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직장다니느라 음악을 대충 알기만 하였고
마이클잭슨의 기이한 소문과 죽음은 그냥 그렇구나 넘기기만 했는데요.
어느 날 쇼츠로 그를 접하고는
마이클 영화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신이구나!!!
그가 보여주는 모든 것이 너무나 대단해서
이제서야 뒷북을 칩니다.
영화는 그를 조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만.
추행범으로 몰았던 범죄자들과 언론들이 그를 죽였네요.
생전 인터뷰도 왜 이리 잔인한가요?
개인사를 저렇게 물어볼 수 있는 건지'''
선하고 재능많던 그를 자꾸 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