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제있으면
카센터가서 견적만 받고
더싼곳 찾아서 수리는 거기 가서 하나요?
다들 그렇게 하시나요?
남편이 자꾸 저한테
차 견적만 받고오게 하고
수리는 다른데 싼데서 해와요
주치의처럼 카센터도 믿을만한데 정해서 쭉 다니고 싶은데..
마치 내과가서 속쓰린거 진료만 받고 내시경해봐야겠다고 하면
내시경은 더 싸게 해주는데서 할게요 하고 그냥 나오는 느낌이에요ㅠ
차 문제있으면
카센터가서 견적만 받고
더싼곳 찾아서 수리는 거기 가서 하나요?
다들 그렇게 하시나요?
남편이 자꾸 저한테
차 견적만 받고오게 하고
수리는 다른데 싼데서 해와요
주치의처럼 카센터도 믿을만한데 정해서 쭉 다니고 싶은데..
마치 내과가서 속쓰린거 진료만 받고 내시경해봐야겠다고 하면
내시경은 더 싸게 해주는데서 할게요 하고 그냥 나오는 느낌이에요ㅠ
차 한대는 집가까운데 블루핸즈가 잘하는 거같아서
거기 정해놓고 다녀요
그런데 남편차는 기아껀데 바빠서 제가 대신 가주는데요
오토큐는 마음에 드는데가 없어서 여기저기 다니는데
자동차 수리는 사기성이 짙은거같아요
능력있으시네요. 차를 잘 아는 분이신가봐요. 근데 재료보다 공임이 더 많은 일은, 제값을 안치르면 대충 일할것같아서..전 다른 돈은 아껴도 자동차 수리는 제조사 사업소로 가요.
차 수리견적도 남편이 받고
수리도 남편이 해오고..그렇게 하면 안될까요.
그니까요
첨부터 지가 가서 견적받지
매번 암것도 모르는 저를 꼭 보내요
그래놓고 꼬치꼬치 따져서
그냥 오게 만드는데
옷사러 가서 이것저것 다 입어보고 그냥 나오는 느낌이에요
지 쪽팔려서 그런거 같아요
믿을만한곳.. 이 없어요 .
단골이라고 믿고 다녔는대
호구였어요.
그렇다고 특별히 잘봐주는것도아니고
딱히 관리받는 느낌도 아니고요.
그냥 적당히.
큰돈 들어가는거는 남편분처럼 비교해서.
후기좋은데 계속 다녀요
비교가 나쁜건 아닌데 당당하게 지가 안하고 쪽팔리니까 와이프한테 시키는 모습이 진짜 X찌질합니다.
저는 그냥 내가 간 곳에서 수리까지 하고 와요. 그랬더니 다음해부터는 본인이 가더라구요.
비교가 나쁜건 아닌데 당당하게 지가 안하고 쪽팔리니까 와이프한테 시키는 모습이 진짜 X찌질합니다.22222
원글님도 ..님처럼 견적받으러가서 수리까지 받고 오시면 되겠네요
그러면 다음부턴 남편이 가시겠죠.
최저가충이 본인 얼굴 드러내고 그짓 하기 힘드니까
아내를 아바타 삼아 부리는 거잖아요. 창피하니까.
본인 스스로 당당하게 직접 가서 하든지
입꾹닫고 아내가 알아서 하라고 하든지
양자택일 하라고 하고
원글님도 휘둘리지 마시지 그걸 다 받아주고 하라는 대로 하고 계시나요?
남편이 가는 싸게해주는 정비소에서 하라고 하세요
설마 매번 다르게 싼곳을 찾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