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소나기 조회수 : 4,320
작성일 : 2026-05-15 22:58:57

제일 오래다닌 회사는 6년을 다녔고 업무가 혼자하는

일이어서 내향적인 성격인 저한테는 맞는 업무였습니다

3월달까지 실업급여 받다가 4월부터 회사에 여러군데

들어갔지만 인간관계나 안맞는다는 이유로 인해

며칠일하고 그만두고 지금다니는 회사도 다음주면

한달인데 상사의 괴롭힘으로 인해서 참고 다녀야하나

고민입니다 좋은사람들을 만나면 일이 힘들어도 

오래다닐수 있을것같은데 내년이면 45살이니

그냥 참고다녀야 하는건지 고민이네요

 

 

 

IP : 211.234.xxx.8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5 11:11 PM (211.52.xxx.18)

    혼자 할수 있는 일 찾아 보세요
    성향을 고치긴 어렵고 참고 다니는것도 불행하지요

  • 2. ....
    '26.5.15 11:11 PM (121.185.xxx.210)

    같은 일이 여러번 반복되면
    내 문제에요.

  • 3.
    '26.5.15 11:17 PM (211.218.xxx.115)

    맞는일 찾으실꺼예요.

  • 4. 내문제
    '26.5.15 11:27 PM (118.235.xxx.246)

    맞을겁니다. 내향인들이 직장 오래 못다니는건 아니라서
    오히려 반대죠. 혼자하는일 계속 하시지
    원래 돈버는 일은 스트레스 연속 입니다

  • 5. 그걸
    '26.5.15 11:35 PM (217.194.xxx.65)

    견디는거죠.
    남들도 다 그렇게 돈 벌어요.

  • 6. 111
    '26.5.15 11:38 PM (106.101.xxx.154)

    돈이 많이 급한거 아님 옮기시고 급하면 그냥 다니세요
    형편에 성격을 맞춰야할듯요

  • 7. ㅎㅎㅎㄹㄹㄹ
    '26.5.15 11:47 PM (61.101.xxx.67)

    혼자서도 할수있는 프리랜서알으루찾아보셔야해요 직장다니면서요.

  • 8. ㅎㅎㅎㄹ
    '26.5.15 11:48 PM (61.101.xxx.67)

    또 연금이나 배당등 회사다니지ㅡ않고도 생활비벌수있는 그런것도 마련해 놓으시고요

  • 9. 버텨내야죠
    '26.5.16 12:37 AM (223.38.xxx.102)

    힘들어도 견디어내야죠
    남들도 다 그렇게 힘들어도 견디면서 돈버는거죠
    직장 다니면서 돈버는게 힘든 일이잖아요
    버텨내야죠

  • 10. ...
    '26.5.16 2:06 AM (1.232.xxx.112)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그만 두는 본인이 싫으면 참고 다니세요. 그러면 오래 버티는 사람 됩니다.

  • 11. ㅇㅇ
    '26.5.16 4:22 AM (218.49.xxx.107)

    전기회사 2주 안 되게 다니다 그만둔 사람 여기 있습니다
    하도 갈구고 지랄 맞게 구는 인간들 땜에 금방 나왔어요
    괜찮으신 분들은 잘 알려주려고 하고 칭찬도 하고 그러는데
    몇몇 인간들이 조금만 못해도 비난하고 심하게 하더라고요 ㅠㅠ

  • 12. .....
    '26.5.16 6:41 AM (175.117.xxx.126)

    경치좋은 곳에 정자 좋고 와이파이도 되는 곳은 없다는데..
    다들 몇 가지 단점 있어도 참고 다니는 거죠...
    나이 더 많아지면 이제 이직도 힘들어져요..
    너무 늦기 전에 참고 정착하세요..

  • 13. ....
    '26.5.16 9:25 AM (211.218.xxx.194)

    어릴때야 어리니까 차근히 가르쳐주지만
    나이들면 누가 붙잡고 알려주고 칭찬해주고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점점 커짐.

    갈구는 것도 오래 다니면 덜해집니다.
    금방 그만둘거 같으면 그사람들도 알고 정 안붙이고요. (교육도 다 시간낭비, 에너지낭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38 라디오 듣고있어요~ 이런일 12:04:57 6
1810737 아들 여자친구 여자친구 12:04:35 15
1810736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3 송영길응원해.. 12:00:47 57
1810735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170
1810734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9 부동산 11:50:47 298
1810733 김신영 나혼산 못보겠어요 10 ... 11:50:10 941
1810732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 11:49:24 113
1810731 문구점에서 1 연두 11:48:06 69
1810730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2 친정이란 11:46:27 301
1810729 며느리가 시댁일을 다 알필요가 있나요? 9 ㅇㅇ 11:43:14 474
1810728 호텔 선택고민인데요 50대여자둘 16 11:38:39 554
1810727 부동산 전세 수수료 지금처럼 받으려면 계약 끝날때까지 책임지게 .. ... 11:38:33 114
1810726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8 11:34:22 313
1810725 연예인왕따 vs 일반인 2명 경찰관2명 폭행한 전과범 4 ㅇㅇ 11:32:47 525
1810724 침대 방문 사이 시선 차단용 가구 7 추천 11:27:22 400
1810723 지하철에서 불쾌한 경험...feat.할머니 4 이야 11:22:59 840
1810722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3 ..... 11:21:56 918
1810721 수원 화서 별로이지 않나요? 4 ... 11:20:17 625
1810720 자식이 의사 11 별꼴 11:17:34 1,116
1810719 계란 김밥의 계란은 계란이 아니에요? 7 .... 11:16:32 874
1810718 일요일 알바 그만둘까요? 10 비키 11:15:37 572
1810717 삼성노조사태로 이제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걸로 빌드업하네요 13 ,,,,, 11:15:30 714
1810716 남편이 어머니생신 전날 가서 굳이 자자는데 9 .. 11:13:08 851
1810715 주식 담주 월욜이 기다려져요 10 .... 11:05:01 1,430
1810714 비행기 타면 고도때문인지 귀가 ... 12 비행기 10:59:58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