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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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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들께 질문) 며느리가 욕한걸 알았다면

여름 조회수 : 3,773
작성일 : 2026-05-25 12:49:31

며느리가 친정엄마에게 카톡으로 아래와같이 말한걸 알면 어떻게 하실거같나요?

이혼시키실건가요? 아님 불러서 사과 받아내실건가요?

 

참고로 시어머니도 아들성격 보통 아니라는거 압니다

 

며느리의 발언

ㅡ "어버이날에 시댁 가지 않았다 며느리노릇 하는거 극혐이다"

ㅡ 시어머니의 사실혼인 시아버지를 동거남이라 부름

ㅡ 본인의 친정엄마(며느리의 시외할머니)를 '김철수(남편이름)노인' 이라고 번호저장함 

 

며느리의 친정엄마의 발언

ㅡ 며느리의 친정엄마는 시어머니와 시외할머니를 '늙은여자들' 이라고 부름

 

 

 

IP : 118.235.xxx.183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5 12:55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그냥 거리두고 자주보지말아야죠
    뭘이혼시키고 사과받아요

  • 2.
    '26.5.25 12:55 PM (211.235.xxx.184) - 삭제된댓글

    넘어가야죠

  • 3. ,,
    '26.5.25 12:56 PM (70.106.xxx.210)

    억울한 건 없어 보여요. 원래 뼈때리면 아픈거죠 그냥.

  • 4. 아겍되누
    '26.5.25 12:56 PM (211.235.xxx.184)

    알게된 경위도 궁금하지만
    뒤에서 누구나 욕합니다..
    넘어가야죠

  • 5. ..
    '26.5.25 12:56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어떻게 아셨어요?
    며느리가 그 친정 엄마랑 카톡한 내용을요?
    누가 몰래 핸드폰 보나요?
    불러다 이혼 시키시고
    아들고 동거녀 구해 살게 하시든가요

  • 6. 그 사람은
    '26.5.25 12:57 PM (220.117.xxx.35)

    며느리 흉 보고 못마땅해 한적 없나요 ?
    본인은 시언니 평생 칭찬만 하고 살았는지 ???
    별게 이혼
    자식이 이런 하겠대요 ? 뭔가 착각을 …

  • 7. ㅇㅇ
    '26.5.25 12:57 P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혼 어지간히 하기 싫으시간보네요

  • 8. ..
    '26.5.25 12:57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어떻게 아셨어요?
    며느리가 그 친정 엄마랑 카톡한 내용을요?
    누가 몰래 핸드폰 보나요?
    불러다 이혼 시키시고
    아들도 동거녀 구해 살게 하시든가요

  • 9. ㅇㅇ
    '26.5.25 12:57 PM (125.130.xxx.146)

    원글님 이혼 어지간히 하기 싫으시간보네요
    지금 몇번째 글 쓰시는 건지..

  • 10. 친정엄마도
    '26.5.25 12:58 PM (223.38.xxx.183)

    보통은 아니네요
    카톡 문자보니...
    며느리의 시어머니와 시외할머니까지 "늙은 여자들"이라고ㅜㅜ

  • 11.
    '26.5.25 12:58 PM (211.235.xxx.26)

    사부인까지 저정도면 모든 정이 떨어질 듯요. 아들도 맘이 떠닜다면 이혼을 말리지 않을것이고 이혼을 안한다면 손주고 뭐고 볼 생각도 없고 재산관련 모든 권리가 인정되지않도록 배제할 것같네요

  • 12. ..
    '26.5.25 12:58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같은 글 여러번 올리네요.
    남편이 그만 살고 싶으니 시어머니에게 말한거 아닌가..
    친정엄마 너무 심해요

  • 13. 여름
    '26.5.25 12:59 PM (118.235.xxx.183)

    시모가 시부한테 그 사실을 말했다고 해서요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서 올렸습니다
    시부는 동거남은 맞지~ 이런식으로 대응하셨다고 해요

    남편이 제 카톡 캡쳐해서 대화기록 시모에게 보냈네요

  • 14. **
    '26.5.25 1:00 PM (110.15.xxx.133)

    이 분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그 글 보니 끼리끼리 잘 만나셨던데요.

  • 15. ...
    '26.5.25 1:00 PM (59.15.xxx.225)

    너무 이상하네요

  • 16. %%ㅇㅇ
    '26.5.25 1:00 PM (61.39.xxx.141)

    모른척 하고 거리두겠어요
    정떨어져서 유산도 안줘요
    이제라도 본심을 알게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17. ㅎㅎ
    '26.5.25 1:01 PM (175.223.xxx.78) - 삭제된댓글

    결혼도 아니고 동거남있는 시어머니 누가 존중하고 싶겠어요
    아들 이혼시키는 거 맘대로 되면 좋지만 아들인생이니 차라리 아들 며느리 보지 말고 사시면 좋을텐데요 그건 선택지에 없나요? 며느리가 내가 본 걸 알지 못한다면 몰랐던 걸로하고 아들 며느리와 멀어지겠어요
    며느리와 그 친정모가 잘했다는 것이 아니고
    시어머니된 처신을 말하는 거예요
    사과 받는다고 없던 존중이 생기겠어요?
    70 안된 늙은이입니다

  • 18. 여름
    '26.5.25 1:01 PM (118.235.xxx.183)

    주실 유산은 없어요
    노후책임 안지게하면 다행이죠

  • 19. ...
    '26.5.25 1:01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아들인생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이혼을 어떻게 시켜요.
    아들한테 알려는 줄거고 며느리는 안보고 살랍니다.
    유산도 당연히 없을거고
    각자 살아야죠

  • 20. ㅡㅡ
    '26.5.25 1:02 PM (211.36.xxx.20)

    며느리가 본인이세요?
    상스럽기도 하지
    하긴 혼자 울리는 북이 어디있겠냐만은

  • 21. ㅇㅇ
    '26.5.25 1:03 PM (125.130.xxx.51)

    이 분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그 글 보니 끼리끼리 잘 만나셨던데요...2222

    원글님 이혼 어지간히 하기 싫으시간보네요
    지금 몇번째 글 쓰시는 건지..2222


    같은 글 여러번 올리네요.
    남편이 그만 살고 싶으니 시어머니에게 말한거 아닌가..
    친정엄마 너무 심해요..2222

  • 22. 남편
    '26.5.25 1:03 PM (39.7.xxx.53)

    남편이이혼하고싶어하는거아니에요??

  • 23. ㅡㅡㅡ
    '26.5.25 1:04 PM (70.106.xxx.210)

    꼰지른 남편은 견딜만 하신 가 봅니다. 하긴 부부가 끼리끼리 만나는 것이다보니.

  • 24. ..,
    '26.5.25 1:04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Fx2Cp2Xv

    어휴..
    친정엄마 진짜

    그만 이혼하세요.
    쓰레기라면서요

  • 25. ㅇㅇ
    '26.5.25 1:04 PM (61.39.xxx.141)

    남편이 이런 카톡을 시어머니한테 보낸거면
    정떨어져서 이혼각인데 그냥 이혼해 주세요
    제발 혼자 사세요
    경제력이 없음 죽은척하고 사과하세요

  • 26. 여름
    '26.5.25 1:04 PM (118.235.xxx.183)

    남편이 시모에게 보낸 이유는
    제가 사과를 하게 만들려고 했대요
    저는 평소 시가사람중 한명이 제욕을 심하게 하는걸 알았어서 절대 사과 못한다고 했어요

    며칠전에 시모가 시부에게 이 이야기를 했다고해서
    시모의 생각이 뭔지 궁금했습니다

  • 27. ..
    '26.5.25 1:05 PM (118.235.xxx.63)

    원글님 엄마는 뭐라고 하시나요?
    이참에 이혼하라고 안하세요?
    원글님 속마음은 어떤가요?
    막상 이혼하려니까 그건 또 아닌 것 같아요?

  • 28.
    '26.5.25 1:05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저 시어머니인데요
    못보고 못 들은거로 하고 내가 안다는거 내색 안해요
    며느리에게 사과 시키고 이혼 시키는게 뭐가 좋나요?
    며느리에게 사과 시키면 며느리에게 상처 남길거고 집안 분란 일어나고 아들내외 부부싸움 시키는거고요
    이혼시키면 아들 뒤치닥거리하고 손주 손자에게 엄마 빼앗고 내가 돌보아야 할텐데요
    내가 며느리일때 시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어땠나 생각해 보세요
    시어머니도 사실혼 동거남 있으니까 며느리나 아들 앞에 떳떳하지 못하고 부끄러워요
    조용히 혼자 이해하고 지나 가세요
    늙은여자나 김철수노인이나 내 앞에서 직접한 얘기 아니니까 그냥 넘기세요

  • 29. ..,
    '26.5.25 1:07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앞글에는 시어머니를 김철수 (남편이름)노인 이라고 저장했다면서요.

    어쩌다 이런여자가 결혼을 했을까요.
    친정엄마도 진짜 수준이하고

  • 30. 여름
    '26.5.25 1:10 PM (118.235.xxx.183)

    앞글에는 시어머니를 김철수 (남편이름)노인 이라고 저장했다면서요.
    ㅡㅡㅡㅡㅡㅡ
    아 제가 잘못 썼나봐요
    시어머니의 엄마를 그렇게 했습니다

  • 31. ...
    '26.5.25 1:11 PM (223.38.xxx.171)

    같은 글 올리고 또 올리고 ㅡㅡ
    깔끔하게 퉁치자고 해요. 서로 흉보는 관계인거 남편도 알았으니

  • 32. ㅡㅡ
    '26.5.25 1:12 PM (211.36.xxx.94)

    시어머니의 엄마는 시할머니잖아요.
    답답하네
    수준보니 ㅉㅉㅉㅉ

  • 33. 여름
    '26.5.25 1:13 PM (118.235.xxx.183)

    또 올려 죄송합니다ㅠ

    시모가 저에게 직접적인 전화가 없고
    카톡은 제가 차단을 해버려서.....
    그리고 며칠전에 시부에게 이 내용을 전달했다고해서
    무슨생각인지 궁금했어요

  • 34. 여름
    '26.5.25 1:13 PM (118.235.xxx.183)

    시할머니는 아니죠 시외할머니죠
    아는데 그렇게 썼습니다

  • 35. ....
    '26.5.25 1:13 PM (211.218.xxx.194)

    아들이 성격이 보통아닌데
    아들이 알아서 하지 시어머니가 이혼시킬 힘없음.

    아들이 그걸 굳이 전했다면...이제 이혼하고 싶어서 전한거임.

    시어머니는 아들이 딴여자 데려올수 있을거 같으면 이혼 겁나지않음.

  • 36. 여름
    '26.5.25 1:15 PM (118.235.xxx.183)

    아들이 그걸 굳이 전했다면...이제 이혼하고 싶어서 전한거임.

    ㅡㅡㅡㅡ

    저를 시모에게 사과시키게 하려고 보냈대요
    근데 저는 평소 시외할머니가 제욕을 엄청 해왔고
    저도 제감정을 쓴거니 사과 못한다고 했어요

  • 37. 등장인물
    '26.5.25 1:15 PM (223.39.xxx.15) - 삭제된댓글

    모두가 서로 존중 없어뵈는데 이혼하세요.
    더 볼 것 없이 남편이 쓰레기라면서
    시어머니, 친정엄마까지 갈 것도 없는데.

    그냥 내가 시어머니로 이런 내용을 안다면
    아는척 안할거고, 남편에게는 얘기해서
    서로 거리두기 할거고
    아들이 이혼한다면 말리지는 않을 것.
    하라고 부추기지도 않음

  • 38.
    '26.5.25 1:17 PM (118.235.xxx.218)

    아들성격이 보통이 아닌게 아니고 원글과 그 엄마가 보통이 아니던데
    왜 아직도 이러고 있나요? 이혼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면서요
    시엄마가 와서 사과하라면 가서 할거에요?
    그글본지 한참된거 같은데 아직도 정리 안되었음 끝이에요 애도 없다면서..
    지승질대로 다해놓고 왜 질척이고 있는거에요?

  • 39. 며느리
    '26.5.25 1:20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댓글을 보니 며느리네요. 저도 며느리고 시가쪽 너무 싫지만 원글님도 보통 성격은 아니예요. 더군다나 남편 성질이 장난 아니라면서 들키니까 쫄리나요? 뒷담화 하고싶으면 통화로 떠들고 말지 사용한 용어들 하며 좋아보이지 않아요.

  • 40. ...
    '26.5.25 1:20 PM (58.224.xxx.134)

    남편하고는 현재 어떠세요?

  • 41. 여름
    '26.5.25 1:21 PM (118.235.xxx.183)

    저는 사과할 생각 죽어도 없고
    저는 제 삶 잘 살고있는데 조용해서 궁금했습니다;;

  • 42. 00
    '26.5.25 1:22 PM (219.254.xxx.208)

    이혼이 정답
    참 거칠게 사네요.
    살며서 가족간에 생기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
    거의 부모로 부터 배우게 되죠.

  • 43. 여름
    '26.5.25 1:25 PM (118.235.xxx.183)

    쫄리는건 없어요 제 감정 솔직히 쓴거니까요

    시외할머니도 별의별 제욕을 해와서 저는 쌤쌤이라 생각해요

    목에 칼이들어와도 사과는 못해요

  • 44. 끼리끼리
    '26.5.25 1:25 PM (223.38.xxx.232)

    친정엄마, 원글, 남편, 시어머니
    다 똑같은 수준같은데요.
    원래 끼리끼리 만나는 거에요.
    원글님 수준 보니 님 남편이랑 딱이에요.
    가정환경도 비슷해보이고요.
    그냥 그렇게 지지고 볶으며 사세요.
    부끄러움을 알면 이런 글을 몇번씩 올리지도 않을테니
    누가 뭐라 손가락질 하든
    상관없이 사실 분이 왜 자꾸 글은 올리나 모르겠네요.

  • 45. 생각나네요
    '26.5.25 1:26 PM (220.78.xxx.213)

    와중에 임신계획 있다셨죠?
    그때도 댓글 많이 달렸었는데
    무슨 대답을 원하길래 또

  • 46. 콩가루
    '26.5.25 1:28 PM (114.205.xxx.88)

    너무 콩가루집안에서 살아서 본인이 콩가루인줄
    모르나봅니다.
    친정어머니가 젤 콩가루고 그밑에서 자란 원글님
    교양도 없고 해야할말,못할말 구분을 못하시네요
    이런걸 보고 가정교육을 못받았다 란 말 하는듯요
    아마 남편분도 끼리끼리 만나셨나봐요
    그러니 혼낸다 사과해라 마라 이러고 있는 상황이겠죠
    원글님, 친정어머니와 같이 부끄러워하세요

  • 47.
    '26.5.25 1:29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쫄리지 않으면 그냥 님 인생 사세요.
    가만히 있다보면 뭐라고 하겠죠.
    우리가 뭘 알아서 짐작을 해주나요.

  • 48. 00
    '26.5.25 1:31 PM (219.254.xxx.208)

    임신 계획이 있다면
    원글은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아이는 아무나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나?

  • 49. 삶이
    '26.5.25 1:31 PM (118.235.xxx.217)

    조용한게 82에 계속 글쓸리 있겠어요?

  • 50. 여름
    '26.5.25 1:33 PM (118.235.xxx.183)

    아이를 낳아도 불행인게
    저희엄마는 남편을 안보고
    시가도 저를 안볼테고(저도 원하지않음)
    남편과 저만 오롯이 둘뿐이네요

  • 51. .....
    '26.5.25 1:36 PM (121.185.xxx.210)

    개같은 집안 이라고 생각할 거 같아요.

    근데 그 상태로 애는 왜 낳으실라구요?
    정상적인 결혼생활이 가능하겠어요?

    애 낳고 사네마네 이혼하느니
    지금 애 없을 때
    깔끔하게 헤어지세요.

    남편이랑도 사이가 안 좋다면서
    이 기회에 헤어지세요

    남들은 님들처럼 안 살아요

  • 52. 착각
    '26.5.25 1:36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오롯이 둘 아니예요.
    이미 남편은 원글님을 감싸줄 생각이 없어요.
    둘 다, 아니 다섯명이 다 쌈닭들 같아요.

  • 53. 애초에
    '26.5.25 1:36 PM (203.128.xxx.74)

    여자문제있던 남편인데 무슨 미련이 있다고
    시집반응을 궁금해 하나요
    그렇다고 님도 굽힐 생각이 없는데
    이혼하고 각자 편하게 사는게 낫지 않겠어요
    더살아 무슨 영광이 있겠나 싶은데요 양쪽집 다..

  • 54. 솔직히
    '26.5.25 1:46 PM (125.129.xxx.28) - 삭제된댓글

    이런 며늘을 본건 비슷한 수준
    여자나 남자나
    그냥 둘이 꼭 사세요
    쓰레기 남들에게 투척말거

  • 55. ...
    '26.5.25 1:51 PM (223.38.xxx.171)

    아직 아이가 없다면 지금이 찬스죠.
    이혼 안 하고 살거면 양가부모 깔끔하게 절연하고
    그거 못하면 이혼해요. 제일 중요한건 남편과 나에요.
    남편과 내가 서로 헤어질 마음 없다면 둘이 잘 사는게 제일 중요한거

  • 56. ,,,,,
    '26.5.25 1:55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근데 어차피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내가 잘했다는 지지를 얻고 싶으신 건가요?

  • 57. ,,,,,
    '26.5.25 1:56 PM (110.13.xxx.200)

    근데 어차피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내가 잘했다는 지지를 얻고 싶으신 건가요?
    질문으로 물으셨는데
    본인 삶 잘살고 있으시다하는데
    남편보니 그러진 못한거 같아요.
    일단 남편이 님편이 아니잖아요.

  • 58. 여름
    '26.5.25 2:02 PM (118.235.xxx.183)

    저도 남편이 시모편인거 같았는데
    제가 이때 남편과 시가 둘다 욕했고 남편욕만 남편에게 사과를 했었어요(시가욕은 절대 사과못한다고 함)
    그랬더니 남편은 그래도 저랑 잘 지내보려고 노력은 하더라고요
    그거보면서 남편에게 제가 시가욕한건 큰 문제가 아닌가 싶었어요

  • 59. ....
    '26.5.25 2:21 PM (61.255.xxx.179)

    어휴 저도 며느리지만 이건 뭐 친정모까지 수준 이하네요
    며칠전 누군가 여기 쓴 하위 90% 딸맘 이네요
    딸 교육 참 잘 시키셨네요
    그러니 수준 맞는 남자와 결혼한거고
    걍 헤어지거나
    걍 그리 사시거나

  • 60. ㅎㅎ
    '26.5.25 2:35 PM (125.185.xxx.27)

    남편이 젤 문젠데
    그걸 보내서 어쩌자는건지..
    쌈붙이고 이간잔하는거사나요.
    젤 나쁜형 부류

    그랫으면서 ..글쓴이랑은 잘해보고 싶어한다고요?
    살지마세요..화합할수없는ㅇ사람들같아요.
    이렇게 유지해뵤ㅏㅅ자 언젠간 깨질것같고..온화한 집구석은 안되겠어요.
    피곤하고 전쟁통같은 집 싫네요.

    밥은 하죠?

  • 61. 하아....
    '26.5.25 2:56 PM (223.38.xxx.174)

    남편한테 시가 욕을 한게 큰 문제는 아닌게 아니구요.
    남편분이 하나하나 따져서 사과 받겠다 이게 아니었겠죠.
    나한테 욕한거 사과했으니 오케이, 자 그럼 이제 우리집 욕한거 사과해. 이게 아니라는거에요. 남편욕한거 남편집 욕한거 뭉쳐서 사과받았다 생각하는거죠. 그러니 님이랑 다시 풀고 잘 지내보려고 노력을 하는거잖아요. 님은 그런 남편이 고맙기도 하고 남편이 싫지 않으면 그냥 친정이고 시가고 거리두고 두 분이서 잘 사세요.

  • 62. 제 시누도
    '26.5.25 3:20 PM (211.36.xxx.245)

    같이 사는 남자 동거인이라고 하면 거품 물어요
    근데 동거인 맞거든요

  • 63. 여름
    '26.5.25 3:29 PM (211.106.xxx.77)

    그럼 동거남이라는 말은 시부보다 시모가 더 기분나빠하겠네요

  • 64. 이혼을
    '26.5.25 3:42 PM (121.162.xxx.234)

    시킨다고 하겠어요
    지금는 저걸 엄마에게 전한 아들= 남편의 진심이 궁금해야 할 때.
    님 남편은 처가 안 볼 거고
    님은 시가 안 볼 거고
    그 외 불편한 거 없으면 괜찮다 인지

    정은 없어도 산다 인지.

    근데 님 시집살이가 어느 정도였는지 몰라도
    선은 너무 넘으셨네요, 물론 절반 이상은 친정 어머니가.

  • 65. 님은
    '26.5.25 3:46 PM (211.235.xxx.102)

    며느리 욕안하나요 ?

    따져서 뭐해요 ?

    더 욕먹고 싶어요 ?

  • 66.
    '26.5.25 3:57 PM (49.167.xxx.252)

    어버이날때도 안가고 사과할 생각도 없고 여기에 왜 물어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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