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모임에 들어갔는데
공연 보거나 어디 당일치기 여행 가는데
본인들이 예매하자고는 하고
몇번 다녀오기도 했는데
저 빼고 나머지 분들이 적으면 2-3일
많게는 1주일 정도 답을 늦게 주시더라구요
제가 나이가 제일 어려서 예매를 제가 하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그중 한분이 저빼고 모두 F라서 그렇다고
F는 원래 고민이 많아서 결정이 늦다고 하네요
제가 T라서 더 답답해 하는거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2-3일은 너무 하지 않나요?
저 가까운 친구들이나 지인은 공연이나 영화 같은거
자기들이 가자고 해서
일정 잡자고 하던지 그러면 바로 대답해주거든요
이게 MBTI랑 상관있는건가요?
F는 원래 저분 말처럼 결정이 늦어서 2-3일 걸리는건가요?
예매하래서 하면 갈지 안갈지 결정하지 않고
어쩌라는건지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