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떨어졌을때 좀 사두려하는데
타이거200tr과 코덱스200tr의 가격 차이가 많이 나네요.
이유가 뭘까요?
현재
타이거200tr 은 주당 72,940원
코덱스200tr 은 주당 45,250원
두개가 다른 이유가 뭔지 그리고 어떤걸로 사는게 좋을지요?
tr안붙은건 타이거나 코덱스나 주당 가격이 같던데
그냥 이걸로 사야할지...
주린이는 너무 헷갈리네요.
오늘 떨어졌을때 좀 사두려하는데
타이거200tr과 코덱스200tr의 가격 차이가 많이 나네요.
이유가 뭘까요?
현재
타이거200tr 은 주당 72,940원
코덱스200tr 은 주당 45,250원
두개가 다른 이유가 뭔지 그리고 어떤걸로 사는게 좋을지요?
tr안붙은건 타이거나 코덱스나 주당 가격이 같던데
그냥 이걸로 사야할지...
주린이는 너무 헷갈리네요.
다른거 아닐까요? 기준가 1만원으로 시작했는데 먼저 상장했다면 더 많이 올랐겠네요. 상장일을 보셔요
주린이라 잘은 모르지만
코덱스는 189,750,000
타이거는 5,200,000
발행주식 수의 차이때문 아닐까요?
먼저 나온게 비싸던데요.
저도 주린이라 ...
제미나이나 챗지피티에 물어보세요
왜 이렇게 가격 차이가 나나요?
"TIGER가 수익률이 훨씬 좋아서 비싼 건가요?" ❌ 아닙니다.
두 상품 모두 코스피 200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과 배당금 재투자(TR)를 똑같이 반영하기 때문에, 수익률은 소수점 단위 수준으로 거의 똑같습니다. 가격 차이가 나는 진짜 이유는 '시작점'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KODEX 200 TR (2017년 상장): 상장 당시 코스피 200 지수의 약 100배 수준(당시 3만 원대)으로 1주당 가격을 설정해 시작했습니다.
TIGER 200 TR (2018년 상장): 상장 당시 코스피 200 지수의 약 200배 수준(당시 6만 원대)으로 1주당 가격을 더 높게 쪼개어 시작했습니다.
즉, 피자 한 판을 KODEX는 8조각으로 나눴고, TIGER는 4조각으로 나눠서 조각당 단가(1주당 가격)가 다를 뿐, 전체 피자의 맛과 가치는 동일합니다.
Tr은 뭘 사도 상관 없을거예요. 저는 코덱스 보유.
가격상관없어요
시작일이 달라서 그래요
어차피 같이 갑니다
보수가 쪼매 다를텐데 .
대체로 삼성이 비싸긴 하더라구요
시작점이 다른거였군요. 너무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었네요.
감사드려요. 다음부터는 제미나이나 챗지피티한테 직접 물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