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차이가 두배정도 나더라구요.
당근에서 마르쿠진 새상품 4L 15만원에(정가 23만원짜리)
보만은 4.5L 새상품은 아니고 10회미만 사용했다지만 3만원에(정가16만원짜리)
올라왔는데
용량은 두개가 비슷한데
마르쿠진 후기가 좋던데.. 보만이 너무 싸서 고민중인데요.
어떡할까요?
가격차이가 두배정도 나더라구요.
당근에서 마르쿠진 새상품 4L 15만원에(정가 23만원짜리)
보만은 4.5L 새상품은 아니고 10회미만 사용했다지만 3만원에(정가16만원짜리)
올라왔는데
용량은 두개가 비슷한데
마르쿠진 후기가 좋던데.. 보만이 너무 싸서 고민중인데요.
어떡할까요?
최근에 엄청 고민하다가 쿠쿠 4리터짜리 샀는데 대만족이라 답글 남겨요 아마 자체 생산은 아닐거 같긴한데요 그래도 쿠쿠라 서비스도 받기 편할거 같구요. 본체 빼고는 전부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있고 소리도 조용해요.
똑같이 생긴 다른 브랜드제품을 당근에서 25천원에 샀는데 잠깐 위에 그릇 올려놓을수도 있고 식세기에 싹 돌리기도 좋아서 대만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