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둥이 아이 돌봄 가사 이 가격이 적정한가요?

ㅇㅇ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26-06-05 15:22:01

4살 쌍둥이인데 하원은 할머니가 해주시고 5시간동안 가사전반 간단 청소 설거지 세탁 아이들 옷 장난감 정리

하원후 놀이터에서 놀기 씻기기 책읽기인데 시급 18000이에요.

원래 2명이면 좀 더 주지 않나요.

애 둘에 간단한 거라지마 간단 청소 설거지 세탁까지

이건 일이 너무 많은거지요?

하루 5시간이고요.

 

처음 시도해보는거라 애 돌봄만 하는거로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IP : 14.39.xxx.22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나
    '26.6.5 3:23 PM (61.74.xxx.56)

    아이돌봄만 해도 너무 저임금 ㅠ
    쌍둥이라면서요

    시작하지 마세요

  • 2. .......
    '26.6.5 3:25 PM (114.86.xxx.116)

    5시간 동안 청소 설거지 세탁 정리 놀기 씻기기 책읽기요???
    제가 쌍둥이 엄마인데요. 엄마도 저렇게 하기 힘들어요. ㅠㅠ
    집안일 하는 동안 애들은 방치 상태인데요. 너무 위험합니다.
    도우미를 2명 써야하는 상황인거 같아요.

  • 3. ㅇㅇ
    '26.6.5 3:26 PM (118.235.xxx.196)

    총 시간 말고
    가사시간 돌봄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 4. 백퍼
    '26.6.5 3:27 PM (175.209.xxx.199)

    사고나요.
    절대 하지마세요
    얌전한 아이 하나여도 가사가 끼면 할까말까인데 둘 보면서 가사일을 원하는 부모라면 답 없어요.
    쌍둥이 시급이 18000원이고 가사도우미가 20000~25000원 선이니까 둘 중 하나만 하세요.
    돌봄하려면 한명 15000~17000원
    가사도우미 하겠다 싶으면 20000이상.

  • 5.
    '26.6.5 3:28 PM (121.165.xxx.203)

    가사도우미에 아이까지 돌봄 플러스네요
    적게 주는건 맞고
    그럼에도 돈이 급하면 하는거죠
    애기엄마도 없는 돈에 사람구하고 싶은거고

  • 6. 절대
    '26.6.5 3:34 PM (223.38.xxx.107)

    가사 플러스 해달라는 가정은 가지 마세요.

  • 7.
    '26.6.5 3:34 PM (1.225.xxx.227)

    책읽어주고 간식 주고
    쌍둥이 돌봄 시급 정도일듯 합니다.
    설거지,세탁,청소는 가서도우미를 따로 뽑든지 해야지

  • 8. ㅇㅇ
    '26.6.5 3:39 PM (14.48.xxx.193)

    청소가 간단이 어딨어요
    청소는 청소지
    집안일 다하고 쌍동이 씻기고 책읽고 놀아주고
    이걸 다하라는건데 ㅜㅜ

    가사 도우미 한명 아이돌봄 도우미 한명
    두명이 할일을 한명한테 몰아서 시키는거잖아요
    머리 잘굴리네요

  • 9.
    '26.6.5 3:39 PM (49.167.xxx.252)

    가사전반 간단 청소는 또 뭐예요?
    돌봄만 하든지. 돌봄도 쌍둥이면 그정도는받아요.
    쌍둥이인데 다치거나 하면 뒤집어져요.
    아님 그냥 가사도우미 일을 찾아보던지요.
    애매하게 일을 합쳐놨네.

  • 10. ...
    '26.6.5 3:39 PM (211.234.xxx.186)

    4살 2살 하원 5시간 하는데 시급 25000원 줘요
    목욕 저녁식사 돌봄하고요
    18000원에 너무 무리한 요구네요

  • 11. 비비
    '26.6.5 3:43 PM (211.194.xxx.19)

    가사도우미 이모 따로있고 5개월된 둘째만 하루 6시간(아침8시~오후2시)보는데 한달 월급으로 250만원 받는 친구 있습니다.

  • 12. 하지마세요
    '26.6.5 3:43 PM (14.4.xxx.150)

    애한명 키우면서도 밥해먹기 힘들다고 독박육아니 징징거리면서 사람 쓰며 아이둘에 가사일까지
    하라고요?
    골병 들어요
    하고도 좋은 소리 못들어요
    하지마세요

  • 13. 비비
    '26.6.5 3:45 PM (211.194.xxx.19)

    즉 가사일 전혀 안하고 5개월 아이 한명 돌보는데 시급 2만원 이상

  • 14. ..
    '26.6.5 3:48 PM (125.185.xxx.26)

    히원도우미만 하지 먼 씻기기에요
    거기다 할머니도 집에 감시하는게 불편

  • 15. 아이고
    '26.6.5 3:51 PM (61.105.xxx.14)

    애 하나도 힐까말까인데 쌍둥이를
    하지마세요

  • 16. ㅇㅇ
    '26.6.5 3:52 PM (14.39.xxx.225)

    아이고 너무하다 생각한 게 맞네요.
    천천히 찾아봐야 겠어요.
    하원하고 애 돌보는 거 하면 좋겠어요.

  • 17. ...
    '26.6.5 3:55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82는 시세 뻥튀기가 있어요.(물론 지역마다 다르긴 하죠. 제가 사는 인천이 시세가 저렴한 편이긴 합니다.)
    전 원글님에게 특별한 장기가 있는 게 아니라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최저시급 기준으로 다른 일보다 1.5배만큼 힘든가? 그건 아닌 것 같아서요.
    각 잡고 살림하는 건 아닌 것 같고 애들 먹고 논 거 치우고 정리하는 정도로 보여서요.
    영어 숙제를 봐준다거나 종이접기나 미술교육을 시킨다거나.. 식의 다른 특화가 없이 어린이집 선생님보다 더 많은 임금을 받는 건 운이 좋은 경우지 일반적인 건 아니잖아요.

  • 18. ...
    '26.6.5 3:57 PM (118.235.xxx.217)

    82는 시세 뻥튀기가 있어요.(물론 지역마다 다르긴 하죠. 제가 사는 인천이 시세가 저렴한 편이긴 합니다.)
    전 원글님에게 특별한 장기가 있는 게 아니라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최저시급 기준으로 다른 일보다 1.5배만큼 힘든가? 그건 아닌 것 같아서요.
    각 잡고 살림하는 건 아닌 것 같고 애들 먹고 논 거 치우고 정리하는 정도로 보이거든요.
    영어 숙제를 봐준다거나 종이접기나 미술교육을 시킨다거나.. 식의 다른 특화가 없이 어린이집 선생님보다 더 많은 임금을 받는 건 운이 좋은 경우지 일반적인 건 아니잖아요.
    사실 인천은 18000원 주는 집도 많지 않을 걸요.
    인심 좋은 주인이나 사장은 항상 82에서만 보게 돼요.

  • 19. 쭈니
    '26.6.5 4:00 PM (223.38.xxx.2)

    가사도우미 시급은 15천원 선입니다. 댓글줄에 또 시장가격을 오도하는 내용이 있어서 댓글 답니다.
    사이트 한군데 들어가서 확인해보면 베이비시터 시급. 가사겸베이비시터 시급. 쌍둥이 할증 가격 등 나와있어요.
    좋은 조건은 아닌거 맞는데 괜히 이 사이트에서 올려치는 시세 잘못 보셔서 오해하실까봐 올립니다

  • 20. ㅇㅇ
    '26.6.5 4:02 PM (106.101.xxx.129)

    시급은 모르겠고 초보면 아이 1명 있는 집부터 하세요.

  • 21. ...
    '26.6.5 4:04 PM (1.236.xxx.121)

    애기 보며 같이 하라는게 너무 많네요

  • 22. ....
    '26.6.5 4:07 PM (211.218.xxx.194)

    애기 보며 같이 하라는게 너무 많네요.
    그냥 할머니가 애보고, 낮에 네시간씩 가사도우미 불러야 될 집같음.

  • 23. ㅇㅎ
    '26.6.5 4:07 PM (1.227.xxx.23)

    저 유초딩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시세 정확히 알아요

    이건 가사도우미 or 아기돌봄
    한가지 일만 해도 최저시급이에요
    이걸두개 다 한다구요? 게다가 쌍둥이를요?
    3배줘도 할까말까한 일입니다
    나라에서 하는 아기돌봄서비스도 쌍둥이면 돈 더 내야합니다
    절대하지마세요

  • 24. 쭈니
    '26.6.5 4:09 PM (223.38.xxx.2)

    좀 비싼(강남쪽) 업체쪽 찾아보니 4시간에 7만원이고 추가1시간에 18천원이네요. 쌍둥이 할증 이런건 없구요.
    님이 보신 집이 박하거나 그런건아니고 애엄마가 딱 시장가로 올린거 같아요. 5시간 9만원이니 약간 더 주는거죠.
    근데 문제는 애보면서 5시간에 할 수 있는일이 아니고 청소 . 설거지 등은 애 없는 시간에 해야하는 일이라서 기본 8시간 근무일때 가능한 업무량인것 같아요. 그집 일은 안하시는게 맞을 것 같네요

  • 25. 아이고
    '26.6.5 4:14 PM (61.105.xxx.14)

    가사도우미만 해도 시급 15천원인데
    가사일에 쌍둥이 돌봄까지 부탁하면서 18000원은
    하다가 금방 그만둡니다
    게다가 하원시키는 할머니까지 계시면...
    뭐모르고 지원했다가 사람들 오래 안있어요

  • 26.
    '26.6.5 4:20 PM (49.167.xxx.252)

    무엇보다 4살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모르지만 남자애들은 자기들끼리도 순식간에 엉겨붙고 4살 고맘때 순식간에 사고나요.
    다치면 바로 죄인 되는겁니다. 요즘 엄마들 예민해요.
    초보시면 애 1명 전담할 수 있는 집부터 하세요.
    쌍둥이집이라는 것부터 난이도가 있는 집이예요

  • 27. ....
    '26.6.5 4:37 PM (211.218.xxx.194)

    딱 시세 라고하지만.
    실제 사람이 구해져야 시세죠.

  • 28. 먼지구름
    '26.6.5 5:32 PM (211.234.xxx.4)

    4살쌍둥이요?????
    전 시급5만원줘도 안갑니다
    쌍둥이 그것도 4살이면...미칩니다
    18살 쌍둥이 키워본 엄마입니다

  • 29. --
    '26.6.5 6:33 PM (152.99.xxx.167)

    쌍둥이 돌봄만해도 그것보다 많이 받아요.
    거기다 가사요구는 그냥 사람을 노예처럼 부리려는건데 하지마세요

  • 30. ..
    '26.6.5 7:18 PM (125.185.xxx.26)

    정부지원 돌보미 그거해보세요
    육아만 하던데요 카페후기 보니 폰만 본다고
    https://care.idolbom.go.kr/dolbomi/recruitments/apply

  • 31. 정부아이돌봄은
    '26.6.5 9:58 PM (211.206.xxx.191)

    준비해 둔 간식이나 식사 챙겨 주고
    아이들과 놀아 주기만 해도 두명은 시간외 수당도 붙으면 2만원 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375 철없는 시어머니..진짜 답없네요 정말 00:10:28 9
1816374 카고바지 결국은 이걸로 샀어요 1 00:07:45 67
1816373 올림픽공원 만명이상 집결 12 hjjh 00:00:57 486
1816372 역시 비리의 온상 강남견찰서네요 4 ..... 2026/06/05 330
1816371 민주당 리박언주 제명하자 1 다시 2026/06/05 132
1816370 일본은 왜 환율이 1544원이나 하는거죠? 1 2026/06/05 457
1816369 소세지나 햄 안먹는집들 있으세요? 7 있으세요? 2026/06/05 378
1816368 넷플 참교육...여배우가 아쉽네요 ... 2026/06/05 332
1816367 세계 묵혀 두고 있는 금들이 나오면 2026/06/05 251
1816366 오세훈이 강남과 한강벨트에 민간주택 대량공급한대요 26 …, 2026/06/05 766
1816365 대통령이 환율에 대해 sns로 뭐라 말한 적 있나요? 8 ... 2026/06/05 327
1816364 금값이 또 1 .... 2026/06/05 923
1816363 환율이 1300원에서 1550원으로 오르면 5 .... 2026/06/05 504
1816362 이런경우 전화해서 따진다?그냥 넘어간다? 8 ?? 2026/06/05 414
1816361 커피2잔에 잠이 안옵니다. 뭣들 하시나요? 5 어쩔 2026/06/05 304
1816360 당떨어져 급했던 아이. .... 2026/06/05 428
1816359 훈제오리도 안좋은건가봐요 2 ㅇㅇ 2026/06/05 824
1816358 91세 뇌출혈로 피빼내는 수술했어요 91세 뇌출.. 2026/06/05 433
1816357 이재명은 들어라! 4 겨울 2026/06/05 537
1816356 민주투사들이 많아져서 좋네요 7 00 2026/06/05 374
1816355 와 이영상좀 봐보세요 기가 막힌 현실입니다 16 ..... 2026/06/05 1,011
1816354 이번엔 결제 얼마나 했을까요 3 ㅓㅗㅎㅎㄹ이.. 2026/06/05 634
1816353 투명하게 투표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2 ... 2026/06/05 219
1816352 항상 공부해야 했고… 그래서 짝사랑밖에 못해 봤어요. 6 2026/06/05 522
1816351 새가 제 뒤통수 때렸어요 18 행운가득 2026/06/05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