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거지라는 말처럼
코스닥 들고 있는 사람들 소외감 장난 아닐 듯
저도 코스닥 종목은 안보려고 쳐박아뒀어요
빌라거지라는 말처럼
코스닥 들고 있는 사람들 소외감 장난 아닐 듯
저도 코스닥 종목은 안보려고 쳐박아뒀어요
이재명이 집 팔아서 코스닥 사는게 낫겠다고 하지 않았나요
국민성장펀드 코스닥에 투자한다더니 왜 저꼴인가요? 기관이 막 파네요
그때 코스닥 레버리지 많이 팔렸고 지인도 레버리지 샀는데 우울증 와서 약 먹는다더라구요
코스닥은 왠만해서는 쳐다보지 말라던데요. 코스피 시총 탑에 든 걸로 하라고
국민성장펀드 믿었건만
빌라거지처럼 코스닥 거지 될 판입니다
돈이 아직 안들어갔잖아요?
코스닥 모든 종목에 투자하는거 아니니
판다면 기관이 리밸런싱 들어가려고 매도 하는거겠죠
저는 네이버 거지에요
외웁시다.
코스닥은 나스닥이 아니다.
쓰레기다..
그때 시점에서도 반도체주 너무 올라서 무서운 사람들이 대통령 입만 믿고 코스닥 레버리지 많이 샀습니다
코스닥 etf 마저도 제가 산 이후로 계속 마이너스네요.
원금 회복만 돼도 얼른 손 털겠구만 그런 날이 올까 모르겠어요
그랬어요. 삼성 하닉 오르면서 부터
25년 부터 시작된 이상한 현상이죠
늘 코스닥 코스피 비슷하게 갔었는데 지금 왜곡이 너무 심하네요.
코스닥에 데여서 쳐다도 안봐요.
상폐만 몇개인지.. 동전주되어 액면병합후 날아간 것도 몇개.
몇년전부터 정신차리고 코스피 시총 10위내 또는 주도주만 해요.
ETF에도 코스닥 많이 편입되어 있으면 패쓰할 정도로 피합니다.
저도 그때 샀다가 오르지도 않아서 약간 손절하고 반도체로 갈아탔어요
짜증나는 네이버도 좀 많이 손절하고 과감히
삼전. 닉스 샀는데 아주 잘한 선택이었네요
누구 말대로 코스닥엔 군식구? 거머리같은 존재들이 안떨어지고 붙어있어서.... 내가 기억하는 코스닥 상장기업 셀리버리- 막 올랐다가... 결국 상폐, 금양 말해 뭐해,,, 또 뭐가 있더라... 신라젠, 코롱티슈진은 살아났나요?
코스닥에 작년에 물려있던 네이처셀 원금겨우 회복하고 나왔어요, 다시는 안 해요... 코스닥
코스닥거지..
어쩌다 한종목씩 피뢰침 쏘고 내려올 때 수익실현하면서
삼하 가지신 분들에 비하면 정말 두부 값만 벌면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