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79321
그 꽉 찼던 차량의 85%가 직원 차였군요.
아 짜증~~ 저번에 딸 귀국하는거 데릴러갔다가 주차공간없어 5번을 돌았는데 결국 주차자리도 아닌곳에 잠깐해놓고 얼른갔다왔어요. 85프로 진짜 짜증나네요
그러면 직원용 주차타워를 만들어야하는게 아닌지..
인천공항 건물이 인천공항안에 도 있지만
따로 있어요. 아마도 입점관련자들 차량이 많겠죠.
직원들은 본사에 다 대놓는데
뭐든 적당해야지 84퍼 차지가 말이 됨?????
많은차들의 85프로가 직원차였구나
그래서 갈때매다 몇바퀴씩 뺑뺑 돌아야했네요
미쳣네요... 저거 말고도 많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