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들이 돌을 맞을 때,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권리를 짓밟힐 때, 그때는 분노해야
한다!
세상 어딘가에서 누군가 타인을 차별하고 있다면 분개해야 한다!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권력자는 민중의 무관심과 무력감을 원한다.
민중이 인권 침해를 그저 수용하기를 바란다.
선한 사람들이 돌을 맞을 때,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권리를 짓밟힐 때, 그때는 분노해야
한다!
세상 어딘가에서 누군가 타인을 차별하고 있다면 분개해야 한다!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권력자는 민중의 무관심과 무력감을 원한다.
민중이 인권 침해를 그저 수용하기를 바란다.
대중은 달콤한 말한마디에 속아요
윤석렬에 속았듯이
김용남에 속는군요
손가락 잘놀리라는게 국힘지지자뿐 아니라
민주당지지자들도 마찬가지
지금까지 조혁당의 혁혁한 공과 의리를
짓밟는 부류들
자식들이 학폭 당해도 그려려니 하시길
당신들이 걸어온 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