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공기가 너무 선선하고 상쾌하네요
장보러 왔다가 장바구니 두고
산책나왔어요.
좋아서 마냥 걷고 싶네요
밖에 공기가 너무 선선하고 상쾌하네요
장보러 왔다가 장바구니 두고
산책나왔어요.
좋아서 마냥 걷고 싶네요
지금 너무 시원해서 앉아있어요
미술관 앞
비포더 레인이지만 ㅎ 링크걸어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f56qh5PmUA
노묘 병원 진료때문에 벚꽃 철도 그냥 넘기고, 요즘 시원하길래 푸른수목원, 선유도공원, 오늘은 집근처 산책길 장미보고 왔어요. 초록이 깊어지고 나무 그늘은 더 넓게 지고, 다음주는 또 기온이 올라가니 부지런히 다녀왔어요. 자차 타고 다녀올 만한곳은 노묘때문에 가족 동반이 안돼서 혼자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