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내가 너무 배고파도 밥 하기 힘들어요
저는 걍 그렇다는 얘기.
지금 역시 난 배 고프지 않은데 또 무언가 창출해 내려니 참 곤란.
또는 내가 너무 배고파도 밥 하기 힘들어요
저는 걍 그렇다는 얘기.
지금 역시 난 배 고프지 않은데 또 무언가 창출해 내려니 참 곤란.
힘들죠.
그냥 내 업무라고 생각하고 합니다.
내 배 부르니 밥하기 싫다 그러셨는데 저는 반대더라고요
뭐라도 미리 먹어서 내 배가 불러야 웃으며 밥해요
윗님 저도요
저 먼저 먹고 준비해요
왜 우리나라는 여자가 밥담당일까요? 요즘 세대들은 안그러길 바래요.
위 댓글에 공감하며
성인이라면
배고픈 사람이 찾아 먹으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