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니 이야기 하는거까진 좋은데
뭘 자꾸 손벽을 치며 웃는지 진짜 시끄러워요 ㅠㅠ
그리고 한명 이야기 하는데 자기도 말할려고 더 크게 말하고
직원에게 좀 조용하게 해달라규 해도 될까요(손벽이라도 안 쳤으면 ㅠㅠ)
하 아니 이야기 하는거까진 좋은데
뭘 자꾸 손벽을 치며 웃는지 진짜 시끄러워요 ㅠㅠ
그리고 한명 이야기 하는데 자기도 말할려고 더 크게 말하고
직원에게 좀 조용하게 해달라규 해도 될까요(손벽이라도 안 쳤으면 ㅠㅠ)
자리로 옮기세요.
알바생도 고역임.
저도 아줌마지만.. 며칠전 간만에 카페갔다
얼른 나왔네요. 진짜 고막이 터질것같은
..줌바댄스하는지..단체로 쫄바진가 입고왔던데ㅠ
남편 일하고 있을 때 그 시간에 놀면서
남편이 번 돈으로 카페 가서 딴 사람한테
남편 뒷담까지 까면 진짜 몹쓸 인간의 최종 완성본
아줌마뿐만 아녜요.
남녀섞인 젊은 3~4명정도 진짜 고막터집니다.
어찌나 텐션높고 기운 넘치고 시끄러운지
귀가 아파서 죽겠더라구요.
옮길 자리도 없어서 넘 힘들었음.
그런애들이 늙어도 원글님 글속 민폐인간되는겁니다.
아줌마도 둘은 조용조용한데 셋만 넘으면 무서울게 없는지 웃고 떠들고 민폐중에 상민폐들 많죠.
세계에서 제일 시끄러운 군상.중국인들과 한국 아줌마무리
정말 극혐임
셋만 넘어가면 난리 난리
남자들도 그런 무리들 만나면
목청이 얼마나 큰지 너무 힘들더라구요, 말 하셔도 될듯요
밖에서 손뼉치며 쳐 웃는것들 도대체 가정교육 어떻게 받은것들인지...
직원에게 이야기 하세요
아니 근데 도서관도 아닌데 직원이 가서 손뼉치지말고 조용히 말해달라고하면
그 사람들이 아 네 하면서 조용히할까요ㅠ
그냥 님이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좋은거같아요
전 그래서 단체손님 있는 근처는 안가요 ㅋㅋㅋ
원래 두세명까지 그나마 괜찮은데 네명 넘어가면 거의 대부분 시끄러워져요
꼭 네명 아니더라도. 식당에서도
직장인 여 둘 와서 회사 스트레스 받는 일에
같은 회사 직원 뒷담화
얼마나얼마나 목청이 크던지 아후 ..
두 테이블 건너 있어도 다 들림
다 먹었으면 고만 일어나 커피숍 엘 가든지
밥이 코로넘어가는지 입으로 넘어가는지
엉덩이는 무겁고 입은 세상 가벼워라
ㄴ 목청크고 시끄러운 이들은 주변에서 쳐다보면
아. 하고 조용 하는 게 아니라 똑바로 쳐다보며
어쩌라고?? 이런 몰지각 캐릭 이라 피하는 게 상책
목소리 큰 사람들에 대한 고찰
https://blog.naver.com/likesonny/222185395676
그래요
그들도 혼자 다니면 세상 요조숙녀일거에요
단체로 다니면 호랑이기운이 솟아나나봐요
저도 한번 글 올렸었는데요,
사장님께 말씀 드렸어요
잠깐 조용해 지더니 다시 큰소리 나오던데요
그중 한명은 아파트에서 얌전해 보이던 엄마랑 깜놀
진짜 단체로 다니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나봄
뭔가 열등감 있으면 목소리가 크더라구요
저도 목소리 크기 대결하듯이 얘기하는 거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번에 보니 듣기 싫으면 자리를 옮기라, 나가라는 글들이 있던데, 저도 돈내고 차 마시면서 한숨 돌리려고 간 건데 왜 제가 피해야 하는 건지…..
아.. 저 진짜 좋아하는 동네언니가 목소리가 짱커요.. 그래서 카페가면 조마조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