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남매인데 어릴때부터 그냥 안친하고 특히 저만 딸이라 남자형제들과 말도 안해요
평생 이꼴을 보아온 엄마가 내색은 안해도 엄청 속상해했어요
제가 요즘 엄마심정을 알겠어요
우리 애들은 그정돈 아닌데 커갈수록 사이나빠지는걸 보는게 고통이고 애들한테 미안해요
둘 다 자기 가정이라도 가지면야 별문제아니지만 끝까지 비혼으로 살지는 모르는거잖아요
그건 나중문제고 아직 어려서 힘들어요
제가 3남매인데 어릴때부터 그냥 안친하고 특히 저만 딸이라 남자형제들과 말도 안해요
평생 이꼴을 보아온 엄마가 내색은 안해도 엄청 속상해했어요
제가 요즘 엄마심정을 알겠어요
우리 애들은 그정돈 아닌데 커갈수록 사이나빠지는걸 보는게 고통이고 애들한테 미안해요
둘 다 자기 가정이라도 가지면야 별문제아니지만 끝까지 비혼으로 살지는 모르는거잖아요
그건 나중문제고 아직 어려서 힘들어요
부부가 사이좋게 지내면 중간은 갑니다.
부부가 사이 안 좋아도 애들 차별 안 하면 잘 지내요.
원수지간 아니면 그냥 데면데면 두세요
꼭 사이 좋아야 하나요?
좋던 사이도 상인되면 그저 그래요
엄마가 할 일은 공정한 자세와 아이들 뒷담화를 다른 애한테 하는건 절대 금지. 그것만 해도 할일 다하신거에요.
전 남매인데, 동생과 매우 사이안좋다가
20대초반부터 잘 지내요
이미 낳은걸 어떡하겠어요
유전으로 대물림되는 성격이 가족관계에 강한 영향 있더군요
저도 3남매 아들 둘에 중간이에요. 오빤 세상을 떠났지만 크게 사이다 나쁘지 않았고 동생과는 항상 잘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어릴때 부모님 사이가 너무 안좋으셔서 비혼이라 남편복은 없어요. 님은 지금 가족과 잘 사시면 되죠. 저도 딱히 불행하진 않고 그럭저럭 지냅니다.
보통은 차별 안하고 키우면 안그러는데...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