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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풀어야 합니다.

삼성파업 조회수 : 502
작성일 : 2026-05-20 20:26:57

이재용 회장이 기존에 있던 전용기도 없애고 월급도 안 받고 자녀들에게 경영권도 안 물려주겠다고 하면서 온 천지를 뛰어다니면서 회사를 키워놨더니 자격 없는 애들이 낼름 도둑질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세상 어느 회사가 영업이익을 성과급으로 줍니까.

동네 음식점이 잘되면 직원들이 성과급 달라고 하나요.

우리나라 노조들 뻔뻔한건 알아줘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왜 저들에게 저렇게까지 과도한 권한을 허용하는겁니까.

표가 필요해서? 자신들이 노동자 출신이라서?

책임은 오너가 지고 과실은 자신들이 먹겠다는 뻔뻔한 행태를 언제까지 봐야합니까.

지금이 80년대도 아니고 시대가 변했으면 제도도 변해야지요.

세상에서 가장 기업하기 어려운 나라로는 기업들이 탈한국 하는걸 막을수 없습니다.

현대차만 봐도 미국에 대규모 공장세우는걸 오히려 국민들이 박수치고 있습니다.

정의선 회장이 그동안 노조때문에 고생했으니 미국가서 편하게 사업하라고...

기업경쟁력을 위해서 세금을 깍아주는 나라에서 세금보다 더 많은 성과급을 몇몇 노조원들이 나눠 갖는다는 것이 상식적입니까.

뭡니까? 국민들 모두 아끼고 밀어줘서 삼성 노조애들 배불리는게 우리나라 노동정책입니까.

전 국민이 느끼는 박탈감은 어찌 생각하십니까.

국회의원들은 눈앞의 표를 의식하지 말고 당장 법령개정해서 소급적용하세요.

국가 위기사태잖습니까.

이게 삼성만 양보해서 될 일입니까.

줄줄이 파업하고 성과급 달라고 하면 어떻게 감당하려 합니까?

성과급 지급여부는 노조가 결정할 사항이 아니라고 못을 박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온 국민 뒷목 잡고 쓰러지는 꼴을 보겠다는 것인지...

 

 

 

IP : 58.29.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0 9:41 PM (121.164.xxx.74) - 삭제된댓글

    대통령께서 오늘 한마디 하셨습니다

  • 2. 뒷게시글에
    '26.5.20 9:47 PM (211.234.xxx.245)

    1.박해철 민주당 대변인은 20 일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노란봉투법의 핵심은 하청·간접고용 노동자가 실질적 사용자와 교섭할 수 있도록 사용자 개념을 확대하고, 과도한 손해배상과 가압류 남용을 제한해 노동3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데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 "반면 삼성전자 노조는 원청에 직접 고용된 노동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노조법 개정 이전부터 단체교섭권과 쟁의권을 보장받아 왔다"며 "이번 법 개정으로 삼성전자 노조의 권리 범위가 새롭게 확대되거나, 기존에 없던 파업이 가능해진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3.이어 "이번 사태의 핵심 쟁점 역시 성과급과 임금체계에 관한 이익분쟁", "임금과 근로조건에 관한 사항은 현행 노동관계법과 대법원 판례에 따라 오래전부터 단체교섭과 쟁의행위의 대상이 되어 왔다"며 "이번 갈등은 노란봉투법 이전에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었던 전형적인 노사분쟁이라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ㅡㅡ
    집권여당이 이러고 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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