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넘치는 환희도 참담한 슬픔도 꿈처럼 서서히 사라진다.
그러나 ‘충실한 삶을 살았다’는
사실만큼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넘치는 환희도 참담한 슬픔도 꿈처럼 서서히 사라진다.
그러나 ‘충실한 삶을 살았다’는
사실만큼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반새 한숨도 못잤는데 위로가 됩니다.
위로가 되네요.
아침에 눈 뜨면서 힘든 기억이 시작되고
하루종일 다독다독 마음을 다져서 저녁에는 그래 이제 괜찮아 하고 잠들면
다음날 다시 같은 상태로 눈을 뜨는데
이것도 다 지나가겠죠
아무일도 없던 며칠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