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치밀어 오릅니다.
완전 밉상까페 등극입니다.
무언가를 빗대어 비난하고 조롱하는 일들 많기도 한 세상입니다.
그러나
넘지 말아야 할 선이라는 것이 분명 있지요.
저 집단은 자기들재미에 빠져 그 선을 넘어버린 것이니
확실히 손을 봐야 합니다.
저렇게 외국에서 들어 온 까페..거기다 저 까페서 벌어 들인 돈이
결국 온 세상이 다 아는 비참한 팔레스타인을
더 괴롭히는 일에도 ㅆ.인다니
ㅜㅜ 그것만으로도 우린 그 곳을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스스로 자멸의 불화구에 들어 간 느낌입니다.
부디 상식있는 사람들의 정당한 분노로 저 집단이
지구촌에서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라도 퇴출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