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식장에서 그래도 몇 천정도 벌었어요. 예전을 생각한다면 정말 대단한 수익인데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마음이허합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조급해지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허탈 합니다.
이런 장 에서 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일까?
이번 주 식장에서 그래도 몇 천정도 벌었어요. 예전을 생각한다면 정말 대단한 수익인데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마음이허합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조급해지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허탈 합니다.
이런 장 에서 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일까?
번게 없어요 ㅡㅡ
몇천이라니 ...원글님 부러워할 사람 많을걸요
1억 번 사람도 원글님과 똑같은 생각해요.
1억 벌어도 그 기분이면 10억벌어도 마찬가지일듯
욕심꾸러기!
저 2억 오천 벌었어요
그래도 더 벌수 있었는데 하고 마음이 괴롭습니다.ㅠ
1억이상 수익실현 했는데도 같은 생각이에요.
저두 2억정도 벌었는데 같은 맘이예요.
저도 몇 억 벌었는데 많이 버신 분들 보니 갑갑한 마음이 ㅋㅋ 삼전이랑 하이닉스 보세요. 주식이 아니라 성과금으로 5억 이상 씩 받는데요 뭐 ㅋㅋ 돈이 돈이 아닌 세상...
똑같아요
위만 보게 됩니다
저도 1억 몇천 벌었는데
5억 10억 번 사람들 부러워만 해요
코로나때 주식 시작해서 지금껏 번게 없어요
마이너스..
원금만 되어도 ...
참......
씨드에 맞게 벌었다 생각하고 만족하려구요.
주식 1도 모르는 남편은 기운이나 빼고 여러모로 기운이 안나긴 하네요
저는 그래요
씨드의 1/10만 투자해서 4000 수익인데
더 투자할걸 매일 생각하죠 ㅠ
1억만 수익났어도 덜 후회할거 같아요
저두 그래요
아 시드가 아쉽다
난 천벌었는데
남들은 몇십억 벌었겠지.
위에 버셨다는 분들 많으신데, 익절없이 계속 가져가시는건가요? 하반기 변화 많고, 전자/닉스 레버리지등 변동성이 많은데, 매도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욕심 있고 만족을 모르는 심리니까
1억을 벌었다면 어땠을까에 대한 답은 명백해요.
안 겪어봐도 알 수 있어요. 그때도 만족을 몰랐을 겁니다. 왜냐하면 돈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심리를 가진 사람인 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니 나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구나, 일억 벌었어도 그랬겠구나 하고 수긍할 일이지
그랬다면 지금보다 행복했을 거야, 하고 마음 끓일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원글님
맨 마지막 문장은 무슨 말을 쓰신 건가요?
——
이런 장 에서 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일까?
—-
이런 장에서 오는 사람이란 게 뭔가요?
요즘 82 글을 읽다 보면 기승전결은 고사하고
그냥 무슨 말인지를 모르게 써 놓은 문장들이 많아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쓴 걸 텐데
왜 마지막 점검을 안 하고 올리지? 싶어 갑갑합니다.
이 궁금증에 답해 주세요… 도대체 저건 무슨 말을 하려던 건가요.
주식을 안하는 이유예요.
아무리 벌어도 열배의 씨드가 아쉬운. 것이 도박이나 다름없어서.
눈 벌개서 주식창 보느니
책 한권을 읽습니다.
우리 독서모임에 주식 안하는 별종들만 모였어요.
부자도 빈자도 있지만
공통점은 주식을 안하고
책 얘기만 해도 세시간 할 수 있다는 것
오는 앞에 포모가 빠진거 아닐지...
주 식장도 아니고 주식장
이런 투기꾼들이 집값 올렸나보네요.
몇 천 정도는 우스운 가봐요.
어제 본 방송에서 심리학자가 질투하지말고 부러워하래요. 스트레스받으면 건강해칩니다. 즐겁게 투자합시다
몇 천을 벌었는데 왜 허해요?
도대체 그 욕심의 끝은 어딜까요.
마음이 허한 게 아니라 원글님 욕심이 너무 많고
만족을 모르는 겁니다.
탐욕스러운거죠
예상수익금 얼마 전만 해도 400만원대였는데
오늘 천만원 넘으니까
너무 신나는데요
익절하고 내 통장에 들어와야 수익실현입니다.
2억5천 정도 수익이 났는데 짜증납니다
나보다 더 번 사람보면 짜증남
왜 이것밖에 못 샀을까?
돈 더 있잖아 바보야가 내 마음
억대 넣어 억대 벌었지만 허탈해요
더 넣을걸 ..
2200만원 5년버텨 7300되었구요 - 5천 수익
연초부터 7천 넣어서 1억되었어요 - 3천 수익
총 8천 수익이고 거의 제 연봉이에요
예금만 하던 저로서는 상상할수 없는 금액인데
주변과 비교하니 무언가 내거 더 잘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여러 생각말고 수익 실현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을래요
욕심들 대단
그래서 돈을 버는 것인가?!
다 허탈하죠. 10억 벌면 안허탈할까 싶네요.
왜 하닉아닌 삼전을 샀을까
왜 분산투자를 해서 하필이면 금을 샀을까
왜 일부 빨리 팔았을까
머리속이 다 돈돈돈이고 이제는 근로소득이 소중했던 일상이 그리워요
전원주 선생님 앞에선 모두 다 새발의 피 ㅎㅎ
그만벌어요
몇천벌어놓고
1 억 벌면 누군 10 억 100 억 끝이 없음
그냥 혼자 생각하세요
그만 올려요
몇천벌어놓고
1 억 벌면 누군 10 억 100 억 끝이 없음
그냥 혼자 생각하세요
자매품 강남 아파트 오르기 전에 사둘껄
하이닉스 백만 닉스 전에 한주 있었는데 왜더 안샀나 ?
왜 팔았나 등등
글 못올리게 금지 목록에 올려야함
10억 벌어도 맨날 껄껄 합니다.
이럴껄 저럴껄!
만족이 안되나봐요.
저는 백만원만 벌어도 든든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