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신당? 아기씨당? "
뭔 점집인가요?
"아기신당? 아기씨당? "
뭔 점집인가요?
“아기신당”은 보통 무속(신내림·점사) 문화에서 쓰이는 말로,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어린 무당(애동제자)이 운영하는 신당
나이가 어리거나 신내림 받은 지 오래되지 않은 사람이 차린 신당을 속칭 “아기신당”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여기서 “아기”는 실제 어린아이 뜻보다는 “새내기”, “초보” 느낌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무속계에서는 신기가 강한 어린 제자(애동제자)를 특별하게 보는 문화가 있습니다.
아이 관련 기도를 하는 신당
아이 점사, 난임, 태몽, 자녀운, 아기 건강 등을 봐주는 곳을 홍보용으로 “아기신당”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터넷·유튜브·SNS에서 상호명처럼 쓰이기도 합니다.
무속에서 자주 나오는 관련 표현은:
“애동제자” : 신내림 받은 어린 제자
“신당” : 무당이 모시는 신을 위한 공간
“내림굿” : 무당이 되는 의식을 뜻함
과거 성동구가 향토 유적인 ‘아기씨 굿당’을 재개발 조합에 기부채납 방식으로 옮겨 짓도록 요구해 놓고, 정작 굿당의 소유권을 넘겨받지 않아 조합에 피해를 주고 있다는 내용.
이 굿당 당주의 사위가 ‘성동저널’과 ‘한강타임즈’라는 두 매체를 운영하는 편집장인 것으로 파악됐는데 성동구의 홍보비 73%가 이 매체에 집행됐다고 한다”며 유착관계 수사해야...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67952
여기도 댓글팀이세요?ㅎㅎ
너는 손가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