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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만은 도대체 무슨 영화를..

.. 조회수 : 7,866
작성일 : 2026-05-25 00:01:42

황동만은 도대체 무슨 영화를 찍은걸까요?

완전 sf물 제대로 만든거 같은데

별로 보고 싶은 느낌은 안드는 ㅋㅋㅋ

IP : 221.140.xxx.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6.5.25 12:02 AM (175.124.xxx.132)

    뮌가 다 억지스러워요..

  • 2. 스노피
    '26.5.25 12:04 AM (1.241.xxx.245)

    제목만보면 서정적인 영화인줄..

  • 3. ㅎㅎ
    '26.5.25 12:04 AM (221.140.xxx.8)

    다들 연기를 잘해서 그거 보는 맛에 봤네요 .

    드라마 보면 남녀주인공 키스씬
    기대하면서 보는 맛이 있는데
    여긴 안나와서 더 좋은?

  • 4. ㅇㅇ
    '26.5.25 12:05 AM (175.192.xxx.68)

    끝낫어요 ㅠㅠㅠㅠㅠ다들 잘살고 이만하면 엔딩 좋네요 ㅎㅎ

  • 5. ...
    '26.5.25 12:06 A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황급히 마무리가 된 느낌
    다 그냥 봉합..끝

  • 6. ..
    '26.5.25 12:07 AM (1.235.xxx.154)

    해피엔딩이라서 좋네요
    검색되는 인간 좋겠다

  • 7. 군더더기
    '26.5.25 12:08 AM (124.50.xxx.142)

    없이 아주 깔끔한 엔딩이어서 좋네요

  • 8. 통제
    '26.5.25 12:09 AM (222.109.xxx.50)

    인간은 통제될 수 없는 존재라는 의미죠. AI든 폭력이든 그 무엇으로도 통제될 수 없는, 자유의지를 가진, 불완전하더라도. 너무 좋은 마무리네요.

  • 9. 저는
    '26.5.25 12:10 AM (180.229.xxx.164)

    마지막회
    고구마없고
    잘 마무리한거같아 좋았어요.
    안녕 황동만

  • 10. 저도
    '26.5.25 12:22 AM (221.153.xxx.127)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히트치기 힘들어 보였어요 ㅋ

  • 11.
    '26.5.25 12:24 AM (220.95.xxx.149)

    222님 해석이 좋네요

  • 12. 음.
    '26.5.25 12:28 AM (116.32.xxx.73)

    내 삶을 내 뜻대로 혹은 남의 뜻대로 통제하려 애쓸때 무가치함을 느낀다
    하지만 날씨처럼 그저 받아들이듯, 내 존재를(휴먼빙) 있는 그대로 내던질때
    자유로워진다 뭐 그런...느낌
    예상을 깨고 SF영화로 나온건 나를 통제하려 들지 말라는 동만의 외침같아 보였어요
    암튼 결말도 역시 마음에 들어요
    박해영 작가님 고마워요 굿바이 황동만

  • 13.
    '26.5.25 12:45 AM (211.200.xxx.6)

    82님들 해석이 너무 좋네요

  • 14. ㅇㅇ
    '26.5.25 2:45 AM (14.48.xxx.193)

    설국열차같은 영화일거 같아요
    sf이지만 휴머니즘 영화

  • 15. ...
    '26.5.25 10:24 AM (125.131.xxx.184)

    영화까지 하나 만들어서 극장에서 상영해야 하니 영화가 대단한 영상미가 있긴 어렵겠지요..성동일 배우님이 고생하신듯 합니다..저도 윗분 글처럼 설국열차같은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16. ...
    '26.5.25 4:04 PM (175.214.xxx.17)

    솔직히
    저게 공모 수상작이라고?
    하면서 봤네요.

    사실, 그 영화는 안 보여줘도 되지 않았을까... 했습니다.

  • 17. ㅎㅎ
    '26.5.25 5:20 PM (118.235.xxx.241)

    낙낙낙 도 그렇고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 도 그렇고
    장르물인 거 같죠?
    작가가 작중 작품에 대해서는 좀 게을렀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작품 그렇게 대차게 까대는 영화과 출신들이 소싯적 감동적으로 봤다는 영화가
    빌리 엘리어트에 이터널 선셔인 ㅋ
    영화동호회 커뮤니티보다도 대중적인 입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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