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초라 먼 얘기지만 나중에
명절이든 누구 생일이든 서로 힘드니 외식후 집에서 다과후 바이~
커뮤에서도 많이 봤고 저도 그래야겠다 생각.
어제 모임중 자식 결혼 시킨분 얘기가 자기도 그럴 생각였는데 손자손녀가 태어난 순간 외식이 힘들어서 결국 집밥 할수밖에 없더라.여전히 힘들다고 하네요... 배달해먹는다해도 생각대로 잘 안되나봐요..
듣고 보니 끄덕끄덕
결국 안모여야 내몸이 편한것인가 ㅎㅎ
50대초라 먼 얘기지만 나중에
명절이든 누구 생일이든 서로 힘드니 외식후 집에서 다과후 바이~
커뮤에서도 많이 봤고 저도 그래야겠다 생각.
어제 모임중 자식 결혼 시킨분 얘기가 자기도 그럴 생각였는데 손자손녀가 태어난 순간 외식이 힘들어서 결국 집밥 할수밖에 없더라.여전히 힘들다고 하네요... 배달해먹는다해도 생각대로 잘 안되나봐요..
듣고 보니 끄덕끄덕
결국 안모여야 내몸이 편한것인가 ㅎㅎ
특히 친정이야 가면 딸은 누워있고
친정엄마가 손주도 봐주고, 밥도 차려주고...ㅎㅎ
차는 왜 집에서??
손자손녀 애기데리고 갸들 외식 잘해요.
애들 봐주고 아들며느리 잘 먹으라 하면 되죠
애들 어릴땐 외식 힘들어요ㅡ
자식은 아주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나봐요
아는집 외손녀가 생겼는데 주말마다 와서 맡기고
자기들끼리 영화보고 밥먹으러 놀러나간대요
어쩔때는 집에서 밥도 해먹어야 해서 넘 힘들다네요;;;;
예쁜카페가 얼마나 많은데
시가도 그래요. 아이 키우는 며느리 설거지라도 시키면 명절에도 안와요
예쁜카페도 많지만 외식하고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친정에 잠깐 앉았다 일어납니다
설거지꺼리 없고 우리가 간다고 해도 엄마도 음식 준비 부담 없고
스트레스 없어요
커피까지 테이크아웃 좋네요~ 그건 생각못했는데 ㅎㅎ
저흰 집에서 만난적 없어요.
한두번 뭐 보낼것이 있어 잠깐 다녀가긴 했지만
밖에서 식사하고 편안한 카페에 가서 차 마시고 헤어져요.
딸이 결혼을 했는데 사돈이 그렇게 하신대요.
밖에서 만나 밥 먹고 헤어져요.
뭐 가지러 갈 거 있거나 집에 볼일 있으면 사위 혼자 다녀오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저희도 이제 밖에서 만나자 하네요.
똑같이 해야하지 않겠냐며...
그래서 요즘은 아이들 밖에서 만납니다.
물론 사위 없는 시간에 혼자 와서 뒹굴다 가거나 같이 쇼핑을 가기도 하지만요.
딸이랑 사돈 사이도 아주 좋아요. 가끔 만나 좋은 이야기만 하니 그런지 시어머니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딸이 결혼을 했는데 사돈이 그렇게 하신대요.
밖에서 만나 밥 먹고 헤어져요.
뭐 가지러 갈 거 있거나 집에 볼일 있으면 사위 혼자 다녀오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저희도 이제 밖에서 만나자 하더라구요.
똑같이 해야하지 않겠냐며...
그래서 몇번 밖에서 만났습니다.
물론 딸내미는 사위 없는 시간에 혼자 와서 뒹굴다 가거나 저랑 쇼핑을 가기도 하지만요.
딸이랑 사돈 사이도 아주 좋아요. 가끔 만나 좋은 이야기만 하니 그런지 시어머니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저희는 친정은 명절포함 항상 외식해요
시댁도 명절당일 빼고는 외식하고요.
애들 돌전에는 식당 룸 예약하고 카시트 떼어 눕혀서 식사했어요
식탁 밑 바닥 파여 있고 거기에 발 놓는 식당은 앉아서 아기 달랠수 있어요
차도 정원 있는 대형 카페에 가면 산책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한두시간 즐겁게 보여요
며느리,도 집에서 시간 보내는 것보다 외식하고 밖에서 차마시는걸 더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