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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대학원 진학

공부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26-05-29 21:16:10

곧 55세가 되고요. 문학에 관심이 많고

 그런데 등단은 못 했어요. 학부는 사범대학 졸업했는데 국어교육은 아니에요.

직장을 그만둘 수는 없어요. 그런데 대학원은 다니고 싶어요.

받아줄 곳이 있을까요?

서울이예요.

IP : 1.234.xxx.2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9 9:38 PM (221.138.xxx.92)

    많습니다..대학원은.

  • 2.
    '26.5.29 9:46 PM (210.205.xxx.40)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비추에요
    교수와 대학원생과의 관계 생각해봐도 그렇고

  • 3. 칭구야
    '26.5.29 9:51 PM (219.255.xxx.120)

    등단을 하고싶은 거니 공부를 한다고 치면 구체적으로 무슨 공부를 하고 싶은 거니? 그나저나 노안은 안오고 허리는 괜찮은가보구나
    (친한척 반말ㅎ)

  • 4. ㅇㅇㅇ
    '26.5.29 9:51 PM (116.42.xxx.177)

    많아들 다닐걸요. 남편은 석사도 하고 박사하고 있어요. 말 들어보면 회사사장등 나이든 사람이.대부분이라고

  • 5. ...
    '26.5.29 10:00 PM (175.197.xxx.30)

    원글님..그런 열정이 참 부러워요..^^

  • 6. 쌍따봉
    '26.5.29 10:22 PM (116.34.xxx.214)

    사이버 대학원으로 다니셔요. 제동생은 40대 후반에 대학원 다시
    들어갔어요. 일하는데 필요한 전공이라고… 올해는 박사과정 시작했다 하네요. 결혼안하고 열심히 일하는 50대 인데.
    뭐 저렇게 애 쓰냐 싶다가도 저런 열정이 있으니 살지 싶어요.
    대학원, 박사 다 사이버로

  • 7. kk 11
    '26.5.29 10:26 PM (223.38.xxx.199)

    갈수는 있지만 직장 병행 어려워요

  • 8. ........
    '26.5.29 10:42 PM (118.235.xxx.38)

    대학이 학생수 줄어 어려울텐데, 대학원 받아주는데야 널렸을텐데, 비싼 수업료 내고 다닐만한 가치가 있는지 고민을 먼저 해보세요.

  • 9. 굳이
    '26.5.29 11:26 PM (118.235.xxx.9)

    가셔야할 이유 있나요?

  • 10. ...
    '26.5.29 11:50 PM (1.235.xxx.154)

    어디라도 콕집어 입시요강부터 살펴보세요

  • 11. 50대 중반
    '26.5.30 1:52 AM (223.38.xxx.194)

    50대 중반 직장다니며 대학원 다니고 있어요.
    생각보다 너무 만족합니다.
    행복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 12. ㅇㅇㅇ
    '26.5.30 7:40 AM (120.142.xxx.17)

    댓글님들, 뭘 써먹겠다고 원글님이 대학원 간다는건 아니잖아요. 집에서 놀아도 박사학위가 인생의 버킷리스트인 사람들도 있어요.

  • 13. ㅎㅎ
    '26.5.30 8:06 AM (110.70.xxx.98)

    무슨 걱정이신가요? 학교레벨 따지지 않는다면야 천지삐까리죠
    취업 걱정이 있나 학비걱정이 있나 학위 단기간 내 받아야할 사정이 있나..학생 없어 구하는 교수 많죠 특히 문과...

  • 14. ..
    '26.5.30 8:27 AM (223.38.xxx.92)

    그 과는 어딜 가나 널널하죠
    자기만족이니 하고싶은 대로 하세요
    나라면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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