지, 여자애가 아~~~~~계속 이러는거 정말 꼴보기 싫으네요.
광고를 왜 저렇게 비호감으로 만들까요?
예전부터 저 광고 보면 케익을 먹으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입맛 떨어지던데요.
아래 글 보니, 로고도 이상하게 바꾸던데.. 다 이상하게 바뀌는 중인 듯..
저 광고는 너무 자주 나오네요. 정말 이제 티비를 안 봐야겠어요.
진짜 듣기 싫어 죽겠고 소음 공해.
시몬스
더러워서 못보겠음
시몬스하면 더러운거 닭이 날라다니는거
먼지나는거밖에 생각안날거같음
지금 시몬스 쓰고있는데
다음에는 안살거임
시몬스 침대 광고도 싫어요.
뭔가 상식선이지 않고 억지스러움에
몇 가지 버전이 다 그러내요.
맞아요. 시몬스 광고도 추가! 넘 더러워요;;
스벅사고쳐서 주눅들어 있는데
참 투썸도 기회 못살리네요.
이 기회를 그냥 보내다니....
저도 시몬스
맥락도 안맞고
뭔가 억지스러워요
매출 떨어졋지않을까싶어요
전지현 광고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20대 표정과 포즈인지
ai 같아요
눈은 어찌나 큰지
얼굴은
왜 그런 광고를 만드는건지?
전지현 광고 나오면 얼른 채널 돌렸다 다시 와요
그 개그 코드 너무 식상해서 속이 울렁거려요
저도 그 광고 아 소리가 너무 길어 짜증나던데 다들 같군요
작년엔 그 브랜드광고 혀를 내밀어서 보기 싫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