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싫어하는 티를 냄
저는 그게 모르고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일부러 상처주고 기분 나쁘게 하려고 언짢음을 표시하는 말이란걸 알게됨.
지인들
깊게 친해지기 어렴고 뭔가 나도 선이 있고 상대방도 선이 있는 느낌
시어머니 싫어하는 티를 냄
저는 그게 모르고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일부러 상처주고 기분 나쁘게 하려고 언짢음을 표시하는 말이란걸 알게됨.
지인들
깊게 친해지기 어렴고 뭔가 나도 선이 있고 상대방도 선이 있는 느낌
무슨말인지..ㅠ ㅠ
친해지기 싫은 가 보죠. 나를 반기지 않는 사람과 가까워지려 할 필요 없어요.
적당한 거리 두는게 편해요
몇십년 절친도 어느선 까지만 오픈합니다
모두 나를 좋아할순 없죠
만나는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잖아요
내 사랑과 증오 모든 에너지를 나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 쓰지 말아요.
가장 가까운 부모형제남편자식이라도 그래야 하는데
하물며 남에게는 나를 소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타인에게 나를 너무 희생하지 말아요
무슨 일이든 선택이나 판단할때 이 일을 하면 내가 행복한가 기준으로 결정 하세요
타인 위주로 행동 하다보면 결국은 호의가 권리가 돼요
ㄴ누구나가 내가 행복한가 기준으로만 결정한다면
어떻게 될까요ㅜ
때에 따라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필요한거죠
때에 따라서는 내 행복보다는 내 역할에 충실할 필요도 있는거죠
원글님에게 친해진다는 의미가 뭔지 궁금하네요.
친해지면 사람들이 싫어한다면서 지인들과 친해지기 어렵다고 앞뒤 다른 말을 썼네요.
저는 예의차리면서 웃는 얼굴로 인사할 수 있으면 충분히 친하고 그걸로 됐다고 생각해요.
굳이 더 가까이 지내서 싫니 좋니 할 필요 없는 정도까지
부터도 미리 선을 긋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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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
깊게 친해지기 어렵고 뭔가 나도 선이 있고..."
"지인들
깊게 친해지기 어렵고 뭔가 나도 선이 있고..."222222222
글 쓴 스타일이 답을 주는 것 같아요
글이 이기적이잖아요
거두절미
자세한 설명은 않는다
감정쓰레기통
친해질수록
불친절하고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으면서 남이 알아주길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