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라고 보시나요
공부도 잘하고 적성도 부모와 같은.
그냥 주위를 본 경험으로 보면 어떤가요
어느 정도라고 보시나요
공부도 잘하고 적성도 부모와 같은.
그냥 주위를 본 경험으로 보면 어떤가요
질문수준 꼬라지하고는 ..
질문 내용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첫 댓글 같은 반응은 심하지 않나요?
날도 안 더운데 쌈닭 같아요.
의사 부부 세커플인데 다 못갔어요.
인서울과 지거국들 갔어요...
의대교수가 학생들보고 도대체 어찌온거냐고 물어봤다네요.
지거국도 아닌 지방대 부부 아이가 의대갔네요.
본인들도 신기해하네요. 애기때부터 남달랐던 아이였어요.
이 집도 이 아이만 그렇고 다른 아이는 그저그런...
유전자라는게 참...
그런 조사는 빈도, 몇명중에 몇명갔다는 것도 없어요.
어차피 뇌내도르, 주변도르잖아요.
첫댓글 인성 꼬라지 하고는.
글이 맘에 안들면 지나쳐도 될것을..
안보인다고 그렇게 살지마요.
의사부부보다 아빠의사 엄마전업인 경우 의대 많이 가요
그건 집집마다 다르죠
정해인네도 아들 둘이 의사 아니잖아요
의대갔음 연예인 안했겠지만
정해인네 생각이 딱 나네요. 뭐 이건 케바케 아닐까요. 근데 보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아빠나 엄마 둘 중 한명만 의사라도 자식 중에 한명 특출난 영재가 나오긴 하더군요.
두명 조카중 한명은 의사 엄마 따라 의대 갔어요.
본인 의사보다는 엄마의 결정권이 크긴 했지만요.
첫댓글은 뭘 잘못 본거죠?
해외인데 의사집안 아이들이 의대안에 상당히 많아서 부모 영향이 없지 않았겠구나 생각했어요.
첫댓글 왜저래
질문할 수도 있고 이상한 내용도 아닌데
드물어요 부모 직업만 따라 가도 성공이에요
의사들은 쉽게 보내요
실패하고서도 의전 보내는 루트를 더 쉽게 찾는듯
동창 애들 400명중 18명 의대현역 갔는데
같은 초등 나오고 같은 아파트 사니 가정환경 저절로 알게 되는데 못 해도 50프로 이상이 의사집이었고ㅡ엄마까지 의사인집의 비율은 모르겠네요.이경우는 엄마가 학부모들이랑 교류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요.
아이가 입학한 의대ㅡ명문고 선호하기로 유명한 학교 ㅡ여기도 50프로 이상되지 않을까 싶어요.
체감상 의사집 아닌 아이가 의대간 경우가 더 드무네요.
인생 잘못사네요
꽤 많은거 같아요 저희 아이 의대생인데 부모님 직업이 의사인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하나뿐인 아들 입시 실패했잖아요.
아무리 날고 기어도 자식은 맘대로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