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있는 주식이 확 올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고, 좀더 추매하고 싶어서 좀 조정기간이 왔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투자일지 보다보니 비쌀때 사고 내릴 때 놓친 경우가 많아서 속 좀 쓰리더라구요
공포에 사라는 말이 있던데 왜 자꾸 잊어버리게 되는 걸까요.
갖고 있는 주식이 확 올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고, 좀더 추매하고 싶어서 좀 조정기간이 왔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투자일지 보다보니 비쌀때 사고 내릴 때 놓친 경우가 많아서 속 좀 쓰리더라구요
공포에 사라는 말이 있던데 왜 자꾸 잊어버리게 되는 걸까요.
다음엔 공포에 사세요.
그게 쉬운게 아닙니다...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으니 럭키비키 아닐까요
집과 주식..
오르면 올라서 못사고 냐리면 내려서 못사고..
그래도 주식이 집보다 싸잖아요 ㅋ
뒤집어 보면 님 말이 맞아요.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고.
정말 러키비키네요.
급등 후 차익실현, 실적 둔화 우려…-20% 급락 하면
허탈할듯
다른종목도 급등주는 위험
떨어지면 이게 하락기의 시작인 것 같아서 못사요.
올라가면 상승기가 계속 될 것 같아서 못팔구요.
양껏 안사서 그래요
언제 휘청할지 몰라 이익실현하고 정리하려고 절반 매도했더니
올라도 딱 그런 맘으로 상숭생숭 고민이더라고요
다시 매수하니까 그런 맘이 사라지긴했는데 잘한건지는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