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서 《9일간의 우주여행》 흥미롭네요

도서 조회수 : 1,225
작성일 : 2026-05-20 22:03:16

도서 **《9일간의 우주여행》**(원제: *Thiaoouba Prophecy*)은 프랑스 출신의 호주 농부 **미셸 데마르케(M.J.P. Desmarquet)**가 1987년 외계 존재의 초대를 받아 은하계에서 가장 고도로 진화한 행성을 다녀왔다고 주장하는 실제 체험 기록(소설 형식)입니다.

 
단순한 SF 판타지라기보다는 인류의 기원, 영성, 그리고 지구 문명의 위기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도서의 핵심 설정 
 최고 등급의 행성 '티아우바(Thiaoouba)'
 책에 따르면 우주의 행성들은 영적 진화 수준에 따라 1단계부터 9단계까지 등급이 나뉩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고작 1단계에 머물고 있으며, 저자가 방문한 '티아우바'는 최고 등급인 9단계의 황금빛 행성입니다.

 
 외계인 '타오(Thao)'와의 만남
 저자는 거대하고 아름다운 양성(兩性)의 외계인 '타오'를 만나 초광속 우주선과 평행우주 통로를 거쳐 티아우바 행성으로 향하게 됩니다.

 

 2. 외계인이 전한 우주의 비밀과 메시지
티아우바의 존재들은 지구인들이 물질문명(기술, 돈)에만 집착해 스스로 파멸로 걸어가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저자에게 지구로 돌아가 다음의 사실들을 전하라고 지시합니다.

 
 인류의 영적 목적 (윤회와 영혼의 불멸)
 인간이 육체를 입고 태어난 유일한 목적은 '영적인 발달'과 '교훈을 얻는 것'입니다. 자유의지에 따라 올바른 선택을 하고 영혼을 진화시켜 최종적으로 '의식의 근원'에 합류하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며, 이를 달성하지 못하면 계속해서 다음 생으로 윤회하게 됩니다.

 
 지구 역사와 미스터리의 해답
책에서는 지구 인종의 진짜 기원, 과거 핵전쟁으로 멸망했던 고대 행성들의 이야기, 초고대 문명인 무(Mu) 대륙과 아틀란티스 대륙의 진실, 그리고 피라미드와 이스터 섬 석상의 진짜 용도(우주적 에너지 통신 장치 등)를 외계인의 시각에서 설명합니다.

 
 종교와 예수의 진실
 기존 종교 시스템의 왜곡을 지적하며,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와 그가 지구에 온 진짜 영적 목적에 대해 기존 상식을 뒤흔드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 3. 지구 문명을 향한 경고 
티아우바인들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지구의 위기입니다.

 
 물질주의와 환경오염: 정신적·영적 성장은 뒤처진 채 물질과 기술만 발전시키는 문명은 반드시 멸망한다는 법칙을 경고합니다. 특히 소음공해, 방사능, 환경 파괴가 인간의 영적 에너지인 '오라(Aura)'를 갉아먹고 있다고 말합니다.

 
 해결책은 '사랑':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서로 사랑하고, 물질적 집착을 버리며 내면의 정신세계(초월자아)와 소통하는 것입니다.

 
>  한 줄 요약
> 지구는 물질문명에 눈이 멀어 멸망해 가고 있으니, 정신적·영적인 진화와 사랑의 가치를 회복해야만 파멸을 막을 수 있다는 우주 최고 문명의 엄중한 경고장"

저자는 서문에서 이 이야기를 믿고 안 믿고는 독자의 자유지만, 나는 지시받은 대로 내가 겪은 진실만을 기록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신비주의, 평행우주, 그리고 인류의 근원적 질문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오랜 시간 흥미로운 화두를 던져온 책입니다.

IP : 219.241.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장
    '26.5.20 11:39 PM (112.162.xxx.139)

    흥미가 확 올라오네요. 찾아봐야겠어요.
    원글님 친절하고도 쏙쏙들어오는 설명 감사합니다.

  • 2. ..
    '26.5.20 11:56 PM (121.184.xxx.54)

    저도 주문했어요

  • 3. 영통
    '26.5.21 11:10 AM (211.241.xxx.201)

    외계 믿기에
    읽어보고 싶네요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137 아파트 단지 수영장에 외부 어린이 000987.. 14:46:45 30
1812136 육군 사관학교 출신 장교 아들이 외국인이랑 결혼하고 싶다는데요 4 .. 14:40:26 315
1812135 하닉, 삼전 퇴직자들은 속상할 듯 5 ... 14:38:55 487
1812134 李 "네타냐후 체포" 발언 하루만에…靑 &qu.. 3 ㅇㅇ 14:35:08 471
1812133 드럼세탁기 건조기 일체형을 사려는데 4 세탁기 14:34:15 165
1812132 삼전닉스 직원들 진짜 부럽네요... 4 1313 14:33:29 599
1812131 젠슨황, 2분기 전망은 더 밝다 ........ 14:33:16 202
1812130 코스피 다시 7800 5 ㅇㅇ 14:28:33 538
1812129 삼전 29.9만인데 불타기할까요? 7 여유돈 14:27:12 815
1812128 이재명정부가 성공하려면 멀리 해야 하는 사람들 29 바람 14:23:54 479
1812127 오늘 기관이 다 방어하네요 2 ... 14:23:12 563
1812126 스탠드 에어컨 가스충전 2 궁금이 14:23:03 85
1812125 “강남도 흔들려” 정원오, 서울 전역서 오세훈 앞서 7 .. 14:19:42 561
1812124 가세연, 김새론 카톡, 목소리 AI로 조작 3 몸에좋은마늘.. 14:18:01 511
1812123 서울시장 정원오 43.0% vs 오세훈 42.6%...0.4p .. 11 ,, 14:17:30 495
1812122 주식 39만원 수익 9 14:10:14 1,500
1812121 내일 스벅에 있을 예정 27 ... 14:07:48 1,708
1812120 상한가요 2 ..... 14:04:28 748
1812119 시민 줘 패도 518이라고 하고 6 ... 14:03:22 422
1812118 40억 아파트 있는 사람 받으면 안되나요? 16 ... 14:02:01 1,047
1812117 함돈균 방송에 출연한 강미정....광주사태라구요???! 26 역시 14:01:42 702
1812116 나솔 31기는 참 힘드네요 13 아우 13:59:53 1,018
1812115 인천서 번지는 스벅·SSG 불매… 매장 곳곳 ‘텅텅’ 7 .. 13:58:51 1,069
1812114 오늘 유시민이 평택 김용남에 대한 발언 나왔음 24 기다렸음 13:58:24 786
1812113 삼전 노사합의안 불발되는건가요? 2 내 심보가 13:54:27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