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신 분은 마음 허하지 않나요?
엄마 흉도 내 흉이고.
연락 거의 안 하는데
전화 톡 띠릭.
이상한 말로 한번씩 마음 뒤집어 놔요.
두신 분은 마음 허하지 않나요?
엄마 흉도 내 흉이고.
연락 거의 안 하는데
전화 톡 띠릭.
이상한 말로 한번씩 마음 뒤집어 놔요.
전번 삭제.
딸이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존재
남동생과의 차별로
거리두기하고 있는데
전화,카톡으로 또 나만 나쁜 사람 취급
내 속을 들이파는 상처주는 말만 하고
정말 힘이 드네요
자식 셋 중 제일 하찮은 장녀
(...라고 쓰고 하녀라고 읽음)
연끊은지 오래 됐지만 가슴 한 쪽 구석이
허한거 어쩔 수 없네요.
지금의 내 평온함과 행복감을 위한
댓가...라고 생각하며 살아요.
싸웠더니 서로 연락 피해요
자꾸 싸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