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22 10:56 AM
(112.214.xxx.147)
매우 멀리하고 싶은 유형입니다.
너무 생각없어 보여요.
2. 다음엔
'26.5.22 10:57 AM
(211.194.xxx.189)
그 사람과 말 안하면 돼요.
15살이면 둘다 초혼이 아닐수도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잖아요. 뭘 데려오래요?
실수하신거 맞고 평소 오지라퍼신거 같은데요.
다음엔 거리 유지하세요.
3. ...
'26.5.22 10:58 AM
(118.47.xxx.7)
원글님 대화 너무 싼티나고 무례해요
잘생긴얼굴보게 화실로 데려와봐??
남의 남편한테 뭐하는짓??
그여자는 다시는 님과 대화안하고 싶을꺼에요
4. 00
'26.5.22 10:59 AM
(118.235.xxx.120)
죄송하지만..
가까이하고싶지않아요..
무례해보여요..
야주 친한사이도 아닌데..
5. 네..
'26.5.22 10:59 AM
(211.234.xxx.229)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네요
말하고나서도 내가 너무 무례했다 싼티난다
너무 혼자 오래 드라마만 보고 놀다보니 사람만날때 대화하는데 실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해서 글 올렸어요 저도 말실수한것같아서요
6. ..
'26.5.22 11:02 AM
(58.29.xxx.80)
사람이 덜 떨어져보이는게 아니라
매우 무례하고 예의없어 보이죠.
머릿속 생각을 입 밖으로 다 꺼내는 사람
진짜 별로에요.
그게 뭐 어떠냐고 여동생분이라니.
자매분이 참 돈독하시네요~
7. 싫어요
'26.5.22 11:03 AM
(211.234.xxx.185)
원글님 그런식으로 대화하시면 사람들이 거리둡니다.
8. ㅇㅇ
'26.5.22 11:04 AM
(61.74.xxx.243)
으아.. 너무 싫어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그냥 말한게 다 무례하잖아요..
근데 평소엔 안그러신거 맞아요? 숨쉬듯이 무례한게 원래 그런데 그동안은 무례할 대상이 없었던거 같은데요? 화실에서 그분 만나면 거리두면 괜히 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니까(가끔 갑자기 훅 들어왔다가 담에 만나면 확 거리두는 사람들 있는데 똥낀놈이 성내는거 같아서 신경쓰임)
그땐 내가 말실수했다고 사과 하세요~
9. 객관화
'26.5.22 11:05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자기가 무례했다는 걸 알고 계시니
개선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만 안하시면 돼요.
10. 깐죽 이죽말투
'26.5.22 11:06 AM
(220.83.xxx.149)
데리고와봐???
사람들이 죄다 아래로 보이시나요
11. 원글
'26.5.22 11:06 AM
(211.234.xxx.229)
화실에서 만난 별로 안친한사이라서 저도 조심조심하기때문에 말을 그렇게 했으면 안되는데 나이도 저보다 어린친구고요 ㅠ 앞으로는 조심해야겠어요 다른 사람한테도요
12. ....
'26.5.22 11:09 AM
(118.47.xxx.7)
처음부터 끝까지 다 무례
아저씨발언에
남의남편을 데려와봐?? 하대까지
얼굴 한 뵜으면 좋겠다도 아니고?
그리고 아기 안낳을꺼라는 사람한테
본인 애 사진 보여주고 있고
어휴 내가 다 짜증
13. 어우…
'26.5.22 11:10 AM
(119.202.xxx.168)
그사람 입장에서 똥밟았다라고 생각하겠네요.
나같으면 표정관리 안됐을텐데…
선 심하게 아주 많이 넘으셨어요. 나이들어 꼰대력 강하게 보여주셨네요.
다음번에 만나면 인사도 안 할듯
원글이나 여동생이나 끼리끼리네요.
14. ..
'26.5.22 11:10 AM
(106.101.xxx.216)
푼수떼기...
15. 진짜
'26.5.22 11:12 AM
(119.202.xxx.168)
초등도 저렇게 말 안 하겠네.
안 친한 사람에게도 저렇게 말 하는데
친한 사람한테는 뭐라고 말 할지…
근데 친한 사람은 있어요?
16. ㅠㅠ
'26.5.22 11:12 AM
(211.208.xxx.21)
10살이나 어린사람에게!!!
아기사진까지라니...
혹 그 사람 불임이라면 어째요ㅠㅠ
17. …
'26.5.22 11:12 AM
(211.221.xxx.47)
다음에 만나시면 조심스럽게 사과하시면 어떨까요?
앞으로 친해지지 않더라도 사과하면 그분도 원글님도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요..
18. 원글
'26.5.22 11:14 AM
(211.234.xxx.229)
그런가요 ㅠ 조심스럽게 사과해볼까요
19. ...
'26.5.22 11:14 AM
(211.246.xxx.5)
사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원글님은 자기성찰이 되시는 분이네요
20. ooo
'26.5.22 11:18 AM
(182.228.xxx.177)
남편 지인이 너희 와이프 얼마나 예쁜지 보게 함 데려와봐라 했다면?
칼부림까지는 몰라도 멱살 잡힐 일이예요.
수습이 될 상황은 아닌것 같고
앞으론 이런 실수 하지 마세요.
21. 아마
'26.5.22 11:19 AM
(119.202.xxx.168)
조심스럽게가 아니라 진짜 넙죽 사과해도 안 받을 듯.
진짜진짜 무개념의 극치네요.
남편 나이차이부터 데려와 보라고 하지 않나 거기에 애까지…도대체 몇방을 때린거야???
그러고도 세련되지 못했다는 얘기를 하지 않나…
나같으면 얼굴뜨거워서 그 화실에 다시는 못 감. 이미 님 인성 그 멤버앞에서 다 뽀록 났어요.
22. ...
'26.5.22 11:20 AM
(222.117.xxx.65)
자기 행동을 되돌아보고
사과까지 생각이시라면
원글님 자아성찰을 하시는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나이가 들수록 저도
정말 말조심, 행동 조심해야겠다고
꾹꾹 다짐합니다
23. ..
'26.5.22 11:22 AM
(211.234.xxx.235)
애초에
남편 몇살이냐고 먼저 묻는 사람이 있나요?
거의 처음 대화 나누는 단계에서?
24. DD
'26.5.22 11:25 AM
(112.167.xxx.161)
두분은 친구가 아닙니다.
나이 어리다고 하대하시면 안되요.
동갑이라고 해도 친구 아닌 이상은 존대말 하시면서 예의 지키셔야 해요.
25. 말실수 여러번
'26.5.22 11:25 AM
(175.123.xxx.145)
요듬 말로 계속 무례하셨네요ㅠ
실수는 어쩌다 한번이 실수구요
26. 음..
'26.5.22 11:25 AM
(115.143.xxx.137)
평소 언행이 그러신가봐요.
친한 사이어도 저렇게 말하면 안 되지 않나요?
여동생분도 별거 아닌일로 치부하다니 ;;;
27. ㅇㅇ
'26.5.22 11:27 AM
(223.38.xxx.38)
저는 처음 본 학교 엄마가 저희 남편 직업 듣더니 대뜸 이상한 소리해서 (그 직업에 대한 편견을 나쁘게 말한 단어) 사회성이 좀 떨어지는구나 싶더라구요.
28. ....
'26.5.22 11:29 AM
(1.228.xxx.68)
그냥 말을 안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어쩜 말을 골라도
이상한 얘기만 한거에요
29. ㅇㅇ
'26.5.22 11:29 AM
(106.101.xxx.186)
사회성 떨어지는게 너무 티나네요..
30. ..
'26.5.22 11:29 AM
(182.209.xxx.200)
여러 번 실수하셨네요.
남편 몇 살 이런게 대체 왜 궁금할까요? 전 업무상 알게된 사람들, 동네엄마들 여럿 만났지만 한 번도 남편 직업 나이 물어본 적 없는데요. 그게 나랑 뭔 상관이라구요.
데려오긴 왜 데려와요.. 봐서 뭐하게요. 그저 뻘쭘할 것 같은데.
아기 사진도, 내 아이 나한테나 예쁘지 다른 사람들은 관심없어요.
대화가 다 이상한 방향이고 무례하기도 해요.
그래도 뭔가 잘못됐다 생각을 하시니까 담부턴 절대 안 그래야지하고 많이 생각하고 연습하세요.
31. .....
'26.5.22 11:33 AM
(122.37.xxx.116)
계속 행동조심, 말조심하시면서 지내세요.
1년,2년 쌓이다 보면 희석되겠지요.
32. 어쩌다가
'26.5.22 11:35 AM
(39.118.xxx.228)
숨쉬듯이 무례를
33. 꼭
'26.5.22 11:35 AM
(211.215.xxx.144)
사과하시길 바래요.
34. ..
'26.5.22 11:39 AM
(175.120.xxx.74)
원글님은 말을 조심해야겠다가 아니고 그냥 말수를 확 줄이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생각 프로세싱이 일단 남달라요 생각은 뭐가 보고싶겠나요지만 말은 델고와봐 얼마나 잘생겼나보게 잖아요
그냥 나는 말 안한다 생각하시고 남의말에 잘 웃어주세요 글타고 또 아무말에나 웃지는 마시고 그럼 참여는 하실수 있을거예요
35. ㅇㅇ
'26.5.22 11:43 AM
(116.121.xxx.129)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않는 게 좋겠어요..ㅠ
36. ㅠㅠ
'26.5.22 11:44 AM
(115.138.xxx.250)
그래도 본인 생각에도 뭔가 쎄함을 느끼신거니
앞으로는 정말 조심하세요 ㅜㅜ
그분에게 호감을 느껴 혼자 넘 친근하게 느꼈나봐요 ㅜㅜ
숨쉬듯 무례했어요 ….22
37. 쓸말많지만
'26.5.22 11:46 AM
(59.30.xxx.244)
한가지만 말하자면
그런데서 만나도 나이 어린사람한테라도 말 안놔요.
친하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한다면서
선 넘는 질뮨에 반말에.
38. 에고
'26.5.22 11:5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세련되지 못한 정도가 아니고
무례한 푸수요....
말 조심 하셔야겠어요.
39. 에고
'26.5.22 11:5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세련되지 못한 정도가 아니고
무례한 푼수요..
말 조심 하셔야겠어요...
40. 에고
'26.5.22 11:5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세련되지 못한 정도가 아니고
무례한 푼수요..
타인과 상대할때
묻는 말에 대답만 하시고
먼저 말을 꺼낼때 두번 더 생각하는 연습하셔요.
41. 에고
'26.5.22 12:00 PM
(221.138.xxx.92)
세련되지 못한 정도가 아니고
무례한 푼수요..
타인과 상대할때
묻는 말에 대답만 하시고
도저히 못참겠다..먼저 말을 꺼낼때는 두 번 더 생각하는 연습하시고요.
그리고, 가족들과는 더 말 조심하세요.
가족들에게도 상처 많이 줬을 것 같아요.
42. 아우
'26.5.22 12:04 PM
(59.14.xxx.46)
진짜 상종하기 싫은부류..
하나에서 열까지 숨쉬듯 무례하다의 표본이네요..
43. 제발
'26.5.22 12:14 PM
(121.124.xxx.33)
어디가서 애기 사진좀 보여주지 마세요
남의애 하나도 안이쁜데 너무 귀엽다 말해야 하는것도 힘들어요
44. ....
'26.5.22 12:22 PM
(180.69.xxx.82)
나이먹은 노인네인가 했는데
님 아기도 어리면 나이도 많이 안되신거 같은데
진짜 무례하고 푼수같고 오지랖이네요
45. jf
'26.5.22 12:24 PM
(61.255.xxx.179)
여러번 말실수 하셨네요 ㅜㅜ
저도 애엄마지만 아이들 얘기를 주제삼는 대화는 매우 싫어해요
근데 뭐 어쩌겠어요
두번 실수는 하지말아야죠
46. 제기준
'26.5.22 12:24 PM
(211.235.xxx.180)
선 씨게 넘으셨는데요.
우린 절대 만나지 말아요.
47. ᆢ
'26.5.22 12:27 PM
(121.167.xxx.120)
애기 있다는거 보니 나이 많지 않는분 같은데요
요즘은 말할때 신경쓰고 생각 많이 하고 조심해야 해요
48. ...
'26.5.22 12:28 PM
(178.89.xxx.179)
이미 뱉은 말이니 주워 담을 수 없으니
다음부터 조심하셔요.
스몰토크 내용으로는 날씨, 드라마 같은
가벼운 내용이 좋아요.
저도 예전에 이불킥 실수 많이 했어요.
그래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원글님이시니 더 좋은 사람으로
발전시켜 보세요.
49. ㅇㅇ
'26.5.22 12:58 PM
(14.48.xxx.193)
좀 생각없이 말하는 타입이시네요
15살 많은거 듣고 가만히 있어야 했고
잘생겼다 하면 그냥 좋겠다로 끝냈어야 했어요
굳이 상대가 싫어할만한 리액션을 하고는
나는 친해지고 싶어서 한 얘기들이라니요
앞으로 무슨말을 할때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를
먼저 생각하고 얘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거 같아요
난 그런의도가 아닌데는 아무소용이 없어요
50. ....
'26.5.22 1:01 PM
(121.153.xxx.164)
아무리 나이차 많고 어리다고 상대 배우자를 데리고와바 라니요
더군다나 남편은 15살 많은사람인데 마치 동갑이나 어린사람한테 말하듯 그러면 안돼죠
너무 무례하고 선넘은 말들을 했네요
51. 어이구..
'26.5.22 1:25 PM
(119.202.xxx.168)
수준하고는…
어디가서 입 떼지 마세요.
52. ㅇㅇㅇ
'26.5.22 1:33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네 매우 무례한 분이고요
아무도 언급 안하셔서 쓰는데
본인보다 나이 어리다고 반말 찍찍하지 마세요
존대하세요
53. ㅇㅇㅇ
'26.5.22 1:34 PM
(118.235.xxx.222)
네 매우 무례한 분이고요
아무도 언급 안하셔서 쓰는데
본인보다 나이 어리다고 반말 찍찍하지 마세요
존대하세요
동생분도 비슷한 부류인가보네요…
54. ...
'26.5.22 1:44 PM
(221.149.xxx.56)
나이 어리다고 하대하시면 안되요.
동갑이라고 해도 친구 아닌 이상은 존대말 하시면서 예의 지키셔야 해요.
2222222
내 나이가 많을수록 상대방이 아무리 어려도 존대말을 해야해요
어린이, 젊은이들에게 존대말 쓰면 품위있어보이지만
반말 (섞어) 쓰는 거 없어보입니다
나이 많다고 세상 대하는 게 편하고 쉬워지면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이고 그 모습 보기도 얼마나 안 좋은지 몰라요
55. ㅇㅇ
'26.5.22 1:48 PM
(61.97.xxx.225)
애엄마도 남의 집 아이 얘기 정말 싫어요...
56. ㅇㅇ
'26.5.22 2:11 PM
(122.101.xxx.112)
반말부터...모든게 실수예요 원글님
이제 그러지마요 ㅜㅜ
57. ㅇㅇ
'26.5.22 2:20 PM
(211.208.xxx.227)
이글이랑 댓글들 읽으면서
너무 많이 웃었어요 ㅎㅎ
58. 세련
'26.5.22 2:28 PM
(124.28.xxx.72)
세련된 대화 주제를 추구하시는 분이
남의 남편 나이를 묻고, 남편을 데리고와봐, 애기 사진은 뭐며.....
상종하기 싫겠어요.
글 읽으면서 튀어나오는 한 마디 말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