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저 같은 사람 있을까요
아무 시술도 안하면 많이 늙을지 고민돼요
50대 저 같은 사람 있을까요
아무 시술도 안하면 많이 늙을지 고민돼요
저도 하나도 안했어요
점은 빼봤구요
시술에 관심이 있긴해요
50대 후반인데 그런거 안 해요
그래도 동안에 피부 좋다 소리 듣습니다
저도 한번도 하나도 안함
아. 검버섯 1개 레이져로 뺀 것 빼면요 ㅎ
주사공포증
굳이 내발로 주사에 찔리러 가지 않죠
50대…
한번도 안 해 봤어요.
남편은 보톡스 그런거 해 봤구요.
점이랑 쥐젖몇개 빼는거 말고는 해본적이 없어요. 다 늙어 예뻐 보일때도 없고요 ㅠ
시술도 관리라 한 사람이 전혀 안 한 사람보다 낫다고 봅니다.
제 동생하고 저하고 한 살 차이인데요.
동생은 딩크라 애도 없고 시술도 전혀 받은적이 없어요.
저는 애도 둘 있고 보톡스도 주기적으로 맞았었고
시술도 받았는데 같이 나가면 저를 동생으로 봅니다.
저도 피부과 관리만 1번 받았는데
보톡스에 관심이 요즘 생기네요
이마 주름이 짙어질까봐요~
저도 안가봤어요.
앞으로도 미용시술은 안받을거에요.
저는 그 흔한 쌍수도 안했는데요.
40이후부터 보톡스 레이저 스킨부스터 같은 관리 꾸준히 해요
내가 못생긴건 참아도 늙는건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서요
살을 많이 뺐더니 주름이 생겨서 이마는
주기적으로 맞고 있어요
하든 안 하든 본인 선택이고 본인 만족이죠.
저는 성형수술은 안 했고 보톡스는 5~6개월에 한 번씩 맞아요.
부자연스러운 거 전혀 없고 워낙 얇고 흰 피부라 잔주름이 잘 생겨서 맞고 있어요.
딴 건 몰라도 보톡스는 꾸준히 맞을 예정이에요.
이만한 가성비가 없어요.
피부과에서 관리받으려면 별로 티도 안 나면서 얼마나 비싼가요~
보톡스 맞으면 어느 부위 주름이 펴지나요?
입가 괄호주름도 되나요?
근데 보톡스 넘 늦게 맞기.시작하면 이미 주름져서 잘 안펴져요.
종이 한번 구겨지면 다림질해도 자국 남는 것처럼.
입가 보톡스로 잘 맞지 않아요. 그리고 이미 진거라면 안펴져요.
미리 맞아서 효과 좋은건 눈가, 미간이죠.
이마는 눈이 넘 무거워서 안맞아요.
위에 질문하신 분 입가 팔자주름을 말씀하시는 거죠?
팔자 주름은 보톡스로 안 된다고 알고 있어요.
자가 지방 이식이나 그런 걸로 해야 할 것 같네요.
저도 잘 몰라서...
저는 팔자 주름은 없어서 이마, 미간, 눈가 세 부위 맞아요. 이게 제일 많이 맞는 부위일 거예요.
턱도 많이 맞던데 저는 한번 맞아봤는데 효과를 모르겠어서 안 맞아요.
이마, 미간, 눈가
50넘으면 안 맞을 수가 없는듯.
사진찍고 놀라서;;;;;
그래요. 보톡스니 리프팅이니 라쥬란이니... 한번도 안했어요.
미간주름때문에 고민이 되다가도 혹여나 부작용이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특히 요새 인기많은 거상은 뭔가 하고나면 특유의 느낌이 저랑은 안맞는 것 같아서 못하겠고
피부톤이나 다듬으러 이제 가봐야하나 생각만 하고있습니다.
안했습니다.
저는 심지어 염색도 안하고 ㅠㅠ
미간 눈가도 이미 주름 깊어진거면 보톡스해도 별 소용 없어요.
그것도 생기기전에 예방 차원에서 맞는거지
73년 염색 파마 포함 아무것도 안해봤어요
고관절 아프고 양반다리
안되도 주사 무서워서 검사만 받고
운동으로 오래 걸려 고치고 있어요
얼굴에 주사 맞는건 더 무서워요
그걸 어떻게 주기적으로 맞는지...
아무것도 안해요
자연스럽게 늙어갑니다
세월에 배신 당해보지 않으셨나봐요
동년배인데 당연한듯 나보고 언니라 하거나
남편보다 어린데도 연상으로 보거나
화장을 해도 거울을 보면 짜증이 나거나
사진에 웬 할머니가 똭,,
최소한의 방어가 보톡스라 화장품에 덜쓰고
보톡스 합니다
보톡스 맞아도 자연스럽게 늙어요.
필러가 이상하게 되는거지.
옛날분들처럼 아주 깊게 패인 주름을 좀 예방한다는거지
위에 73년생님 평생 염색이나 펌을 한번도 안 하셨다구요?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