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500조금 빠지는 금액이라
선뜻 사지 못하는데
보통 주부들이 그렇지 않나요?
반지 500조금 빠지는 금액이라
선뜻 사지 못하는데
보통 주부들이 그렇지 않나요?
돈 있는 주부는 사겠고
돈 없는 주부는 못사겠죠
덥썩 사진않고 의미부여하며 하나씩 장만하죠
40후반되니 보석이 필요해요 이젠
이건 주부의 문제가 아니라 돈많냐 없냐에 따라 다르죠
돈 있고 소비에 여유있는 주부는 사겠고
돈 없거나 소비할 마음 여유없는 주부는 못사겠죠
여력은 되는데 꼭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한 번 보면 집에 가서 어느게 더 이쁜가 생각하려는데
우리집 가족은 비싸도 맘에 들면 그 자리에서
사는걸 좋아하네요
50만원도 선뜻 안삽니다..
그정도 사는데 여력까지 생각해야한다면
여력이 안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기간 때 해외여행 대신 가지고 싶었던 주얼리 몇 개 사느라 수천 썼는데요 지금 너무 잘 하고 다녀요 지금은 가격이 더 올라서 현재 가격이면 못 샀을듯요
살기회 있을때 사세요
투자한답시고 돈 조금 날리고 보니 뭐라도 손에 쥐는게 낫겠더라구요
관심이 없어져서 아무것도 안사요. 있는것도 안해요.
하이엔드 가구에만 욕심이 있어요 ㅠ
저는 사기 전에 이거저거 고르는 재미가 중요한 사람이라 맘에 들었다고 덥석 사지는 않아요. 결정하면 뒤도 안 보고 삽니다.
꼭 필요한가 라니 쥬얼리가 꼭 필요할 리가 있나요? 그리 생각하면 영원히 못 사죠. 그냥 돈 있고 갖고싶으면 사는 거지...
얼마전 명품 쥬얼리 2000만원어치 구매했어요
나에게 주는 셀프 선물 의미.
착용하고 다니며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금, 백금이면 사는데 은, 다이아 악세서리 이러면 안사죠.
사요. 인생 뭐 있나요. 오천도 아니고 오백이면 사세요.
사겠어요. 손 쭈글거리기전에
더 착용하게 얼른 사요!
오히려
얼굴도 목도 손도
쭈글 쭈글 거리게 되니
반지 목걸이 하니 좋더라구요
사람들이 나의 쭈글 외모를 보지 않고
시선이 반지 목걸이로 가니, 좋아요
이래서 착용하는듯 ㅜㅜ
사세요^^!!!!
코로나시기에 1500에 목걸이 팔찌 2개 샀던게
2400만원 되었어요.. 4년만에 9백만원쯤 올랐음
지금이 젤 싸요..
있는 것도 귀찮아요
500까진 좀 무리라 2~300정도선에선 가끔 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