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오창석이가 사장 남천동 등에서 드립처럼 하던 말이죠 누군가 자리를 가든 못 가든 말이죠
유명하고 기억에 남는 말로는 이 정부에 허은아 자리 하나 없겠습니까
그리고 허은아가 국민통합비서관 자리 갔어요
그냥 드립이라고 생각했지 이게 예언처럼 이렇게 될 줄은 몰랐네요 예언도 결국 사람이 만들죠
현재 유튜버 오창석이가 맡고있는 자리
청년재단 이사장
캠코 비상임이사
금융발전심위원회 위원
서민금융위원회 위원
전공경력 무관하고 일천한 오창석
보기엔 엠오유 등으로 청년재단 이사장 자리로부터 자리가 자리를 낳은 듯 하고 캠코는 게다가 공모형식이었다는데 입 싼 오창석이가 오늘까지도 이 의혹에 대해선 입꾹닥인 것 같네요
게다가 문재인 전 대통령 등 특정인사들에게 저주라도 하듯 유튜브 줄연시나 자기 개인유튜브를 도배하던 최동석의 인사혁신처는 1년 전 음주운전으로 동영상 다 밀고 자숙한다 했던 음주운전 2회차 엠장기획 엠장을 인사혁신처 즉 정부광고모델로 썼다면서요 일반사람 상식으론 출연도 가능하지 않은 일인데 설마 세금으로 출연료는 안 준거죠?
이동형이 당시 엠장이 참 안됐다고 동정한 건 기억해요
대부업 김용남이는 한 때 국민추천제로 자기 유튜브에 모인 사람들 독려하며 금융위 특히 금융감독원장 가고 싶다고 매불쇼 등에서도 떠들고 다녔고
그 대부업 김용남을 쉴드 친 노영희는 서민금융진흥회 비상임이사
마찬가지로 쉴드 친 김규현이는 4-5000 연봉이라 하는한국캐피털 사외이사
내가 모르는 서민금융의 어두운 세계라도 있나 공교롭고 당황스러워요
그런 자리는 이미 가치가 0인 채권을 사고 팔며 그들을 자살과 벼랑으로 내모는 서민착취적인 대부업 등을 감시하고 금융취약자인 채무자들을 양지로 끌어내고 다시 소비가능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만들기 위함인데 차명의혹대부업자를 각자 그 자리에 부임 전후 한 입처럼 쉴드친다?
오창석은 마치 명태균처럼
명태균이 하듯 예언자인가요
아님 역시 그처럼 이 예언의 실행자는 따로 있는 건가요
지지율 구멍은 왜 오는지 지지율 폭락은 어디서부터 왔는지 지금 이거 당장 재래식 언론들이 안 물어준다고 안심하면 더 큰 화로 올 겁니다
이 정부에 니네 자리 하나 없으면 안되냐고요
왜 꼭 자리에 가야 하는지부터 물을게요 자리 없인 순수한 지지도 응원도 안 나오는 건지부터
과연 그 자리에 갈 만한건지부터
정부가 주는 자리 줗다고 정부 욕 먹이면 쓰겠나요
지금 사퇴하면 지는 거고 밀린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생각들 잘 해봐요
이게 과연 너희로 끝날지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