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르시시스트, 자아비대형 인간의 질투는 상상초월이네요.
이래서 무조건 피하라고 하나봐요.
특히 나르시시스트, 자아비대형 인간의 질투는 상상초월이네요.
이래서 무조건 피하라고 하나봐요.
소규모 집단에서 격어 봤는데... 진짜 오ㅐ 자살을 하는지
알겠더군요.
진짜 벗어나야 함을 느낌
소규모집단이면 정말 힘드셨겠어요.
벗어나셨다니 신이 도우셨습니다.
저 원글의 나르시시스트는 완전 악성인게
내로남불은 당연하고
대놓고 모욕하며 밥줄 끊겠다는 협박까지
본인이 무슨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지를 주위 여럿이 지적해 줘도 절대 인정하지 않더라구요.
피해자가 고소한다고 하니까 멈추는 척 그러면서도 뒷담 계속 하면서 피해자와 사이 안좋은 사람 포섭하려고 또 작당 모의 하더라구요.
진심 피하는거 말고는 답이 없구나 느꼈습니다.
와
회사 여자나르 일도 안하고 평가는 잘받고싶고 편한자리 찾는 여자인데 나이는 많은데 직급 재력 학벌 다 떨어지니 열폭해서 뭐든 깎아내리려 들더라고요. 승진할수 있는 보직에서도 안받아주고 후임도 태도를 따끔하게 지적했나본데 누가 지적을 하면 그사람 험담을 하더라고요. 말로 긁으며 쾌감 느끼는 스타일.
남자나르는 더 심각해서 대놓고 이용하려들고 하는 일도 없이 일부러 트집을 잡고 괴롭히며 쾌감을 느껴오.
하나는 지병있고 통제성향이 강해 정신도 병든거같고 또다른 하나는 욕심이 많은데 지마누라는 회사 그만두니 회사 커리어우먼들 재테크 잘하는거보고 돌아서 일도 못하는게 까내리기 바쁘고 가스라이팅에 착취하려 드는데 다 싫어하고 형편이 나아질일도 없고 퇴직해 사라지길. 남 시기해 괴롭히려 들어봤자 안되고 자식도 안풀리는것들.
나르들은 남을 무너트리고 괴롭히려 들어요. 좋은 보직을 뺏으려든다던지 아니면 괴로운 보직에 밀어넣으려 들던지 지보다 더 나은데도 부정적인 말을 일부러 해서 사기를 떨어뜨리고 이기려들고 안변하니 손절이 답인것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