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두었던 아파트가 2~3억씩 다 오르는 바람에.
지금이라도 무리해서 사야하나.좀 기다려 봐야하나 고민입니다.
15억 미만으로 경기도 광교쪽으로 생각있는데.
학군도 내년이면 다 끝나고 전혀 연고도 없는 지방인(부산)인데.
광교가 그나마 쾌적해보여서 보러 가기러 했는데.
제가 사면 최고가 갱신이고 그 밑으로 안팔고 물량도 아예 없네요.
불과 10일전인데 몇천씩 차이가 나네요.
좀 더 기다려 볼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사야할까요?
혹 서울에 너무 구축은 힘들꺼 같고.지방에선 그래도 커뮤너티 잘 된 곳에 살다보니 맘이 안가네요;;
직장도 크게 상관없고 이제 자유라서.친정언니도 살고.서울구경도 다니며 살고 싶어서요.
부산에 그 돈으로 살빠엔 그래도 경기도 쪽이나 투자면으로 낫지 않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고민이 많네요.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왔다갔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