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전에 간당간당하게 왔는데요
그간 맘고생을 많이 했는지
본전오니 팔고 싶어지네요
꾹 참고있어야겠죠?
주식창을 쳐다보지 말아야 하는데
오늘 폭등 예상되니 자꾸 보게 되요
조금만 더 오면 손익이 빨강색으로 변하는데
제발 손가락이 나가지 않기를..
본전에 간당간당하게 왔는데요
그간 맘고생을 많이 했는지
본전오니 팔고 싶어지네요
꾹 참고있어야겠죠?
주식창을 쳐다보지 말아야 하는데
오늘 폭등 예상되니 자꾸 보게 되요
조금만 더 오면 손익이 빨강색으로 변하는데
제발 손가락이 나가지 않기를..
저도 본전되면 팔려구요.
불안하시면 반만 파세요.
내려가면 잘 팔았다.
올라가면 반은 남아서 다행이네~이런 맘일테니
반만 팔고
또 출렁일때 다시 담아서 평단 낮추세요
상한가에 한번 걸어놔 보세요..안팔리면 오늘은 아니구나하고 말고 재수좋게 팔릴수도 있고 ㅋㅋ
답답하시면 반은팔고 관망해보세요
주식에 정답은 없고
익절은 항상 옳더라구요
치과치료비로 하이닉스 한주 들어간거
수익 4만원 줄때 팔걸
더 볼줄 알고 들고 있다가 며칠전 한주가 30만원 손실 보고
팔았더니 올랐나보네요 ㅠㅠㅠ
82에도 글로 올렸었어요
전 딱5개뿐인데 본전오니 팔고싶네요
주식은 저랑 안맞는 느낌
나스닥 etf도 넘 고점에서 사놓아 마이너스니 자꾸 들여다봐요ㅠ
여기분들에 비하면 푼돈인데도 저한텐 큰돈이라 손실나니 속쓰려요
본전이 얼마에요?
210??
해서 본전온거면 파는게 속 편해요
본전은 229.8 예요
간당간당 안오네요
400까지 예측하던데
급한돈 아니라면 저는 그냥 놔둘듯요.
팔았어요 전부
봐서 다시 기회잡으려구요
섭섭하네요 조금
정든사람과 헤어지는 기분
잘하셨어요
험한 조정장 견디며
남들말하는 300가든 400가든
보통 심장아님 못버텨요ㅡㅡ
저도 반은 팔았어요
처음에 살 때 노린 바가 있으셨을건데요.
그 돈으로 다른 거 할 거 없으심 가져가시는 게...
팔았어요
속이 좀 시원하네요
혹시 오늘이나 담주나 가격 조금 눌리면
봐서 다시 사려구요
기회가 오길..
에구 쪼메만 기다리시지
미래는 알수 없지만 일단 지금은 장 시작 전인데도
오늘 미장, 국내장 모두 불장이구만요
무튼 손해 안본게 어디입니까
결론은...잘 하셨어요
지금 700% 정도 이익인데..
중간에 사고 팔고 몇번 했는데
오히려 손해 보았어요.
나뚜면 오른다는 말을 깊이 새기고
눈으로 행복감만 느낍니다.
냅두자..
환율때매 좀 불안...
못참겠으면 몇 주만 팔고
최소 240까지는 들고가 보세요
삼전 87,000원, 당시 꼭지에 샀다가 3년 맘고생하고 본전에 팔아치운 생각이 납니다.
저라면 안팔아요.
아 원글님 229.8 기억나요 ㅎㅎ 어느글에 제가 230 1주 샀다고 댓글 달았던 그 밑에 댓글다시지 않았던가요?
파셨군요. 저는 더 있을랍니다. 1주라서 ㅎ
쓸개코님 저 맞아요ㅎㅎ
저는 금액이 커서 손실액이 거슬렸거든요
다행히 팔고 좀전에 다시 잡았어요
수량 좀 줄여서 예수금이 넉넉해지니
마음이 좀 편하네요 :)
결정하셨으니 마음 편히 계셔요.^^
마음 편하면 된거예요 ㅎ 저야 워낙 찔끔찔끔 사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
내 하이브 7개나 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