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워킹맘 고비 같아요 (넋두리)

** 조회수 : 3,294
작성일 : 2026-05-18 17:02:14

아이 6개월부터 어린이집 보내면서 계속 일해오고 있는데

지금이 제일 아슬아슬한 상황입니다 ㅠㅠ

현재는 등원은 엄마랑 하고 하원은 돌봄 선생님이 해주세요 

남편은 등하원을 함께 할 수 없는 구조여서 어쩔 수 없습니다 

 

아이도 이젠 친구들의 상황과 자신의 상황을 비교하기도 하고

하원도 엄마랑 하고 싶다고 요구하고 

놀이터에서도 엄마랑 친구들이 있는데 자기는 왜 돌봄 선생님이랑 있어야는지..

자기도 학원을 다니면 엄마가 데리러 왔음 좋겠다는 등등

이런 저런 상황을 불만스러워하더니

올해 거의 한 한달간은 등원 때 마다 입구에서 안들어가려고 버티고 아주 힘들어졌네요

이젠 마중 나와 계신 선생님들도 다 우리 아이가 오늘은 잘 헤어지려나 지켜보시는 기분 ㅠㅠ

 

생각 끝에 단축근무를 하려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아침에 엄마는 일찍 출근하고 선생님이랑 2시간 정도 지내면서 등원 하고

엄마가 하원을 일찍 시켜서 오후 일과를 아이랑 보내는걸로 ..

불안, 예민함 높은 아이인데 초반에는 또 어느 정도 난항이 있을 수도 있겠죠 에휴

 

육아기 단축근무 제도가 근로자가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고

또 회사에서도 바로 승인을 해 준 상황이지만

그 미묘한 불편함.. 눈치보임.... 어쩔 수 없나봅니다

단축하는 시간 동안 처리 못 한 일이 생기면 집에서 그걸 처리해내기 전까지

퇴근길에도 초조할것이고 퇴근하고도 다시 출근 상황일 수도 있지만

이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하고 이렇게라도 큰 문제 없이 굴러가면 다행인거지요

올해 벌써 질병,, 유치원 OT,상담 등등 ,, 연차 소진만 10개 넘어가고

지금까지 워킹맘으로 지내오는 와중에 요즘이 왜 제일 힘든건지 ㅠㅠ

 

예전에는 아이는 뭣도 모르게 그냥 어영부영 자라고

엄마는 오로지 강철 체력만 필요했었던거라면

지금은 아이도 모든것에 자기 생각이 있고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면서

다 수용해 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다 독단적으로 할 수도 없는??

이런 상황에서 엄마의 에너지는 뭔가 더 소진되고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엄마의 단호함이 부족한건가 자책도 합니다

 

지금보다 정작 초1학년은 더 힘들다고들 하던데..

내년에는 어떻게 버티려는지.. 엄마 멘탈도 너무 약한거죠? ㅠㅠ

 

회사에 뭔가 아이 관련된 일로 얘기를 꺼낼 때마다 입이 잘 안떨어지고 너무 불편하고..

이런 상황도 다 견뎌내고 그렇게 버티다보면 어느 순간 집에서 말도 안하고 방문 닫고 있는 

다 큰 아이를 마주하게 되는거겠..죠??^^;;; 

지금 이 시기를 또 엄청 그리워할테고요 

 

힘나는 댓글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정신 더 번뜩 차릴 수 있는 댓글도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IP : 1.235.xxx.24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8 5:03 PM (1.239.xxx.246)

    초1은 일찍 끝나는거 말고는 힘든거 없어요.

  • 2.
    '26.5.18 5:05 PM (221.138.xxx.92)

    초1 1학기에 힘들어요.
    그래도 다 지나갑니다.
    원글님 체력 떨어지면 정신도 무너지니까
    꼭 잘 챙기세요.
    응원합니다.

  • 3. 휴직은
    '26.5.18 5:12 PM (59.1.xxx.109)

    안되나요 ㆍ

  • 4. ...
    '26.5.18 5:14 PM (222.237.xxx.194)

    버티세요 이또한 지나갑니다.
    관두면 나중에 후회해요
    단축근무 쓸 수 있으면 당당하게 쓰세요
    그걸 허용하면 기업도 지원금을 받아요 눈치볼 필요 없습니다.
    지금 아들이 고1인데 엄마 제발 일하라고 합니다.

  • 5. ...
    '26.5.18 5:19 PM (175.223.xxx.167) - 삭제된댓글

    음 저는 초등 3키우는데 아직 육아휴직을 하루도 안 써서 곧 단축근로 3년 쓰려고 합니다. 아이 어린 시기 내내 입주 전일 ㅋ시터 쓰다보니 아이가 엄마는 당연히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막상 이모님 안 오면 왜 인 오냐고 물어요.
    아이마다 다르지만 전 이모님이 계속 있다보니 늦은 등원 이른 하원해서 아이가 특별히 거부 없었고 학교는 돌봄 했죠. 그래도 오후 2시면 학원 가느라 바쁘고. 막상 지나보니 시간은 금방 가요.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 저라면 그냥 적응하도록 아이에게 설명하고 일 계속합니다.
    저는 3년 후 다른 일 하려고 맘 먹고 쓰는 거에요. 단근 시작 순간 고과 바닥인데 그걸 3년 버티고 굳이 다시 복귀할 생각은 없습니다. 22년차로 일은 할만큼 했다 싶네요..

  • 6. ......
    '26.5.18 5:20 PM (122.37.xxx.116)

    지금 관두면 나중에 우울증와서 약먹네 마네해요.
    아이 낳고 10년이 제일 힘들어요.
    잘 견디세요.

  • 7. ...
    '26.5.18 5:22 PM (175.223.xxx.167)

    음 저는 초등 3키우는데 아직 육아휴직을 하루도 안 써서 곧 단축근로 3년 쓰려고 합니다. 아이 어린 시기 내내 입주 전일 ㅋ시터 쓰다보니 아이가 엄마는 당연히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막상 이모님 안 오면 왜 안 오냐고 물어요.
    아이마다 다르지만 전 이모님이 계속 있다보니 늦은 등원 이른 하원해서 아이가 특별히 거부 없었고 학교는 돌봄 했죠. 그래도 오후 2시면 학원 가느라 바쁘고. 막상 지나보니 시간은 금방 가요.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 저라면 그냥 적응하도록 아이에게 설명하고 일 계속합니다.
    저는 3년 후 다른 일 하려고 맘 먹고 쓰는 거에요. 단근 시작 순간 고과 바닥인데 그걸 3년 버티고 굳이 다시 복귀할 생각은 없습니다. 22년차로 일은 할만큼 했다 싶네요.. 그리고 학교 간다고 뭐 더 신경 쓰게 되지는 않아요. 요즘은 급식도 되고 진짜 애 키우기 좋다고 생각해요. 회사 계속 다니시고 싶다면 아이에게 설득하고 적응하도록 하게 하는 게 낫습니다.

  • 8. 12
    '26.5.18 5:24 PM (211.234.xxx.145)

    저도 지나고보니 회사에 왜그리눈치봤나싶어요 지금은아이가중요하니 아이위주로만생각하시고 최대한집안일은 가사도우미도움을받고 아이돌보는데 에너지를쓰는게좋습니다

  • 9. ...
    '26.5.18 5:41 PM (58.79.xxx.138)

    현역 초1엄마인데요 ㅎㅎ
    그냥 귀엽네요

  • 10. ..
    '26.5.18 5:41 PM (112.223.xxx.219)

    버티세요. 제 아이 4학년되니 이때부터는 애들이 엄마가 어떤 직업 가졌는지 엄청 비교해요.

  • 11. ..
    '26.5.18 5:44 PM (211.210.xxx.89)

    승진에 욕심없으심 그냥 아이에 집중하고 쓸수있는거 다 쓰세요. 욕이 배뚫고 안들어와요. 하지만 애어릴때 그때는 엄마가 필요하지요.초1때는 휴직가능하면 하시고 아니어도 다 어찌되더라구요. 학교 돌봄도 있고요.

  • 12. ...
    '26.5.18 5:45 PM (211.234.xxx.188)

    남편은 단축근무안하나요? 왜 엄마만 해야하는지.

  • 13. ㄹㄹ
    '26.5.18 5:46 PM (119.194.xxx.64)

    절대 버티세요. 저희 애도 그렇게 키웠는데 지금 엄마 좋아하고 서로 말통해서 좋아요.
    하원도우미도 쓰고 친정엄마도 쓰고 어케든 돈써서 시간을 버세요

  • 14. 키우키우키우나
    '26.5.18 5:49 PM (61.252.xxx.67)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저도 같은 입장인데 저글링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네요 그래도 다 지나가리라
    아이 오롯이 케어하는 전업엄마들 보면 아이한테 미안할때도 있지만 이것도 니 팔자다 ㅎㅎ 부모도 없고 밥도 못먹는 아이도 있잖니 라고 위안하며 마음을 다스려요 조금만 더 버티자고요

  • 15. 남편 부인
    '26.5.18 5:56 PM (84.185.xxx.2)

    남편은 왜 똑같이 안하냐하시는 분들
    남편 너도 똑같이 단축근무해 너도 애봐 이렇게 하다
    그 남편 40대에 회사에서 희망퇴직 대상자 됐어요.
    반반 같이 육아는 원칙적으로 맞지만 그게 현실 적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인지하시고 주장하시고 그에 따른 책임과 고통이 가족전체에게 더 크게 다가올수있습니다.(40대 명퇴입박)사회생활 진짜 무서워요.

    저도 어릴때 엄마가 왜 일하지 엄마가 나 학교 데릴러왓음 좋겠다 노래를 불럿는데 어릴때 그때 뿐이에요.
    은퇴까지 일한 경제적으로 사회 적으로 엄마가 지금 너무 좋아요. 각자 가정사정이있근데 큰그림을 못보는 아이 눈에 한없이 맞춰줄수앖어요.상황을 받아들이게 잘 설명 무한반복

  • 16. 남편 부인
    '26.5.18 5:56 PM (84.185.xxx.2)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당당한 엄마

  • 17. .....
    '26.5.18 6:14 P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리 키웠어요. 애들이 손주 키워달라면 두 말 없이 키워줄 겁니다. 노년의 제 시간을 가장 값지게 쓰는 방법이죠. 힘내세요.
    다른 애들 다 통하는 게 내 아이는 안 통하는 게 있고, 큰애 작은애 다르고, 정답은 하나 아니예요

  • 18. ㅁㅁㅁ
    '26.5.18 6:21 PM (211.234.xxx.83)

    원글님 잘하고 계신 겁니다.
    특히 불안도가 높고 예민한 아이라면 더더욱이요.
    제 아이도 그런데 초등 입학과 제 승진이 겹치며 제가 잘 챙기지 못했어요. 물론 육아야 집집마다 다른데 저는 지나고 보니 불안하고 예민한 아이는 엄마 도움이 더 필요하구나 싶더라고요.
    회사에서 불편한 것도 당연한데요,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 쓰는 것이니 스스로에게 당당하라 다독이고, 내 권리 쓰는 동안 일 더해줄 구성원들에게 고맙다 표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간혹 너무 뻔뻔하게 굴거나, 너무 위축되는 극단적인 사람들 보여서 더하는 말씀입니다)
    아이 키우면 키울수록 부모 경제력은 중요하더라고요. 금방 크기도 하고요. 잘 견디시길요!

  • 19.
    '26.5.18 6:33 PM (218.150.xxx.232)

    초1입니다.
    다들 버티라고하는데 휴직이안되서 버티고있습니다만
    저도 번아웃 올것같아요
    차라리 그때 쉬어갔으면 좋았을텐데 더 크게 오네요
    내년에는 좀 쉬려고요 애가 금방크기도하지만
    이런 예쁜 시기도 금방지나가잖아요

  • 20. **
    '26.5.18 6:44 PM (211.234.xxx.39)

    와..이렇게 응윈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니
    퇴근길에 맘이 따숩습니다. 감사해요^^

    저도 변화없이 버티는것과 단축 근무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아이가 이토록 엄마를 원할 시기가 또 있을까
    싶기도하고 이제껏 기관 잘 다녀준 아이 덕분에
    워킹맘 이어 올 수 있었기에
    지금은 아이 곁에서 조금 더 있어주려구요

    아이가 잘 적응하고 씩씩해지고 앞으로 또
    반년 사이 더 단단히 성장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초1도 걱정이지만
    미리 학원도 적응시켜놓으려고요~~
    뭐든 계획대로는 되는게 없지만!!
    그래도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버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아~!!

  • 21. ㅇㅇ
    '26.5.18 6:45 PM (110.9.xxx.7)

    쉽지 않아요. 오죽하면 엄마의 직장 경력은 아이랑 아침에 잘 헤어지는 것에 달려있다고 하겠나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매순간은 힘듦의 연속입니다.
    애가 아프기라도 해봐요.
    아이, 아빠, 엄마, 주변에 잠깐이라도 도와줄 사람 등등이 있어야 직장생활도 할 수 있어요.
    학교 다니면 더 일찍 끝나기 때문에 그리고 방학 또한 전쟁이예요.
    좋은 말 못해드려서 미안하네요

  • 22. **
    '26.5.18 6:46 PM (211.234.xxx.39)

    음님..초1 힘드신 시기..응원드립니다!!
    내년엔 좀 쉬실 생각이시라니 올해만 어케든
    건강히 잘 버텨주세요! 홧팅입니다~!!

  • 23. ..
    '26.5.18 6:54 PM (118.235.xxx.9)

    버티세요. 이 시기 금방 갑니다.
    저는 큰아이가 아픈아이라 대학병원 검진 다니는게 일이었어요. 눈치도 많이 보이고.. 둘째 1학년때 집근처 가까운 곳으로 회사를 옮기고 초 3학년 될때까지 이 악물고 다녔어요. 그 뒤는 학원 돌리고 퇴근 일찍하면서 돌보다가 회사를 다시 옮겼고 지금까지 다니고 있어요. 큰딸 고2 작은딸 중1 되었네요. 자존감 높은 아이들로 잘 커줬어요. 아침밥만 먹여주면 알아서들 하니 저도 회사생활 편해지더라구요.
    힘들어도 잘 이겨내세요. 화이팅!!! 저는 주말부부로 육아독박이었어요. ㅠㅠ

  • 24. **
    '26.5.18 7:00 PM (211.234.xxx.39)

    118.235님 와 진짜 멘탈 대단하신거 같으세요!!독박육아에 아이 대학병원 검진에..정말 고생 많으셨어요ㅠ
    고딩.중딩 자존감 높은 아이들이라니 어우...
    제가 막 울컥하는게 ㅎㅎ 부럽고 대단하시고 와~~!!
    전 이제 쩌리로 이직은 감히 생각 못하는데ㅠㅠ
    아이 일찌감치 독립적이고 자립심 있게 이제라도
    안팎으로 좀 신경써서 더 키워보겠습니다.
    버텨볼게요.감사합니다!

  • 25. **
    '26.5.18 7:05 PM (211.234.xxx.39)

    ㅇㅇ님..맞아요 현실적으로 돌발상황 생기면
    바로 타격 크지요ㅠㅠ
    방학은..하..아직 거기까진 생각도 몬하겠어요ㅠ
    단축으로 2학년 상반기 정도까진 가능하니
    그 동안에 더 애를 잘 키워놔야겠어요..

  • 26. 믿어
    '26.5.18 7:26 PM (121.167.xxx.186)

    힘내세요 이또한 다 지나갑니다.
    저 만우절에 엄마 회사 그만 뒀다니까
    그만두지말라고 난리난리

  • 27. gg
    '26.5.18 8:58 PM (218.50.xxx.203)

    예민한 아이면 2-3배로 힘들어요.
    엄마 의존도 높고 불안 높은 아이 키우며 저도 하아
    3-7세는 항상 긴장의 연속이었어요.
    가장 좋은건 아빠가 등원시키고, 엄마가 4시쯤 하원시키면
    가장좋은데 저희도 둘다 회사가 멀어 이모님 썼습니다.
    이모님이 아무리 잘 해주셔도 아이 마음이 쉽지 않죠…
    시간이 해결해주고 다 지나간다고해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근데 저희 아이 초4인데 아직도 저에게 그만두라고합니다 ㅎㅎ
    작년에 이모님 빠이 하면서 회사 근처로 이사왔어요.
    (걸어서 10분거리) 제가 느낀건요…
    진작 이사올걸 하는 겁니다. 초저까지 여러가지 상황들
    많았는데 이사 빨리 왔으면 다 해결될 일이었어요.
    아빠가 출퇴근 조정이 어렵다면 무엇보다 님의 체력과
    업무 집중을 위해서 이사도 고민해보세요.

  • 28. **
    '26.5.18 10:46 PM (211.234.xxx.39)

    gg님..정답입니다ㅠ
    직장 근처로 이사가 가능한다면이야..
    집값이 넘사벽이네요 흑흑
    대출 조금 낀 아파트 지금도 언제 값나 하는 남편이라
    강남에 몇 억 대출은 꿈도 못 꾸겠지요
    오늘도 아이와 얘기 나누자마자
    완강히 다 거부하는 삐딱선에 진이 빠집니다..
    그러고나서는 조금 또 맘을 먹는 소리도 했다가..
    어우 제 속이 좁아 이걸 잘 헤쳐나갈 수 있을런지
    아이고 머리가 아픕니다ㅠㅠ
    무턱대고 강행이 답이 아닌 아이라서
    단호하게 시작하는게 정답은 아니다싶어서
    계속 알려주고 연습할거라고 안심시키는데
    그래도 첨에는 꽤나 곡소리 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363 골프장 소요시간? 1 에휴 23:11:28 26
1811362 스벅 탱크데이 텀블러 용량 503ml의 의미 ㄷ ㄷ 1 어휴 23:10:28 211
1811361 "中에 기술유출하겠다" "삼전 그냥 .. ㅇㅇ 23:09:18 155
1811360 피디수첩 헐 물뽕이 대체 얼마이길래 ㅁㅁ 23:06:32 223
1811359 스포 허수아비 순영이 3 허걱 23:04:56 408
1811358 소변통을 세면대에. 이거 괜찮다고 보시나요? 8 ㅇㅇ 22:59:22 499
1811357 저 이행시 두개만 지어도 되나요?(실없음 주의) 22:59:03 109
1811356 스벅 당장 타격 줄 수 있는건 1 .. 22:54:33 520
1811355 허수아비 이희준 그리고 드라마 이야기 4 아오 22:46:15 969
1811354 삼양식품 며느리가 회장 됐네요 2 ㅇㅇㅇ 22:45:25 1,370
1811353 근데 자율고 자사고 만든 이유가 2 ㅓㅗㅎ 22:45:05 436
1811352 70대는 이제 해외여행 싫은 연세인가요 10 70 22:39:05 1,000
1811351 인버터 에어컨 끄는 경우요.  .. 22:32:01 250
1811350 요즘은 물건들이 넘쳐나서 쓰레기 같아요 4 ........ 22:30:26 1,053
1811349 잘 먹고 잘 사니 눈에 뵈는 게 없는 7 후ㅜㅜㅜㅜ 22:26:18 1,253
1811348 내일은 좀 시원할가요? 최고온도 26도던데.. 2 . . 22:26:00 815
1811347 최근가천대축제 94세 이길여총장님 영상 11 22:21:54 1,224
1811346 스벅카드 환불 방법 12 ㅇㅇ 22:20:51 1,091
1811345 김용남에게 공공기관장 자리를 . 12 ㄱㄱ 22:19:51 878
1811344 기업 사과문 레전드 3 .... 22:10:07 1,538
1811343 기업은 자본주의,합리적 선택을 한다 ㅇㅇ 22:07:13 182
1811342 이번에 부츠컷 청바지샀는데요 2 부인 21:59:45 864
1811341 대구의 한 고등학교 축제에서 나온 퀴즈 문제라는데 8 111 21:57:20 1,964
1811340 오늘 MC몽 대형 폭로 라이브의 최고 댓글 2 몸에좋은마늘.. 21:56:36 3,698
1811339 그릭요거트 드시나요? 추천 7 카카 21:52:45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