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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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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지하철 오지라퍼

Oo 조회수 : 3,740
작성일 : 2026-05-22 11:40:49

방금 옆에서 겪은 실화입니다  어젠가 대문에도 올랐던 주제인데  그 글올린  글쓴이일까요

다행히  지하철 자리가 있어서  점심  맛집을 검색하던 중이었어요

옆에 옆에 자리에서   '요즘  왜이렇게  지하철 같은 퍼블릭 스페이스에서  화장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이런말이 들려서  옆에를 보게 되었는데   60대  중반  아주머니가  바로 앞에 서있는 처자한테 하는 말이었더라구요   옆에 처자가 립스틱을 바르던 중있나봐요  정말 선하게 생긴 처자였는데  저는 처음에는  둘이 아는 사인가 했었는데  그 처자가 너무 당황해하면서  "제가  좀 늦어서 제대로 회장을 못했어요" 변명을 하는데 그 어르신이  또 한마디 "아니 그러면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마치고 왔어야죠   이런 공공장소에서 화장을 하는건 우리나라밖에 없을거에요"   이러는데 그 처자가 더이상  똥물 튀는것을 막겠다는 의지로   다른 칸으로  급하게 가버리더라구요 ㅜㅜ  어쩜  이렇게 대놓고 무례할수 있는지  그렇게 보기안좋으면 조심히 조용하게 말하던가  지하철 안의 사람들 다듣게쩌렁쩌렁  ~~정말 저렇게 나이들지 말아야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IP : 211.235.xxx.10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얘기한적은없으나
    '26.5.22 11:43 AM (116.43.xxx.12)

    나도 대중교통 화장 무례하다 생각해요
    그냥 무시하죠

  • 2. 대놓고
    '26.5.22 11:44 AM (59.1.xxx.104)

    말한 그 아줌마도 무례하지만
    진짜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건 더 싫어요.

  • 3. ---
    '26.5.22 11:45 AM (121.160.xxx.57) - 삭제된댓글

    입에 필터 장착 안되어서 생각하는 대로 그냥 다 내뱉는 사람이 있던데 딱 그런 유형이네요.
    무례한 건 맞지만 저것도 선넘는 거예요.
    그러거나 말거나 직접적으로 피해입히는게 있어요? 그냥 보기 흉할 뿐이지.

  • 4. ---
    '26.5.22 11:46 AM (121.160.xxx.57)

    입에 필터 장착 안되어서 생각하는 대로 그냥 다 내뱉는 사람이 있던데 딱 그런 유형이네요.
    무례한 것도 맞고 저것도 선 넘는 거예요.
    화장하거나 말거나 직접적으로 피해 입히는게 있어요? 그냥 보기 흉할 뿐이지.

  • 5. ...
    '26.5.22 11:46 AM (106.101.xxx.178)

    그렇게 바쁘면 지하철 화장실에서 하고나오지
    지하철서 다쳐다보는데
    화장하는건 보기싫어요

  • 6. 실화라니
    '26.5.22 11:48 AM (219.255.xxx.142)

    제가 느끼는 무례함(불쾌함)의 강도

    큰소리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당사자 훈계하기 >>>>>>>>>> 지하철에서 화장하기

  • 7. 공공장소
    '26.5.22 11:48 AM (220.78.xxx.60)

    그것도 지하철에서 눈 뒤집고 입 벌리고 화장하는 여자들 보면 나가요 여자들처럼 보이기는 해요.

  • 8. 2222222
    '26.5.22 11:53 AM (59.14.xxx.46)

    큰소리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당사자 훈계하기 >>>>>>>>>> 지하철에서 화장하기

  • 9. ......
    '26.5.22 11:53 AM (110.9.xxx.182)

    훈계가 더 싫어요

  • 10. ㅈㅈ
    '26.5.22 12:03 PM (61.43.xxx.178)

    둘다 진상이긴한데
    아줌마가 더 오버한건 맞죠

  • 11. 진상
    '26.5.22 12:12 PM (112.162.xxx.139)

    아주머니는 왜 그얼굴로 돌아다니세요 민폐끼치지말고 집에있으세요. 라고하고싶네요

  • 12. 퍼블릭스페이스
    '26.5.22 12:21 PM (211.221.xxx.43)

    ㅍㅎㅎㅎㅎ!!!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것도 싫지만
    이 할머니가 더 상스럽네요

  • 13. ...
    '26.5.22 12:25 PM (1.227.xxx.206)

    그 할머니 82쿡 하나보네요

    어쩜 대놓고 그렇게 무례할 수가 있나요

    82에서 혐오 정서 많이 퍼트리더니 본인이 진상인 줄도
    모르고 용감하네요

    아가씨 아주 순하고 만만하게 생겼나봐요

    쎈언니한테 한 번 된통 당해서 개망신 좀 당해봐야 겠네요

  • 14. ...
    '26.5.22 12:25 PM (118.235.xxx.54)

    큰소리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당사자 훈계하기 >>>>>>>>>> 지하철에서 화장하기
    333333333

    풀메를 한 것도 아니고 립스틱 하나 바른 것 가지고 유난이다. 유난.
    진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같은 말도 좀 부드럽게 하면 좀 좋아 굳이 사람들 다 들으라고 그렇게 무례하게

  • 15. ..
    '26.5.22 12:27 PM (118.235.xxx.9)

    아침 출근 버스에서 마스크팩 하는분도 봤어요

  • 16.
    '26.5.22 12:30 PM (118.223.xxx.159)

    늦었고 바빠서 지하철에서 화장해야하는데
    화장실가서 하고 오라구요?
    그럼 늦은게 아니죠
    그냥 안보면 되는거아닌가요? 꼭 나이든 사람들이 저래요?

  • 17. 20대 시절
    '26.5.22 12:47 PM (221.161.xxx.93)

    제가 좀 뚱뚱했었어요.
    사람 많은 지하철 안에서 손잡이 잡고 서 있는데
    근처 앉아있던 어떤 아저씨가 명함을 갑자기 주네요.
    그럼서 큰 소리로
    뚱뚱하면 병 걸려요~ 내가 다이어트 전문가인데
    요기 명함으로 전화주세요!

    얼마나 민망하던지
    사람 많은데서...
    그 아저씨는 판매는 하지 말았어야할 인간...

  • 18. 82쿡
    '26.5.22 12:49 PM (58.226.xxx.2)

    게시판에 진상 사연 올리면 직접 얘기도 못하면서
    음흉하게 뒤에서 글쓰냐고 뭐라고 하니까
    직접 얘기하기로 했나 봐요

  • 19.
    '26.5.22 12:53 PM (118.219.xxx.41)

    퍼블릭스페이스....

    아무나 쓰는 용어가 아닌듯요

  • 20. . .
    '26.5.22 12:56 PM (211.234.xxx.138)

    지랄염x 도 가지가지네요. 어디서 훈계질이요? 외국갘았으면 구타당하거나 칼맞거나 총맞음 울나라 노인들은 넘 무례해요. 저기 자식이나 가르치라고해요. 본인이나 자르게 살지

  • 21. ㅇㅇ
    '26.5.22 12:58 PM (112.154.xxx.18)

    왜 남을 쳐다보고 잔소리예요? 안보면 되는 거지.
    나도 나이 많지만, 나이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앞사람 무례하게 꼼꼼하게 쳐다보는 거 싫어요.
    자신이나 돌아볼 것이지, 화장하면서 뭔 피해를 받은 게 있다고 저리 난리인지.
    곱게 늙으슈!

  • 22. 전철 화장
    '26.5.22 1:01 PM (61.248.xxx.1)

    전 40대이긴한데 전철에서 화장하는게 왜 '무례'하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무례"의 사전적 의미가 [ "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음을 뜻하는 명사"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이나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언행을 가리킵니다. 사전적 의미는 ‘예의가 없음’이며, ‘무례하다’는 ‘예의(禮)가 없다’는 뜻으로 확장됩니다.] 라는데 전철에서 화장하는걸 왜 예의없다고 느끼는 걸까요? 화장하는 행위를 '무례'하다라고 하는 기준은 대체 어디에 있는건지 궁금해요. 물론 지하철이 공공장소인만큼 남에게, 주변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하니, 파우더나 미스트 같은사용할때 타인에게 날아갈 수 있는건 하면 안돼죠. 지하철이 갑자기 흔들릴 수도 있으니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 같은거 쓰다가 옆 사람에게 묻힐 수도 있으니 그것도 조심해야하구요. 제 기준에 있어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선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건 무례한 것도 아니고 허용가능한 수준인데, 화장하는 사람을 볼때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있을 뿐 보기 불편하지는 않는데 이걸 '무례'라고 느낄만큼 보기 불편한 사람들이 82에 많은 것 같아 그 기준이 갑자기 궁금해져서 댓글 남겨봅니다.

  • 23. 립스틱은
    '26.5.22 1:13 PM (220.78.xxx.213)

    옆사람 팔꿈치로 치지만 않으면 괜찮은데
    파우더 퍽퍽은 진짜...재채기 나요 ㅜ

  • 24. ㅇㅇ
    '26.5.22 1:19 PM (112.154.xxx.18)

    지하철에서 취식하면 안되는데 견과류나 젤리 같은 거 먹는 사람도 있잖아요. 팩음료수 마시는 사람도 있고요. 이런 건 쏟을 위험 별로 없고 냄새도 많이 안나니까 그냥 넘어가잖아요. 배가 고픈가보네, 목이 마르나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잖아요.
    화장도 그리 생각하면 돼요. 안방처럼 늘어놓고 옆사람에게 피해 주는 정도 아니면 그냥 넘어갑시다.

  • 25. 화장도매너없어
    '26.5.22 1:28 PM (175.123.xxx.145)

    화장도 매너없는거지만
    그할머니는 무례하네요

  • 26. ......
    '26.5.22 1:58 PM (106.101.xxx.16)

    화장하면서 피해만 안주면 별 상관없지않나요?
    가끔 구경하면 신기하고 재밌기도해서 좋던데
    후다닥 금세 예뻐져요 ㅎㅎ

  • 27. 불쾌
    '26.5.22 2:13 PM (117.110.xxx.20)

    서로 불쾌함을 주고 받았지만, 결국 화장녀도 사라지고 호통녀도 입다물었으니, 승객들은 평화가 다시 온거죠.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불쾌해요. 매너가 없는 거죠.

  • 28. gks
    '26.5.22 2:24 PM (116.40.xxx.17)

    왜 남을 쳐다보고 잔소리예요? 안보면 되는 거지.
    나도 나이 많지만, 나이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앞사람 무례하게 꼼꼼하게 쳐다보는 거 싫어요.
    자신이나 돌아볼 것이지, 화장하면서 뭔 피해를 받은 게 있다고 저리 난리인지.
    곱게 늙으슈!222

  • 29. 불쾌
    '26.5.22 2:25 PM (117.110.xxx.20)

    전철 화장이 남 피해 주는게 없으니 관찮다는 분들, 지하철어서 과도한 신체노출이나 부적절한 산체 움직임, 계속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하며 안면 근육운동을 한다거나, 어깨 운동 한다면서 계속 어깨를 들쑥 거리기를 지속하거나... 이런 행동들이 다 용납되시나요? 그들도 시간 활용해서 운동하는 거죠.

    공공장소에서는 장소에 걸맞는 예절이 있는거예요.

  • 30. ㅋㅋ
    '26.5.22 2:27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아 속시원해.
    집에서 화장해 보면 분 파우더 쉐도우 가루가 얼마나 튀는지 알 겁니다.
    창문도 안 열리는 밀폐된 공간에서 화장 민폐 맞아요.
    보기에도 역겹고 천박함.

  • 31. ㅋㅋ
    '26.5.22 2:28 PM (39.123.xxx.130)

    아 속시원해.
    집에서 화장해 보면 분 파우더 쉐도우 가루가 얼마나 튀는지 알 겁니다.
    창문도 안 열리는 밀폐된 공간에서 화장 민폐 맞아요.
    내가 화장할 권리만 생각하는 이기적 마인드.
    남이 그 가루 안 먹을 권리도 있습니다.
    보기에도 역겹고 천박함.

  • 32. ,,,,,
    '26.5.22 3:04 PM (110.13.xxx.200)

    무례함과 예의없음의 대결이네요.
    안보면 된다는 말은 두눈 감고 다니라는말인가요, ㅉㅉ
    논란이 된다는 자체로 이미 기본상식에 벗어난다는 말인거죠.

  • 33. 퍼블릭 스페이스
    '26.5.22 3:56 PM (58.234.xxx.182)

    아줌마가 퍼플릭 스페이스 영어 써가며
    훈계질할때 참 별나네 생각드네요.
    공공장소.아가씨도 공손하게 잘대답했
    는데 뭘 어쩌란 아지매인지.

  • 34. ㄴㅌ
    '26.5.22 5:31 PM (219.248.xxx.134)

    물론 대놓고 얘기한건 뜨악스럽긴 하지만.
    아마 립스틱만 살짝 바르는 수준은 아니였지 싶어요.요즘은 중간이 없어요. 화장하는 여자들 대부분..정말 A에서 Z까지..꼼꼼하게 합니다.와..전 무슨 꼬챙이 라이터로 달궈서눈썹 올리는것까지 눈앞에서 봤네요. 진짜 내얼굴이 화끈... 제가 봤을땐 막상막하에요.둘다.

  • 35. ㅇㅇ
    '26.5.22 5:37 PM (175.199.xxx.97)

    퍼블릭 스페이스영어 써가며 훈계질
    무례함은 본인임

  • 36. ㅇㅇ
    '26.5.22 6:19 PM (61.97.xxx.225)

    미친 할줌망구
    쩍벌해대는 개XX 남자들한테도 똑같이 그러면 인정.
    화장보다 천 배 만 배 더 피해끼치고 상스러운 짓인데
    쩍벌남들한텐 아무 소리 못 지껄이겠죠?

  • 37. 1233
    '26.5.22 6:48 PM (211.235.xxx.232)

    그 아주머니 내가 타는 지하철로 좀 데리고오고 싶네요.
    그 여학생은 바빠서 어쩌다 립스틱 한번 바른것 같은데 봉변 당했네요.
    립스틱만 잠깐 딱 바르는거야 뭐 어때요.

    저 타는 지하철에는 긴머리를 덜 말린 채로 타서 일단 도끼빗으로 긴머리부터 쓱쓱쓱 빗고, 앞머리 옆머리 구르프 몇개 말고 화장 스타트... 기초부터 색조까지, 이 사람이 탈때 쯤이면 자리가 없어 서야되는 상황인데 항상 서서 화장, 참 면상이 두껍다 싶어요.
    젊은 사람도 아님 40대는 된것 같은데 코로나때는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까지 어겨가며 한쪽 귀에 마스끄 걸고 문쪽으로 돌아서 화장하던 시절도 있었죠.
    그 짓을 몇년동안하고 있어요.ㅎㅎ
    참 교양없다 싶어요.
    여긴 지방입니다. 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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