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직딩인데요
후폭풍 진짜 있나봐요
저희 회사 근처에 스벅이 두 곳인데 평소보다 사람이 훨 적고요
무엇보다 기쁜 것은 회사근처 소규모 개인카페들에 사람이 무진장 많아졌어요. 지난주랑 비교해서 1.5배 많아졌어요.
광화문 직딩인데요
후폭풍 진짜 있나봐요
저희 회사 근처에 스벅이 두 곳인데 평소보다 사람이 훨 적고요
무엇보다 기쁜 것은 회사근처 소규모 개인카페들에 사람이 무진장 많아졌어요. 지난주랑 비교해서 1.5배 많아졌어요.
자영업자들 살리고 ㅋ
연대의 힘을 믿어요.
이번에 스벅 대오각성해야 해요.
대표 정신상태부터 갈아치워야죠.
어디 탱크데이라는 말이 나올수가 있어요?
아무래도 지금 스벅은 안가랴죠
매출 꺽일거예요
스벅본사도 빨리 결단을 내려라
죄책감 없이 스벅 가고 싶다
좋은 현상이네요.
커피 맛도 개인카페 잘하는 집이 훨씬 맛있어요
카페 포화 상태인데
이 기회에 스벅 말고 다양한 곳으로 가게되길 바랍니다
스벅은 한가한데 메가커피는 미어터지고
알바생들 멘탈 나가있다고.ㅎㅎ
스벅 진짜 이번에 망해야
그놈 정신차려요
9.11에 미국에서 에어플레인 데이 라고 하면
그 사람 바로 죽였을꺼라고 글 봤어요.
오늘 공덕은 스벅들 미어터졌어요.
공덕 아파트들 불매 맛 좀 봐야 정신 차리려나...
광화문 작은 카페들은 원래 사람들 많아요.
점심시간에 메가커피 같은 곳들은요.
이 비싸서 스벅 원래부터 잘 안갔어요
저가커피맛이랑 차이도 없고.
무인카페도 많고요
맛있는 커피는 개인이 하는곳으로 가면 좋아요
스벅 아웃
광화문 작은 카페들은 원래 사람들 많아요
점심시간에 메가커피 같은 곳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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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한 곳은 메가커피 같은 프랜차이즈 말고 진짜로 개인이 하는 곳이요.
메가/메머드/컴포즈는 365일 사람 많지요
제가 광화문 25년차 직딩인데 그걸 모르겠나요?
제가 원글에 언급한 작은 카페들은 메가커피처럼 아메리카노 1900원하는곳 아니구요, 아메리카노 한잔에 4천원 넘고 스벅보다 맛도 좋고 사장님들도 친절한데 (매출이 적어서 알바생 없음, 사장님 혼자 또는 부부끼리 또는 모녀끼리 운영) 평소에 손님이 별로 없어서 안타까웠던 그런 곳들이요
저도 광화문에서 근무 중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나가 보진 않았지만 커피나인 추천해요.
종로구청점에선 아메리카노 2,900원인데 인근 커피 중 가격대비 젤 나은 거 같아요.
제가 젤 애정하는 폴바셋 룽고보다 살짝 아쉬운 정도로 맛있어요.
라떼 좋아해서 세상 젤 맛없는 곳중 하나가 스벅임
그러니 세상 젤 쉬운게 스벅 불매에요
거짓말^^
그 어느때보다 바글바글해요
바글바글한 지점 이름좀 알려주세요
퇴근길에 한번 들러보게요
원래 미어터졌어요
121.163.xxx.130 ㅋㅋㅋㅋ 급하구만. 홍대쪽도 스벅 사람 확 줄음. ㅎㅎㅎㅎㅎ
스벅 커피값아계 주식 삽시다..?..ㅋㅋ 저가 커피도 요즘 맞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