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9 11:01 PM
(1.233.xxx.223)
무서워요.
2. ㅇㅇ
'26.6.9 11:01 PM
(211.234.xxx.208)
집단 광기에 가까운. 어떻게 살면 저리 될까요?
3. 흠
'26.6.9 11:02 PM
(119.56.xxx.123)
기괴하네요..
4. ...
'26.6.9 11:03 PM
(1.232.xxx.112)
옆에 같이 있기도 괴롭겠어요. 참나
5. ㅇㅇ
'26.6.9 11:05 PM
(61.40.xxx.89)
핑크옷 흰모자 쓴 아주머니
“주여 내가 잘못했나이다!!!!”
알긴아나봐?
시민들의 공공 쉼터가 되어야할 장소에서 저러고 있는게 큰 잘못이긴 하지
그걸 알면 집에 좀 가라
아주 지겨워 꼴도보기싫네
6. 헐
'26.6.9 11:11 PM
(211.234.xxx.198)
무섭네요
7. 도대체
'26.6.9 11:12 PM
(211.234.xxx.198)
투표 용지 부족과 저 극우 교회 신도들과 무슨 상관인거죠?
8. 통성기도인것
'26.6.10 12:46 AM
(49.164.xxx.125)
같은데 왜 저기서 저러고 있는지 꼴불견이네요.
9. 시위대
'26.6.10 12:47 AM
(211.208.xxx.87)
자기들은 그냥 개인이래요 ㅋ 시위대라면 발작함. 별 ㄷㅅ들 모임...
10. 극혐
'26.6.10 12:50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혐오 안하려고 노력하지만 극우개독은 혐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