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돼먹은영애22
'26.5.21 11:07 AM
(106.101.xxx.133)
네 평생직장이에요
장점 평생직장 일 없음
단점 직장에서 개무시, 승진 없음, 승진이 없으므로 나이먹어서 어린애들한테 지시받음
2. 123
'26.5.21 11:08 AM
(118.221.xxx.69)
보수나 처우도 안정적이고 책임도 크지않고 본인이 만족한다면 좋은 직장이라고 생각해요
하다가 다른 생각이 들면 그때가서 방향을 틀어도 되고요
3. 막돼먹은영애22
'26.5.21 11:08 AM
(106.101.xxx.133)
개인적으런 아직 어리면 더 좋은데 도전하겟는데 본인맘이죠 뭐
4. 00
'26.5.21 11:08 AM
(61.77.xxx.38)
저도 교육공무직인데 저야 나이가 있어서 새로운 도전 안하지만..
아드님 이따 아마 다시 시험칠겁니다.
생각보다 공무원이랑 공무직이랑 임금 체계가 다른데 일은 더 한다는 느낌이라~
본인이 느껴야 공부합니다.
그냥 지금은 옆에서 응원만해주세요~
5. ...
'26.5.21 11:08 AM
(202.20.xxx.210)
사람마다 다른데 저라면. 못 견딜 것 같은데. 취업 준비하면서 지쳤나 봅니다. 지금 우선 다니면서 좀 마음 추스리면 다시 또 준비해서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할꺼에요. 시간 지나면 느낍니다. 참고로 좋은 직장은 아닙니다 -_-
6. ....
'26.5.21 11:09 AM
(211.218.xxx.194)
본인이 현실에 부딪혀 보고 나서 결정한 거겠죠.
다니면서 공부해서 이직준비를 할수도 있고요.
7. ㅇㅇ
'26.5.21 11:09 AM
(119.193.xxx.98)
별 풍파없이 욕심없이 지내면 괜찮아요..단 자기 계발이나 소득은 한계가 있죠. 일 좀 익히면서 공무원 도전도 괜찮아요.
8. ///
'26.5.21 11:10 AM
(125.137.xxx.224)
남자는 출산 육아휴직 안한다고 어지간하면 안짜르고 계속 놔둬요
충성도는 좀 많이 보여야하겠지만....
아쉬우면 공시 병행해서 좀 쳐보라고 하세요
재단이 튼튼한가요? 아님 죄송하지만 지방대 좀 부실대학쪽인지....
후자라면 공시 병행해야겠어요
9. 아마
'26.5.21 11:11 AM
(211.46.xxx.113)
다니면서 현타가 많이 올꺼에요
그때 다시 준비하면 되죠
10. ..........
'26.5.21 11:11 AM
(118.217.xxx.30)
아뇨 다른곳으로 계속 도전하라고 하세요
남녀차별은 아니지만, 남자가 나중에 결혼하고 했을때를 생각해봐도 급여 너무 적고, 직장내에선 대놓고 무시하진않지만 무시당ㅎㆍ고요. 급여 상한이 있어서 계속 올라가지않아요. 성과급도 일년에 두번 몇십만원이고요.
꼭 한살이라도 어릴때 다른곳 도전하라하세요. 공무원이라도
11. 아
'26.5.21 11:11 AM
(58.126.xxx.63)
지방에 거점 국립대학이예요 나라세금으로 운영되는
12. 아마
'26.5.21 11:14 AM
(119.193.xxx.99)
지금은 여기저기 다 탈락하고 지쳐서 어디라도 소속감 갖고 다니는 것에 안정감을
느끼는 걸로 보여요.
그렇게 근무하다 공무원쪽 시험보는 경우도 많아요.
오히려 젊을 적에 공무직 들어가서 현장분위기나 경험 익히다보면 욕심도 생겨서
공무원 시험보기도 하고 합격하며 굉장히 안정적으로 지냅니다.
그리고 공무직으로 근무하다가 공무원 지원하면 면접에서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13. ..........
'26.5.21 11:19 AM
(14.50.xxx.77)
지거국 20대면 너무 아까워요...나이 30대후반 40대 경단녀라면 모를까..비추입니다....일단 이거라도 취업됐으니 다녀보면서 준비하라고 하세요 공무원
14. 사실은
'26.5.21 11:21 AM
(58.126.xxx.63)
공무원준비하다가 포기하고 무기계약직 들어간거거든요
공무원되면 더없이 좋겠지만 공부가 힘들고 어렵고 본인은 더이상 못하겠다고 그러고 그만뒀어요
무기계약직된거 너무 기쁘고 행복하담니다
15. 100세시대
'26.5.21 11:22 AM
(221.138.xxx.92)
하다가 생각이 변하면 또 다른거 해보고 그래도 됩니다.
16. 학교교육공무직
'26.5.21 11:22 AM
(118.221.xxx.219)
제가 학교에서 교육공무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그냥 지나칠수 없어 글을 남깁니다.
아이가 취업에 지쳤다면 우선 지켜봐주세요.
여기에서 공무직 돈만 많이 받고 일도 안한다고 공무직 욕을 많이 하던데 막상
일해보면 현타가 와서 일하면서 공무원도전 할거예요.
젊고 똑똑한 사람은 들어와서 공무직과 공무원의 차이를 느끼고 일하면서 공무원시험에 도전해서 늦더라도 합격해서 나가더라구요.
아무것도 안하면서 그냥 취업준비하는것보다는 학교공무직으로 근무하면서 지친 몸도 마음도 쉬게 해주고 현실에서 그 차별과 차이를 느껴야 본인이 왜 더 공부해야하는지 알고 도전도 할수 있거든요. 우선은 일하면서 일하는 즐거움도 알게 해주세요
저는 이제 퇴직이 한 10년앞두고 있지만 제가 아니라 젊은이들이 공무직으로 일하면서 가정을 꾸릴정도의 급여가 되어 이일이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주변에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하고 그냥 눈만 높은 젊은이보다 주변이 시선에 신경쓰지않고 일을 시작한 아드님이 훌륭해보입니다. 결국은 일하면서 공무원시험에 도전할거예요
응원해주세요^^
17. 장생오
'26.5.21 11:25 AM
(106.101.xxx.73)
솔직히 공무직들 공무원들이아 교사 교수들한테
엄청나게 무시당합니다
일하면서 차별도 엄청받구요
아마 좀 지나면 느낄겁니다
같은 직원이 아니구나 하면서…..
18. ....
'26.5.21 11:25 AM
(211.234.xxx.148)
승진이 없으므로 경쟁에서 자유로움
다니다보면 스스로 뭔가 하려 할겁니다
뮤기계약직으로 근무 중인데 책임도 덜하고 경쟁이 없으니 사내 정치에서도 자유로워서 전 좋아요
19. 잠시
'26.5.21 11:30 AM
(211.194.xxx.189)
잠시 쉬었다가 하게 하세요. 무기계약직도 좋지만 만약 예기치못한 건강상의 문제 등이 생길때 휴직 이런게 정규직과 다른것 아닌가요?
이런부분 설명하시고 잠시 쉬게 해 주세요.
20. ...
'26.5.21 11:50 AM
(211.234.xxx.148)
존인 선택인데 잘난 직장만 고집하며 보내려는거 너무한거 아닌가요?
본인이 만족하면 된거죠
21. ㅇㅇㅇ
'26.5.21 11:59 AM
(211.114.xxx.132)
정규직이나 마찬가지예요.
정규직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ㅎ
문과 나와서 취업 됐으면 정말 잘된 거예요.
앞으로 미래엔 정규직이니 아니니
별 문제 아니게 될 겁니다.
다니다가 본인이 원하면 이직해도 좋고요.
22. 아마도
'26.5.21 12:14 PM
(36.39.xxx.136)
어느 정도 다니다 본인이 다른곳 준비 할거에요.
그 차별이 이루 말 할 수가 없어요. 특히 남자들 사이에서는 더더욱. 온갖 뒤치닥거리에 승진도 없고 급여차도 있고....
지방 지거국 남자들 그 서열매김 상상 이상입니다. 직접 보고 겪어서 알아요.
23. 제가 공기멉
'26.5.21 12:14 PM
(210.217.xxx.155)
공기업 무기인데
아이있는 중년여성에게는 좋은직업
연금제외 모든 복지 공무원과 동일.
단축근무 유연모두 가능
젊은남자는 너무 아깝죠
같이일하는 젊은이들. 적은급여때문에 결혼도 많ㅇ포기하더라구요. 우선다니다가 보라고하세요
근데 전체적으로 무기도 없애는 추세라서 나중은 어찌될지모르죠
24. M nk
'26.5.21 1:04 PM
(1.234.xxx.233)
저는 50대인데 공무직 원서 내놓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공무직이 준비할 게 뭐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더만.
25. ..
'26.5.21 1:44 PM
(211.234.xxx.78)
급여가 너무 적던데요
26. ㅇㄴㄴ
'26.5.21 1:45 PM
(211.114.xxx.120)
국립대라도 거기 직원들 공무원 아닙니다.
국립대 직원 괜찮죠.
계속 다니라고 하세요.
오히려 공무직이라니 정년 보장도 되고 좋네요
27. 어머
'26.5.21 2:07 PM
(211.114.xxx.135)
축하드려요. 응원합니다. 공무직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