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양보해서 ,노조 뜻대로 적자난 부문에도 1억 6천,
본인들은 각각 6억씩으로 파업이 타결된줄 알았어요.
근데 파업유보 라네요.
제가 잘못 봤나요?
파업유보는 파업을 미룬다는 뜻 아닌가요?
삼성이 양보해서 ,노조 뜻대로 적자난 부문에도 1억 6천,
본인들은 각각 6억씩으로 파업이 타결된줄 알았어요.
근데 파업유보 라네요.
제가 잘못 봤나요?
파업유보는 파업을 미룬다는 뜻 아닌가요?
그 내용을 두고 투표로 파업을 결정한대요.
합의서 내용에 대해 투표한다는 말이죠.
잠정합의되어도 투표해서 가결이 나와야하니까요
파업 안 할걸요? 왜냐면 노조위원장에게 다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