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 부부 40대고
제가 먼저 루프 했는데 생리양이 많아서 계속 빠지더라구요
아이가질 생각이 없어서 남편이 수술하기로 했는데 남편이 평생 수술해본 적 없어서 고민하네요
응원할만할 말 있을까요?
딩크 부부 40대고
제가 먼저 루프 했는데 생리양이 많아서 계속 빠지더라구요
아이가질 생각이 없어서 남편이 수술하기로 했는데 남편이 평생 수술해본 적 없어서 고민하네요
응원할만할 말 있을까요?
남편분이 가지고 싶은 것 ,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사준다고 하세요
잘했어요 창찬뒤에는 선물이 필요합니다 .
훨씬더 빨리 수술에 임할 겁니다 .
뭔가 하나 빠진 느낌의 허전함을 , 자본주의 치료로 잊어버지게
제 남편도 생애 첫 수술
하고 와서 별 얘기 없던데요
다른사람들 얘기랑 달리 할 만 하다고만 했어요
혼자 버스타고 갔다 택시타고 왔어요
제가 둘째낳고 한 거라서
뭐 사주고 말고... 는 없었습니다
본인 할 것 한거죠
원글님댁도 원글님이 먼저 루프 시도했다 안되어
남편이 하는거니
또이또이..
누군 첨부터 루프 해본적있어서했겠나요.
해야되면 하는거죠.
원글님 처음 루프하실때 응원받고 하셨나요?
지금까지 몸상하며 루프 하셨고
이제 남편분 해야할 상황이면 해야히는거죠
고민씩이나...고민한다는 자체가 이기적이예요
원글님 처음 루프하실때 응원받고 하셨나요?
지금까지 몸상하며 루프 하셨고
이제 남편분 해야할 상황이면 해야히는거죠
고민씩이나...고민한다는 자체가 이기적이예요
해야하는 일이니 하겠죠.
수술할 때까지 관계 안하고 기다리셔요.
원글님이 급하지 않다면
어르고 달랠 필요 있나요?
남편 레이져로 지진지 10년됐었는데 저 45살에 둘째 임신했었어요.콘돔 꼭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