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생 친구 셋이서 봤는데
진짜 눈물나게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여기서 별로라고
유튜브 짤이 다라고 실망이라고한거 봤고
영화관에 자리가 텅 비어서 뭐지 했는데
저는 엄청 재밌던데요? ㅋㅋ
약간 b급 코미디 같은..병맛 살짝 나고..ㅋㅋㅋ
아 오랜만에 실컷 웃었네요.
74년생 친구 셋이서 봤는데
진짜 눈물나게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여기서 별로라고
유튜브 짤이 다라고 실망이라고한거 봤고
영화관에 자리가 텅 비어서 뭐지 했는데
저는 엄청 재밌던데요? ㅋㅋ
약간 b급 코미디 같은..병맛 살짝 나고..ㅋㅋㅋ
아 오랜만에 실컷 웃었네요.
저도 잼나게 봤어요
7080 세대들에게 딱인 영화죠 ㅋ
그영화의 b급 감성이 딱 들어맞는 사람이 일부 있대요
보통은 되게 실망하고 나온다네요
재밌게보았어요. 전 72년생
오정세 토할때 초딩아들이랑 너무 웃어서 눈물났어요~
72년생 주성치 스타일 b급 감성 좋아합니다 친구랑 보러갔는데 오정세 토할때 너무 웃어서 숨도 못쉬었어욬ㅋㅋㅋ 눈물나게 웃은건 진짜 오랜만ㅋㅋㅋㅋㅋ
배우들 정말 열심히 일하는구나 ㅋㅋ
신하균,오정세,엄태구...제법 무게 있던 배우들이 대거 나와서 작정하고 유치뽕짝 B급 감성으로 찍은 영화더군요. 이전까지 우아한 이미지였던 박지현 배우의 도전도 반가웠습니다. 피식,낄낄거리며 봤어요 ㅋ
곤이 오빠 보고싶어요. ㅎㅎ
고3 딸이 같이보자고 했는데 바빠서 가능하려나ㅜㅜ
저 76 같이 간 언니 74
극장에 6명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조용한데
저희 둘만 웃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 조용
은은하게 사람 미치게 웃기더라고요
재밌어요.
저는 끝부분 오정세 나올때에만 잠깐 재밌었고,
중간까지는 심지어 지루하기도 해서
계속 봐야하나 그러면서 봤어요.
호불호가 있는데 저는 극호였어요. 저는 코메디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라 오랜만에 실컷 웃고 즐기다 왔어요. 마지막에 뮤비도 따라부르고.
저도 저만 재밌었나 싶었는데
저는 대만족이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간만에 실컷 웃었어요
극한직업보다 더 재밌었는데 주변반응은 시큰둥..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적더군요
강동원 등 세 멤버보다 오정세가 존재감이 더 커요
신하균 굴러가는 것도 웃겼고요
니가 좋아 중독성도 끝내주고요 전 다운까지 받았어요 ㅎ
과장됨을 유치하다 여기지 않고 귀엽게 보는 사람은 재미있다 느낄거에요. 주성치 영화도 좋아했어요. 초딩 딸도 의외로 재밌었다고 하더라고요.
61.254님 ㅋㅋㅋㅋㅋ맞아요 신하균 ㅋㅋㅋ
그런중에도 계속 기절한척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