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모자무싸에서 준환 감독 성격이 제일 좋아요.

무제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26-05-14 16:01:51

크게 동요하지 않고

잔잔한 성격

외면받는 동만이에게 끝까지 힘이 되는 친구.

제가 바라는 인간상이에요.

남은 회차에 동만이 뒤통수 치는 일 없다면요.

 

1회부터 다시 보는 중인데

깔린 복선이 많네요.

못 보고 놓친...

 

 

IP : 221.161.xxx.9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4 4:04 PM (116.121.xxx.129)

    온화한 얼굴도 마음에 들어요

  • 2. 제가
    '26.5.14 4:05 PM (221.161.xxx.93)

    좀 뾰족하고 예민하고 직관적 성격이라
    준환 감독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요..
    온화하게 둥글게 살고 싶은...

  • 3. 온화하고
    '26.5.14 4:06 PM (221.161.xxx.99)

    모나지 않은. . .참 따뜻해보이는데. . .
    끝까지 그럴수있기를^^

  • 4. 저도
    '26.5.14 4:06 PM (221.161.xxx.93)

    끝까지 그 캐릭터로 가길..
    동만 뒤통수 치지 않기를...

  • 5. ...
    '26.5.14 4:07 PM (211.250.xxx.195)

    영실이 찾아야죠

    저는 1,2 대충넘겼는데 볼까봐요

  • 6. 윗님
    '26.5.14 4:09 PM (221.161.xxx.93)

    1,2회 다시 보는 중인데
    복선 아닌 복선이 많네요 ㅎㅎ 재미짐

  • 7. 저는
    '26.5.14 4:33 PM (122.101.xxx.85)

    너무 과몰입인지
    준환이가 동만이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해줄까? 하는 딴생각이 들더라고요

  • 8. 저도
    '26.5.14 4:34 PM (14.138.xxx.245) - 삭제된댓글

    첨부터 준환이 성격 넘 좋아했어요.
    동만이 모난 거 다 받아 주고 쓴소리 훈계질 안하는 게
    저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하구요.
    근데 가끔 티비톡에 저러다 뒷통수 친다 해서 조마조마해요. ㅋ
    분위기랑 생김새가 카이 뮤지컬배우랑 닮았어요.

  • 9. .....
    '26.5.14 4:40 PM (58.78.xxx.101)

    1,2회차를 보면 동만이가 십수 년간 일관되게 비호감 짓을 골라서만 하는데도 6명 멤버와 다르게 한결같이 너그럽게 대하고 받아주는 준환만의 힘이 뭘까 궁금해요. '준환이가 존경스럽다'는 선배 말처럼 그 정도면 부처 수준이던데.
    동만이가 자기에게 공격적이지 않은 사람에게 유순하다니, 준환이 처음부터 다른 멤버와 다른 시선으로 동만을 대해줬으니 동만과 좋은 관계가 지속된 거잖아요.
    동만의 행동이 '불안해서 그러는 거다'고 정확히 이해한 은아야 비슷한 상처와 결핍의 동병상련이라지만, 그런 상처 전혀 없어보이는 준환의 심성이 (별일 없는 지금까지는)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제발 끝까지 그러길~^^

  • 10. 제가
    '26.5.14 4:50 PM (1.240.xxx.94)

    8회를 반복해서 봤는데요
    고대표가 동만이 영화 제작한다고 말할때 준환이 표정이 웃고 있어요~
    진심 기뻐서 웃는 얼굴
    다른 멤버들은 놀람 경악 당황 이런 표정이라면
    아마 준환이는 계속 동만이를 지지하고 응원할거 같아요~~

  • 11. 힐링 장르 드라마
    '26.5.14 5:15 PM (1.238.xxx.39)

    준환 감독이 뒷통수 칠까 걱정하시는 분이 있다니..
    그런 드라마 아니잖아요?
    똑같은 드라마 보고도 그런 생각을 하시는군요.
    마재영이 변은아 피디 망가진것만 본다며 약자들의 연대
    하자 어쩌구 폄하할때
    준환감독이 관리하는 감독군이 다른거지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며 부드럽지만 확실히 말할때
    진짜 멋있었음

  • 12. 보통
    '26.5.14 5:22 PM (14.58.xxx.116)

    사람들이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면 무시하고 나머지 친구들처럼 대하든지 아니면 연민을 가지고 참아주고 좋은 사람이다가 나를 앞지를때면 본성이 나오는 사람들도 있어요.

  • 13. 동만이가
    '26.5.14 5:23 PM (221.161.xxx.93)

    좌절하고 찌그러져 있을 때
    고기 사주러 온 준환이...
    저도 그런 사람으로 쭉 살고 싶네요.

  • 14.
    '26.5.14 6:22 PM (182.215.xxx.32)

    저도 과연 끝까지 갈까 그것이 의문이더라고요
    사람의 심리에 대한 영화이기 때문에...

  • 15. ㅇㅇ
    '26.5.14 7:01 PM (175.114.xxx.36)

    작품은 '무서운 여자' 맞나요? ㅋㅋ 저런 순한 성격으로 저런 작품 쓰는것도 오히려 현실적이어서 웃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11 은희경작가 좋아하시는분 평산책방으로 얼망 19:16:56 40
1826510 하이닉스 프리장, 저점에서 오늘 저점에서 강한 반등 1 ㅅㅅ 19:08:54 463
1826509 TSMC 본주 7.29% 하락 ㅠㅠ 3 Io 19:04:06 509
1826508 민주당 최고위원 투표 방법 3 ... 19:03:40 121
1826507 아니 코스닥 개잡주면 이해를 하는데 7 오늘여기 19:00:04 359
1826506 어제 나온 레버리지 대책을 보니 거의 막힌 것 같은데요 7 .. 18:55:07 580
1826505 원래 수선집에 수선맞기면 8 dd 18:53:28 449
1826504 바퀴벌레 때문에 남편이랑 살기 싫다고 하면 이해 가시나요 17 퀴바 18:52:35 796
1826503 다 주식에 물려서 불황이라고 4 18:49:01 879
1826502 잡채에 코스트코 불고기 써도 될까요 1 잡채용 18:46:14 220
1826501 반도체 초과세수, 호남반도체 등 모두 철회해야 살아요 20 지금이라도 18:41:45 980
1826500 집에 엄마가 오셨는데 6 00 18:40:08 989
1826499 주의)중국 그 동물학대 동영상 처벌받았나요 ufgh 18:38:26 144
1826498 이대통령 지지율, 52%로 2주 연속 하락 14 18:36:12 688
1826497 합숙맞선보니까 개독은 개독끼리 7 18:33:05 809
1826496 유시민은 자기가 얻을게 하나도 없어요 7 .. 18:31:15 709
1826495 pre 미장 반도체 계속 떨어짐 5 .... 18:28:39 963
1826494 관상 바바 18:25:32 330
1826493 호프 본 분께 질문이요. (스포있음) 2 18:25:30 428
1826492 어제 구해줘홈즈 김숙 왜 그랬을까 22 ㅇㅇ 18:22:57 2,158
1826491 라떼 맛있는 카페 추천해주세요 3 휴일 18:20:24 444
1826490 냉감패드 절실해요. 3 더위탈춯 18:19:44 449
1826489 정구승 오윤혜 쇼츠보니 3 머지 18:17:35 672
1826488 진학사 성적 입력할때 3 .. 18:16:45 216
1826487 대학 신입 조카가 돈 부족하다고 용돈 달라고 문자가 왔네요 38 . . . .. 18:12:11 2,399