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문화센터에서 운동강좌를 하고있는 얘기를 들어서
저도 운동좀 하려고 우리동네 문화센터에 등록해봤어요.
그런데 거의 신입이 없는 강좌라 이미 그들끼리 너무 친하고 떠들고 저만 투명인간 취급이네요.
물론 친구만나러 간건 아니니 그냥 가서 딱 내 운동만 하고 오면 되겠지만 기분이 별로라.
이런 경우 겪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지인한테 문화센터에서 운동강좌를 하고있는 얘기를 들어서
저도 운동좀 하려고 우리동네 문화센터에 등록해봤어요.
그런데 거의 신입이 없는 강좌라 이미 그들끼리 너무 친하고 떠들고 저만 투명인간 취급이네요.
물론 친구만나러 간건 아니니 그냥 가서 딱 내 운동만 하고 오면 되겠지만 기분이 별로라.
이런 경우 겪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시간지나면 나아지겠죠..
딱 내운동만 하고 옵니다.
신입없는 자리에 자리가 났으면 땡큐.
신경안쓰고 운동만 합니다~
그럴수록 내 할일만 하고 예의만 지키세요
그럼 먼저 다가옵니다
진짜 너무 싫죠
동호회나 봉사활동을 가도 그래요
그러니 첫날 가고 분위기 싫어서 안 가죠
아직도 깨어나지 않은 너무나도 촌스러운 사고방식
먼저 인사하고 말 걸어 보세요.
진짜 못된 사람들 아니면 껴줍니다.
운동(수업) 시작되면 대화 못하지 않나요..
저는 시간 맞춰 가서 제자리에서 운동만하고 와요.
무리에 속하고 싶다면,
수업 시간보다 일찍 가서 대기중 일때 인사( 운동 처음 해봐요/ 힘든가요/ 복장 문의 등등) 하거나,
운동 끝나고 샤워실에서 화장하고 머리 드라이하며 스몰토크 하는거죠.
2개월째 텃세 당하면서 운동 하고있는데요. 그냥 딱 운동만 하고 얼른 와요. 운동자체가 잼나서 거기에만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