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ㅈ00에서
산 통가죽 쇼파 3.5인용인데,
천연가죽보다 부분 통가죽이라도 더 나은거 같아서 샀고,
부분 통가죽(등받이와 착석부분만) 이라 가격도 저렴해서
100만원 안되고,
무엇보다 착석부분에 (앉는 엉덩이 쪽에
파인 홈? 같은게 없이 평평해서
저같은 사람은 눕기 딱이에요.
단점은 통가죽부분과 통가죽 아닌 뒷면 가죽 쪽
색상이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지만
이젠 이것도 적응되네요.
올초에 ㅈ00에서
산 통가죽 쇼파 3.5인용인데,
천연가죽보다 부분 통가죽이라도 더 나은거 같아서 샀고,
부분 통가죽(등받이와 착석부분만) 이라 가격도 저렴해서
100만원 안되고,
무엇보다 착석부분에 (앉는 엉덩이 쪽에
파인 홈? 같은게 없이 평평해서
저같은 사람은 눕기 딱이에요.
단점은 통가죽부분과 통가죽 아닌 뒷면 가죽 쪽
색상이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지만
이젠 이것도 적응되네요.
통가죽도 천연가죽인데 면피가 아니라 그 아래 피하까지 두껍게 가공한게 통 가죽인거고
스윙소파 아닌 일반 소파인데 판인 홈 없이 매끈하면 눕기 편하죠.
엄청 저렴하게 사셨네요.
저는 7월에 새 아피트 입주한다고 10여년 전체 통가죽 소파 쓰다 내추럴풀그레인 세미아닐린 스윙으로 4백 40에 구입계약했어요.
네 전에는 천연가죽제품사서 썼더니
좌석부분이 까지더라구요.
통가죽은 조 더 질긴거 같아서요.
쩍쩍 붙잖아요
꼭 뭘 깔아야 하고
천연가죽은 더 붙었는데 통가죽은 덜한건지
아님 천연가죽 까진거 보고나서는
이제 쇼파패드 까니
붙는거 모르겠러요
이집 이사올때 처음 구입한 다우닝 가죽소파를 십몇년째 계속 사용중인데 천연면피로 알고있거든요.
까지는거 없고(가죽 까져서 떨어져내리는건 가죽아님. 인조가죽중에 어떤가공을 하면 그렇대요. 유튜브에 가죽소파 에 관한거 아주오래전에 본 기억남)
지금도 앉아있는데 맨피부(다리)에 닿는 촉감이 넘 좋아요. 여름에도 끈적거림없었고 시원한 촉감인데요?
겨울에도 좋아요. 처음에 가죽이 너무 차가울까봐 겨울용패드샀는데 별로 차갑지도 않고 가죽촉감이 더좋아서 사용안한지 오래예요.
변함없고 지금도 새것같이 좋아요.
쿠션,가죽상태, 피부에 닿았을때 등등 부드럽고 촉촉하고 모두 여전히 좋아요. 쵸콜렛색을 샀는데 질리지도 않고요. 가죽소파가 끈적거린다, 껍질벗겨진다, 겨울에는 소스라치게 차갑다 .. 사용해보니 전혀 아닌데요...? ?
(메이드인 이태리 라벨을 붙여왔네요. 가죽이 이태리에서 수입한것인듯. 소파뒷쪽 붙여온 라벨을 그냥 둔게 생각나서 보니^^ 천연면피에 쿠션재는 우레탄폼 이고요. 하나도 꺼짐현상없이 처음 그대로예요. 5인가족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