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30 6:08 AM
(211.112.xxx.69)
네 편견이예요.
길 안비켜주고 네가 비켜가란듯이 버티는 사람들에 성별 나이는 없어요.
더 다녀보면 요즘 남녀노소 그런사람 너무 많다는걸 알게 될거예요.
어느순간 나만 비키다가 기분 상해서 이젠 저도 버텨요.
걷기 운동하다가 반대편에서 똑같이 걷기하는 아줌마랑 서로 버티다가 어깨 부딪힌 적도 있어요.
요즘 분위기가 다 그래요. 내가 왜 양보해?
2. 완전공감
'26.5.30 6:23 AM
(203.170.xxx.203)
매일 일상에서 느끼는건데 우리나라 사람들 인도에서 걸어올때 반대방향에서 사람오면 지나갈수있게 비켜주는 사람 극히 드물어요.
이럴때마다 시민의식(?) 진짜 현타와요. 정말 남녀노소 가릴게 없는데 특히나 강남지역 특성상 젊은 사람들이 많으니 그리 느끼시는거 공감해요. 개인사정으로 일년에 반이상 외국에 머무는데 한국 돌아오면 이런 사람들 매너에 아 여긴한국이지 매번 느껴요.
3. ...
'26.5.30 6:24 AM
(39.117.xxx.84)
편견 아니고 그게 지금 한국 내 퍼져있는 사회 현상이예요
그런데 길 안비켜주고 네가 비켜가란듯이 버티는 사람들에 성별 나이는 없어요.
더 다녀 보면 요즘 남녀노소 그런사람 너무 많다는걸 알게 될거예요
22222
저는 아직까지는 항상 제 몸을 틀어서 비키는데 상대방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죠
운전이나 주차도 해 보세요
장난 아니예요
양보 배려 기다림 같은거 없어요
마음은 그러면서 다들 겉치장은 어지간히 합니다
큰 문제예요
4. 덧붙이면
'26.5.30 6:30 AM
(203.170.xxx.203)
예전에 한국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외국애한테 한국사람들 어찌 느끼냐 했더니 정많고 이런 장점 얘기하다 단점은? 하고 물으니 자기들만 생각하는 매너 언급하더라구요. 저도 특히나 젊은 사람들 이런 행동들 볼때마다 더 크게 다가와서 앞으로 우리는 훨씬더 오래 (이런매너)가겠구나 싶어 암담해요.
5. ..
'26.5.30 7:00 AM
(117.111.xxx.101)
82는 젊은 남자 욕하면 큰일 나는 곳이예요
2030남자애들 여러모로 문제 많은것 맞아요
6. ...
'26.5.30 7:10 A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다보니..ㅋ 그냥 자신의 지능이 낮은거에요.
세계사 제대로 알고보면 이해의 폭이 넓어지려나?
영국? 스페인? 쟤네들은 이미 산업혁명때부터 지금의 한국이 겪은 문제들을
고스란히 겪은 나라들이에요. 현재의 사회적 행동 잣대를 한국에 갖다 대는건
가혹한거죠.
두번째. 2030남자가 문제많다. 2030여자는 문제없어요? 그냥 인간으로 봐야죠.
이런식의 갈라치기가 정말 저능함을 나타낸다 봐요.
세번째 위 댓에도 비교하면서 자국민 내려치기하는 댓글.
좀 여행가서 한달살기들 좀 해봐요. 제가 볼때는요. 유럽,미국관 한국의 가장 큰
차이는 개인주의와 그 권리를 인정해주다는것뿐 어디나 사람사는 곳이라 일장일단이
있다는 것. 자국민 비하하고 외국 빨아주는 애들중에 열등감 없는애들 못봤네요.
자신으 열등감을 확대하고 투사하는 것들인거죠.
네번째. 제가 보는 시각은요. 한국인들은 참 감정적이에요. 그래서 선동도 잘 당한는 것.
반면에 일본인들은 F보다 T가 강하죠. 높낮음이 아니고 그냥 특성이에요.
유럽에서 한국을 아시아의 이탈리아 라고 하는 소릴 들었을때 전 끄덕했거든요.
상대적으로 일본이 영국 독일에 심취하고 한국이 프랑스 스페인등 남유럽에
빠진거보면 딱 알게 되는거죠.
결론 - 자국민 비하지마세요. 한국은 6.25로 거지나라에서 이지경까지 딱 80년 밖에
안된 나라니까.
7. ...
'26.5.30 7:12 AM
(121.140.xxx.135)
댓글 보다보니..ㅋ 그냥 자신의 지능이 낮은거에요.
세계사 제대로 알고보면 이해의 폭이 넓어지려나?
영국? 스페인? 쟤네들은 이미 산업혁명때부터 지금의 한국이 겪은 문제들을
고스란히 겪은 나라들이에요. 현재의 사회적 행동 잣대를 한국에 갖다 대는건
가혹한거죠.
두번째. 2030남자가 문제많다. 2030여자는 문제없어요? 그냥 인간으로 봐야죠.
이런식의 갈라치기가 정말 저능함을 나타낸다 봐요.
세번째 위 댓에도 비교하면서 자국민 내려치기하는 댓글.
좀 여행가서 한달살기들 좀 해봐요. 제가 볼때는요. 유럽,미국관 한국의 가장 큰
차이는 개인주의와 그 권리를 인정해주다는것뿐 어디나 사람사는 곳이라 일장일단이
있다는 것. 자국민 비하하고 외국 빨아주는 애들중에 열등감 없는애들 못봤네요.
자신의 열등감을 확대하고 투사하는 것들인거죠.
네번째. 제가 보는 시각은요. 한국인들은 참 감정적이에요. 그래서 선동도 잘 당한다는 것.
반면에 일본인들은 F보다 T가 강하죠. 높낮음이 아니고 그냥 특성이에요.
유럽에서 한국을 아시아의 이탈리아 라고 하는 소릴 들었을때 전 끄덕했거든요.
상대적으로 일본이 영국 독일에 심취하고 한국이 프랑스 스페인등 남유럽에
빠진거보면 딱 알게 되는거죠.
결론 - 자국민 비하지마세요. 한국은 6.25로 거지나라에서 이지경까지 딱 80년 밖에
안된 나라니까.
8. 일부
'26.5.30 7:15 AM
(118.235.xxx.12)
젊은남자 타령하는분 한명이죠? 매일 제목이 일부 젊은남자던데
많은 한국사람은 안보였나보네요
9. 매너는
'26.5.30 7:17 AM
(118.235.xxx.47)
노인세대들이 제일 안좋고 젊은 세대가 제일 좋아요
저 사람 상대하는 직업입니다 . 원글처럼 잠깐 한국에 있는것도 아니고
10. ...
'26.5.30 7:20 AM
(121.140.xxx.135)
맞아요. 제가 현직 초중 교사친구들한테 들은 얘기가 뭔지 아세요?
남자애들은 갈수록 신사가 되어가는데 여자애들은 깡패가 되어간다는거에요.
이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노인세대가 안좋은이유 - 당연한거 아닌가요? 야만의 시대를 살아와서
그게 정당한줄 알고 한평생 살아온 세대들 행동이 쉽게 바뀌겠어요?
아마 우리들이 80 90 되면 좀 바뀔거에요. 시간이 필요한 것일뿐인거죠.
11. ...
'26.5.30 7:34 AM
(211.169.xxx.199)
저도 사람 상대하는 직업인데 2030 젊은 남성들이 예의랑 매너가 가장 좋습니다.60대이상이 가장 안좋구요.
공원 산책길 걸어보세요.길 비켜주는 사람들 많이 없어요.우측보행도 안지키면서 니가 비켜가라는 아즘마들..
12. ???
'26.5.30 7:44 AM
(114.207.xxx.21)
맞아요. 제가 현직 초중 교사친구들한테 들은 얘기가 뭔지 아세요?
남자애들은 갈수록 신사가 되어가는데 여자애들은 깡패가 되어간다는거에요.
누가 이런 소리하나요? 가족 모두 교사인데 처음 듣는 소리예요.
13. ...
'26.5.30 7:48 AM
(121.140.xxx.135)
현직 초,중 교사 친구들한테 들은 얘기라고 썼잖아요.
들은대로 옮겼을 뿐. 윗 댓 주위는 다른가보죠. 다 듣고 싶은대로 들은것뿐.
물론 저도 들은대로 옮긴거지만 전 공감했던거죠.
윗 댓은 생각이 다른가보죠. 처음 들은 소리라고 그게 거짓은 아닌겁니다.
14. 흠
'26.5.30 7:51 AM
(61.105.xxx.17)
저는 주로 남자노인들이
떡 버티고 있지
젊은 분들은 예의 있던데요
15. ㅇㅇ
'26.5.30 7:53 AM
(211.234.xxx.96)
길 안비켜주고 문열고 앞에 들어갈때 잡아주기는 커녕 확 놓아버리고 너무 비매너 인간들이 많아요
젊은 애들도 그렇지만 비율로 따지면 아줌마들이 훨씬 더 많아요 저도 아줌마지만
부모님 대학 병원 진료 갔는데 휠체어가 지나가도 폰 보느라 모르고 길 막는 사람도, 쳐다 보면서도 통로 가운데로 마주보며 걸어오면서 안비키는 사람, 아래 위로 훑어 보는 사람 전부 50대 60대 들이었어요
16. ...
'26.5.30 7:57 A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그냥 못배워먹은 세대들이라 그런거에요. 그게 진저리나게 싫으면 우리라도 그러지 말기로해요.
50중 이상들은 다 오전반 오후반 세대 아닌가요? 그때 인간대접 못받은 시대였었죠...
그 후 각성한 이들은 나이먹고 매너 장착한거고 살던대로 막 살던 이들은 개매너 장착한,
짱개들이랑 다를바 없는거죠.
17. ...
'26.5.30 8:05 AM
(110.70.xxx.148)
121님
가족 모두 교사면 본인 포함인데 얼마나 많은 아이들, 얼마나 많은 교사들을 만났겠어요? 친구들 전국 각지 교사예요. 님보다 훨씬 많이 직간접 경험을 했는데 자기 말이 맞다고...
본인이 그렇게 믿고 싶은 거겠죠.
18. ㅇ ㅇ
'26.5.30 8:11 AM
(218.39.xxx.136)
우리애 알바 몇 달을 했는데
진상짓 제일 많이 하는 성별 나이는
젊은 남자가 아니라고..
어제도 음식 다 먹고 생때 써 환불 요구하는거 보고
환멸을 느꼈답니다
짐작되시죠?
19. 경험상
'26.5.30 8:12 AM
(110.15.xxx.45)
진상과 노매너는 세내불문 성별불문하고
일정 비율이 존재합니다
원글님이 우연치 않게? 그런 케이스가 반복된걸거예요
20. ...
'26.5.30 8:13 AM
(121.140.xxx.135)
뭔 직간접 경험이요? 내 친구들 초,중교사 애들만 열명이 넘어요.
뭐 초딩애들처럼 우리집에 금송아지 있다 배틀거는건가요?
가족모두 교사면 얼마나 많이 만났겠냐
- 님보다 훨씬 많이 직간접 경험을 했는데 자기 말이 맞다고...
본인이 그렇게 믿고 싶은 거겠죠.
--- 이런 댓을 왜 다는지 아나요? 본인이 내 말을 부정하고 편을 들고 싶으니
그런거에요. 이정도 메타인지도 안되는거같네요.
님 댓이 딱 뭐냐면 나솔 31기 순자도 미움받을만하다 라는 애들하고
딱 판박이인거에요 ㅉㅉ
21. 양극화
'26.5.30 8:15 AM
(223.38.xxx.157)
남자애들이 신사가 되어가고 여자애들이 깡패가 되어간다니
애들 신사나 레이디 되어가는 것 전혀 없고요.
남자애들 깡패가 되어가고있어요.
예전엔 그냥 ADHD 같은 남아들 늘어가는 정도였는데, 거기에 지금은 폭력성까지 더해졌습니다.
오은영 금쪽이에 나오는 그런 애들 점점 더 늘어가요. 선생 때리는 남아들 뉴스 서서히 나오고 있죠.
양극화가 심해서 잘 키운 남아들 착하고 경우바른 아이들도 많고, 그 남아들과 여아들 모두
늘어가는 깡패금쪽이들에게 피해받고있어요.
지하철만 타봐도 매너좋은 이십대남 매너극악 이십대남 갈리는데
앞으로 더 심해질 것 같아요.
22. 오히려
'26.5.30 8:15 AM
(114.207.xxx.21)
자영업 사장들한테 물어보세요. 술 먹고 연락두절에 골때리는 알바는 어떤 사람들이냐고. 사장한테 진상은 손님도 있지만 그런 사람도 진상. 뽑을 때 이미 생각해요.
23. ...
'26.5.30 8:16 AM
(121.140.xxx.135)
진상과 노매너는 세내불문 성별불문하고
일정 비율이 존재합니다 --- 이런 댓이 이성이 있는 분들인거죠.
특정 집단을 악마화하고 선동하는거. 이걸 제일 경계해야되는데...
24. 여기
'26.5.30 8:16 AM
(117.111.xxx.123)
젊은 남자 욕한다고 큰일 난 적 없는데요?
없는 소리를 왜 하실까
25. kk 11
'26.5.30 8:16 AM
(223.38.xxx.199)
남녀노소 다들 그리 변해 가네요
다 무례하고 손해 보기 싫어하고요
26. Adhd는
'26.5.30 8:21 AM
(118.235.xxx.176)
남녀비율 비슷해요. 통계로도 나와있어요
남아가 눈에 뛸뿐 여아는 방치되서 나이들어 문제죠
이분 매일 일부 젊은 남자 타령하는 딸엄마일걸요
싸움 붙이고 본인 빠지고
27. 사람상대
'26.5.30 8:22 AM
(211.37.xxx.188)
하는 일 하는데 매너나 친절한 사람은 젊은 10~20대 남자들이 제일 좋습니다 속으로 가끔 저런 애들이 왜 극우가 많을까 의아할 정도로 제일 매너가 좋더군요
그 다음이 10~20대 여성이 좋아요
나이많은 60~70대 여성분들이나 남성들이 제일 매너없고 더 나이많은 노인들은 그래도 조금 친절해 지십니다
28. 헐
'26.5.30 8:24 A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121.140.xxx.135
이 사람 웃기네요. 본인이 여자애들 점점 깡패된다고
성별 갈라치기 차별주의자 주장하면서 그거 아니란 사람한테
당신이 차별 주동자 지지자라면서 오히려 화를 내는군요.
29. 헐
'26.5.30 8:28 AM
(114.207.xxx.21)
121.140.xxx.135
이 사람 웃기네요. 본인이 여자애들 점점 깡패된다고
성별 갈라치기 차별주의자 주장하면서 그거 아니란 사람한테
당신이 차별 주동자 지지자라면서 오히려 화를 내는군요.
소년원 현실 보세요. 전체 인구는 줄어드는데
점점 더 소년원 수용 인원이 늘고 있어서
2인실에 4~5인이 칼잠잔답니다.
30. 한남타령
'26.5.30 8:29 AM
(223.38.xxx.31)
한남타령하면서 남자들 후려치기 잘하잖아요
31. ...
'26.5.30 8:31 AM
(121.140.xxx.135)
114.207.xxx.21
본인 지능 인증 그만.
저지능자하고는 말섞기도 싫음.
그렇게 남혐하면서 인생낭비하고 살던가.
가만 보면 여혐하는 애들이나 남혐하는 애들이나 기본 종자는 다 같은 쓰레기같음.
32. 헐
'26.5.30 8:35 A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님이 여혐 중이에요. 남자의 ㄴ도 없는데 뭔 소리예요?
33. 헐
'26.5.30 8:36 AM
(114.207.xxx.21)
님이 여혐 중이에요. 남자의 ㄴ도 없는데 뭔 소리예요? 소년원에 인구 는다는게 남혐이에요? 소년원에 진짜 소년만 있는 줄 안거예요?
34. 저도 50대
'26.5.30 8:41 AM
(58.236.xxx.72)
??전 반대
저도 근무지 강남 출퇴근하는데 지하철이나 상점에서 젊은 남자들이 뒷사람 문잡아주고 되려 예의있어서
이래서 외국 여자들이 한국남자하는구나 생각을.
35. ..
'26.5.30 9:05 AM
(117.111.xxx.222)
118.235님
ADHD는 남녀비율 비슷해요. 통계로도 나와있어요
남아는 과잉행동 충동성이 특징이라 폭력성까지 나타나고 주위피해가 심각하구요
여아는 주의력결핍형 조용한 adhd라 주변피해가 거의 없어요
아무거나 끌어와서 남지애들 편좀 들지마세요
36. 아마도
'26.5.30 9:06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북미나 서구권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훨씬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낄거예요. 외국에서 유모차 밀고 가방 매고 낑낑대고 있으면 거의 늘 젊은 남자한테 도움 받았어요.
37. 아마도
'26.5.30 9:07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북미나 서구권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훨씬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낄거예요. 외국에서 유모차 밀고 가방 매고 낑낑대고 있으면 거의 늘 젊은 남자한테 도움 받았어요. 한국에선 뭐.
38. 아마도
'26.5.30 9:08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북미나 서구권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훨씬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낄거예요. 문 잡아주는 거야 남녀구별 없지만 외국에서 유모차 밀고 가방 매고 낑낑대고 있으면 거의 늘 젊은 남자한테 도움 받았어요. 한국에선 뭐. 유모차 지나가려고 남편이 문 잡고 있으면 새치기나 안하면 다행.
39. 아마
'26.5.30 9:10 AM
(58.143.xxx.66)
북미나 서구권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훨씬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낄거예요. 문 잡아주는 거야 남녀구별 없지만 외국에서 유모차 밀고 가방 매고 낑낑대고 있으면 거의 늘 젊은 남자한테 도움 받았어요. 한국에선 뭐. 유모차 지나가려고 남편이 문 잡고 있으면 누가 새치기나 안하면 다행. 일본도 새치기까진 아니지만 젊은 남자들 예의 별로, 중국은 뭐 말해 뭐해요.
40. ㅇㅇ
'26.5.30 9:17 AM
(175.118.xxx.247)
아 저도 겪은 일이예요 좁지 않은 인도에서 서로 걸어오는데 전 심지어 어깨빵도 당했네요
그냥 부딪힌게 아니라 어깨에 쇠라도 댄 듯 힘 준 고의성이 느껴졌어요
보통 살짝 서로 서로 피하지 않나요? 전 피했거든요
41. ...
'26.5.30 9:18 AM
(115.21.xxx.5)
댓글로 갈라치기 하고 ㅈㄹ들을 하네요
여자들 안비키고 버티는거 안당해본 사람 있어요?
남자들 안비키고 버티는거 안당해본 사람 있어요?
이 문제는 남녀노소 할거 없이 전반적인 사회문제라는거 다들 느끼잖아요.
내가 오늘 남자랑 더 많이 부딪혔으니 남자가 문제고
여자랑 더 많이 부딪혔으니 여자가 문제고
다들 사고수준이 초딩?
42. . .
'26.5.30 9:19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젊은 남자보단 중년이상 남자가 더 매너 없고 무례하죠
43. ...
'26.5.30 9:20 AM
(211.243.xxx.59)
젊은 남자보단 중년이상 남자가 더 매너 없고 무례하죠
44. 교육이
'26.5.30 9:22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방금 저도 좁은 길 걷는데 40대 덩치큰 남자는 어깨 펴고 길 중간으로 오고 제가 어깨 좁히고 벽에 몸붙이네요. 자기가 그렇게 오면 어깨빵으로 상대가 부딪힐 수 있다는 생각자체를 못하고 남자들이 군자대로행이라고 길 한쪽이 아니라 중앙으로 잘 다니네요. 덩치도 큰데
45. 그나저나
'26.5.30 9:23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저열한 단어 자꾸 쓰면서 본인 공격성 드러내는 사람 한명 같아요.
46. 그나저나
'26.5.30 9:26 AM
(58.143.xxx.66)
방금 저도 좁은 길 걷는데 40대 덩치큰 남자는 어깨 펴고 길 중간으로 오고 제가 어깨 좁히고 벽에 몸붙이네요. 자기가 그렇게 오면 어깨빵으로 상대가 부딪힐 수 있다는 생각자체를 못하고 피하는게 미안하지도 않으며 니가 안 다칠거면 니가 조심해라 그 주의네요. 그리고 차없는 골목에서 보니 남자들이 군자대로행이라고 길 한쪽이 아니라 중앙으로 잘 다니네요. 덩치도 큰데
그나저나 저열한 단어 자꾸 쓰면서 본인 공격성 드러내는 사람 한명 같아요.
47. ...
'26.5.30 9:27 AM
(211.176.xxx.192)
요즘 남자애들 신사보다 일베가 더 많아요.ㅡㅡ
48. 아무래도
'26.5.30 9:33 AM
(58.143.xxx.66)
젊은 러닝 크루들 길막 많이 한다는데 길막에 대한 교육 인식 부족 같아요. 특히 젊은 남자들은 키크고 덩치 좋아서 더 눈에 띄긴 하겠죠. 피해도 더 크고
49. 여자
'26.5.30 9:41 AM
(180.83.xxx.182)
Adhd가 주변 피해 없다고요???? 충동성으로 도벽도 있고 주변 피해 많이줍니다.
50. ㅇㅇ
'26.5.30 9:43 AM
(14.63.xxx.60)
남자애들은 갈수록 신사가 되어가는데 여자애들은 깡패가 되어간다는거에요. 2222
님이 먼저 비켜갈 생각을 하고 행동하면
그렇게 보이지 않고 그럴 일도 없습니다.
내가 늙었으니 젊은 니가 당연히 비켜야지
꼰대 마인드로 세상을 보니 피곤하게 사는겁니다.
51. 그냥
'26.5.30 9:44 A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ADHD나 절도 범죄 그런 이야기는 여기서 떠들 필요도 없이 통계나 논문 보면 돼요.
52. 아니죠.
'26.5.30 9:48 A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헐 같이 비켜야죠. 늙은 니가 비켜라?
53. 아니죠
'26.5.30 9:52 AM
(175.223.xxx.187)
ADHD나 절도 범죄 그런 이야기는 여기서 떠들 필요도 없이 통계나 논문 보면 돼요.
헐 같이 비켜야죠. 늙은 니가 비켜라?
외국에선 문제없었는데 한국에서 문제 생기면 꼰대라서?
54. ..
'26.5.30 9:52 AM
(61.43.xxx.57)
극우화 일베화된 젊은 남자들이 80% 정도라 심각한데 신사화된다니 어디 다른세게 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