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일종의 정신질환인거죠?
미쳤다는게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주변 모든 사람을 도둑.강도. 파렴치한으로 비난하고 본인은 늘 피해자.착취당한 사람 한탄을 지겹도록 하고 또하고.
그게 낙인지 들어주기만 해야지 가벼운 조언이라도 건넬라치면 자존심상해하고 노하고..
근데 정작 그렇게 욕하던 사람이랑 버젓이 밥도 먹고 나들이도 가던데
변명은 윗사람이라 싫어도 해야해서 그렇다네요?
능력과 책임감은 있습니다만 모든 사람, 자식조차도 성과순으로 대하고 인색하기 이를데 없는데 의외로 또 먼 타인은 조금만 도와줘도 지나치게 후하게 댓가를 줍니다.
가족한테 바라는 기준은 하늘같이 높아서 하나같이 무능하고 쓸모없는 자식들이 되버렸는데 그 자식들 좋은 학벌. 좋은 직업에 받은거 없이 다 상위권으로 산다는거..
이건 어떤 정신유형일까요?
나르시스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